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르바나 바게트(지혜사랑 328)
유종인 시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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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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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5
1부 액체 금속의 봄
숭늉 12
빗소리는 엿들어야 13
니르바나 바게트 14
책갈피 15
중간색 16
불가마 사우나 17
시래기, 품사品詞를 부르다 18
빙렬氷裂 19
산불과 구유 20
풍등風燈 21
아우라aura 22
엄지 척! 24
노루발장도리에 관한 백서 25
기도처 26
모탕의 계절 27
섬과 섬 사이 28
만보계 29
겨울 호수 30
변방에서 31
하늘의 하청 32
2부 그대는 죽마를 차고
굴 34
육교 35
연리지連理枝 36
폭우 뒤끝 37
즐거운 블랙홀 38
극명 40
작약 이후 41
휜다 42
어떤 도반道伴 44
호식好食 45
우산 46
대추, 물들다 47
오가리 48
가락시장 대봉시 빛깔로는 49
시간의 탐구 50
지난 술 51
번짐 52
징 53
징검돌 54
라디오 라디오 56
3부 건달바
건달바乾達婆 58
비누 59
보시普施라는 말 60
고요한 소스라침 62
술, 쑤어먹다 64
샴쌍둥이 시인 65
도가 되겠네 66
숯부작 67
춘니春泥 68
종소리 69
동화同化 70
목도장 71
낭송 72
맥박 74
피 75
저 마음 76
청시靑枾 77
늦여름 78
접시 79
복숭아 80
4부 바위의 만년 긍정
웃기는 바위 82
바위의 어부바 83
기도의 방식 84
저 가을 늦꽃 85
맨발로 걷기 86
당黨 88
산메기 90
봄의 연장통 91
연밥 92
어싱 93
율마 94
흠과欠果를 사다 95
잠복기 96
복륜覆輪을 위하여 98
신발 밑창에 사는 눈 99
고라니 100
산수문전山水文塼을 보다 102
괴색壞色 103
태양과 분수 104
은입사銀入絲 105
산문┃ 106
1부 액체 금속의 봄
숭늉 12
빗소리는 엿들어야 13
니르바나 바게트 14
책갈피 15
중간색 16
불가마 사우나 17
시래기, 품사品詞를 부르다 18
빙렬氷裂 19
산불과 구유 20
풍등風燈 21
아우라aura 22
엄지 척! 24
노루발장도리에 관한 백서 25
기도처 26
모탕의 계절 27
섬과 섬 사이 28
만보계 29
겨울 호수 30
변방에서 31
하늘의 하청 32
2부 그대는 죽마를 차고
굴 34
육교 35
연리지連理枝 36
폭우 뒤끝 37
즐거운 블랙홀 38
극명 40
작약 이후 41
휜다 42
어떤 도반道伴 44
호식好食 45
우산 46
대추, 물들다 47
오가리 48
가락시장 대봉시 빛깔로는 49
시간의 탐구 50
지난 술 51
번짐 52
징 53
징검돌 54
라디오 라디오 56
3부 건달바
건달바乾達婆 58
비누 59
보시普施라는 말 60
고요한 소스라침 62
술, 쑤어먹다 64
샴쌍둥이 시인 65
도가 되겠네 66
숯부작 67
춘니春泥 68
종소리 69
동화同化 70
목도장 71
낭송 72
맥박 74
피 75
저 마음 76
청시靑枾 77
늦여름 78
접시 79
복숭아 80
4부 바위의 만년 긍정
웃기는 바위 82
바위의 어부바 83
기도의 방식 84
저 가을 늦꽃 85
맨발로 걷기 86
당黨 88
산메기 90
봄의 연장통 91
연밥 92
어싱 93
율마 94
흠과欠果를 사다 95
잠복기 96
복륜覆輪을 위하여 98
신발 밑창에 사는 눈 99
고라니 100
산수문전山水文塼을 보다 102
괴색壞色 103
태양과 분수 104
은입사銀入絲 105
산문┃ 106
저자
저자
유종인 유종인 시인은 인천에서 태어나 1996년 《문예중앙》 신인상(시부문), 200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200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조 부문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1년에는 《조선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 부문에 당선되었다.
시집으로 『그대를 바라는 일이 언덕이 되었다』 등이 있으며, 시조집으로 『얼굴을 더듬다』, 『답청』, 『용오름』이 있다. 또한 미술서 『조선의 그림과 마음의 앙상블』 등을 출간했으며, 지훈문학상과 김상옥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유종인 시인의 제4시조집 『니르바나 바게트』는 그의 몸과 마음으로 쓴 '깨달음의 시'이며, 우리 한국인들이 일용할 마음의 양식이라고 할 수가 있다.
시집으로 『그대를 바라는 일이 언덕이 되었다』 등이 있으며, 시조집으로 『얼굴을 더듬다』, 『답청』, 『용오름』이 있다. 또한 미술서 『조선의 그림과 마음의 앙상블』 등을 출간했으며, 지훈문학상과 김상옥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유종인 시인의 제4시조집 『니르바나 바게트』는 그의 몸과 마음으로 쓴 '깨달음의 시'이며, 우리 한국인들이 일용할 마음의 양식이라고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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