무아의 강(지혜사랑 313)
김형식 시집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5
1부 하현달
하현달 12
별 13
사제지간 - 장무상망長毋相忘 14
눈에 밟힌다 16
그 길 지날 때마다 18
떨이요, 떨이 19
어린 왕자가 심어 놓고 간 꽃씨 20
한강 22
적막을 깔고 앉아 23
2부 말몰이 침묵
혼밥 친구 26
우리 인생도 그래 27
풍경 28
악수 29
사천왕 30
아내의 빈자리 31
부모마음 32
말몰이 침묵 33
민족의 혼불 35
3부 말 그 너머에
관세음보살 38
선문답 39
말 그 너머에 40
쑥국 그 맛 41
나룻배 42
諧謔이 있는 문 43
꾸역꾸역 44
정금산인 46
녹명鹿鳴 47
4부 새록과 초록사이
봄살이 50
추석선물 51
달구犬의 친구 52
무無사히 53
경애주敬愛酒 한 잔 54
치부 55
길 56
오매 단풍 내려 오네 57
상견례 59
새록과 초록사이 60
5부 無我의 강
이래도 되는가 64
누가 수행자인가 65
공부인 66
신이 내게 준 선물 67
시집살이 68
고부간 69
無我의 강 70
시인이여 72
수박 73
6부 임자
오장 칠부 76
정문골 도반 77
머슴 78
임자 79
도가니 속 예술 81
빗자루 82
미안합니다, 아버지 83
숨과 심박 84
때늦은 후회 85
7부 산 늙은이 열 손가락에 울어 愛는 가얏고
삼배의 예 88
벽시계 89
꽃샘추위 90
인간이 재단할 수 없는 무늬 91
산 늙은이 열 손가락에 울어 愛는 가얏고 92
애도哀悼 94
천상의 꽃 95
지옥을 보고 있다 96
8부 역설적인, 더 역설적인
지지베베 98
역설적인, 더 역설적인 99
까불지 말라 102
공생 103
씨앗 104
조난 신고 105
세종누리 106
여행 중 109
소목장 허씨네 가훈 111
9부 검지가 없다
지음 114
허공 무너지는 소리 115
부활 116
검지가 없다 117
갈매기 운다 119
까맣게 잊고 살았던 내 이름 석자 121
낚시 122
단풍의 이름으로 다시 붉게 돌아와 123
발제/ 문한하운 시인 詩聖 추대 발제문 126
별첨/ 詩聖 한하운 누구인가 130
해설/ 자연과의 교감으로 얻은 허정虛靜의 세계/ 황정산 141
1부 하현달
하현달 12
별 13
사제지간 - 장무상망長毋相忘 14
눈에 밟힌다 16
그 길 지날 때마다 18
떨이요, 떨이 19
어린 왕자가 심어 놓고 간 꽃씨 20
한강 22
적막을 깔고 앉아 23
2부 말몰이 침묵
혼밥 친구 26
우리 인생도 그래 27
풍경 28
악수 29
사천왕 30
아내의 빈자리 31
부모마음 32
말몰이 침묵 33
민족의 혼불 35
3부 말 그 너머에
관세음보살 38
선문답 39
말 그 너머에 40
쑥국 그 맛 41
나룻배 42
諧謔이 있는 문 43
꾸역꾸역 44
정금산인 46
녹명鹿鳴 47
4부 새록과 초록사이
봄살이 50
추석선물 51
달구犬의 친구 52
무無사히 53
경애주敬愛酒 한 잔 54
치부 55
길 56
오매 단풍 내려 오네 57
상견례 59
새록과 초록사이 60
5부 無我의 강
이래도 되는가 64
누가 수행자인가 65
공부인 66
신이 내게 준 선물 67
시집살이 68
고부간 69
無我의 강 70
시인이여 72
수박 73
6부 임자
오장 칠부 76
정문골 도반 77
머슴 78
임자 79
도가니 속 예술 81
빗자루 82
미안합니다, 아버지 83
숨과 심박 84
때늦은 후회 85
7부 산 늙은이 열 손가락에 울어 愛는 가얏고
삼배의 예 88
벽시계 89
꽃샘추위 90
인간이 재단할 수 없는 무늬 91
산 늙은이 열 손가락에 울어 愛는 가얏고 92
애도哀悼 94
천상의 꽃 95
지옥을 보고 있다 96
8부 역설적인, 더 역설적인
지지베베 98
역설적인, 더 역설적인 99
까불지 말라 102
공생 103
씨앗 104
조난 신고 105
세종누리 106
여행 중 109
소목장 허씨네 가훈 111
9부 검지가 없다
지음 114
허공 무너지는 소리 115
부활 116
검지가 없다 117
갈매기 운다 119
까맣게 잊고 살았던 내 이름 석자 121
낚시 122
단풍의 이름으로 다시 붉게 돌아와 123
발제/ 문한하운 시인 詩聖 추대 발제문 126
별첨/ 詩聖 한하운 누구인가 130
해설/ 자연과의 교감으로 얻은 허정虛靜의 세계/ 황정산 141
저자
저자
김형식
김형식 시인은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농경제학과와 무불선학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해인총림 고경총서 37권과 성철 스님의 법어집 11권에 심취한 뒤 불가에 입문했으며, 말과 글을 삼가고 강원 심산에서 20여 년간 칩거해온 공부인이다. 성철 스님의 몽중 상좌로, 해인총림 수좌 원융 대선사로부터 법명 '인묵印默'을 받은 재가불자이기도 하다.
그는 詩聖 한하운의 발제자로, 시성·한하운문학회 '보리피리' 편집주간, 고흥문학회 초대회장, 『詩서울』 자문위원장과 월간문학상 선정위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한국문인협회 제도개선위원, 국제펜클럽 회원, 매헌 윤봉길사업회 지도위원, 『한강문학』 편집위원, 『대지문학』 심사위원, 불아문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1969년 『현대문학』 창작입문과정을 이수했고, 2015년 『불교문학』에 「그림자 둥지」 외 4편으로 시 등단, 2020년에는 『한강문학』에 「詩聖 한하운의 시 '어머니'에 대한 소고」로 평론가로도 등단했다. 시집으로는 『그림자 하늘을 품다』, 『오계의 대화』, 『광화문 솟대』, 『글, 그 씨앗의 노래』, 『인두금의 소리』, 『성탄절에 108배』,
『질문』 등이 있다.
그는 詩聖 한하운의 발제자로, 시성·한하운문학회 '보리피리' 편집주간, 고흥문학회 초대회장, 『詩서울』 자문위원장과 월간문학상 선정위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한국문인협회 제도개선위원, 국제펜클럽 회원, 매헌 윤봉길사업회 지도위원, 『한강문학』 편집위원, 『대지문학』 심사위원, 불아문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1969년 『현대문학』 창작입문과정을 이수했고, 2015년 『불교문학』에 「그림자 둥지」 외 4편으로 시 등단, 2020년에는 『한강문학』에 「詩聖 한하운의 시 '어머니'에 대한 소고」로 평론가로도 등단했다. 시집으로는 『그림자 하늘을 품다』, 『오계의 대화』, 『광화문 솟대』, 『글, 그 씨앗의 노래』, 『인두금의 소리』, 『성탄절에 108배』,
『질문』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