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기 2(한번에 읽는)
『서유기』는 당나라 황제의 명을 받은 삼장법사가 천축국으로 불경을 구하러 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이다. 삼장법사 일행이 천축국에 다다르는 길은 매우 험난하다. 너나없이 나약하고 어리석었던 일행이 무수한 고난을 이겨내고 깨우침을 얻어 마침내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은 인간들 개개인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한 편의 판타지 소설 같은 『서유기』를 읽는 독자들 역시 그 여정 속에서 자신을 성찰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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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서유기』에서 삼장법사 일행이 천축국에 다다르는 길은 매우 험난하다. 너나없이 나약하고 어리석었던 일행이 무수한 고난을 이겨내고 깨우침을 얻어 마침내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은 인간들 개개인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한 편의 판타지 소설 같은 『서유기』를 읽는 독자들 역시 그 여정 속에서 자신을 성찰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목차
목차
삶의 희로애락과 오욕칠정을 이야기하는 작품.4
18 태상노군의 잃어버린 금강탁.9
19 가짜 손오공의 등장.28
20 구두충을 물리치고 되찾은 보물.61
21 썩은 감이 풍기는 악취.91
22 거미 여인들과 지네 요괴.105
23 거위장에 갇힌 아이들.126
24 구천구백구십구 명의 승려를 살해한 임금.147
25 스승의 무덤을 만든 제자들.166
26 사목금성의 도움으로 물리친 세 요괴.188
27 구원외의 불심에 대한 보답.215
28 불경을 전하고 부처가 되다.231
저자
저자
자 여충(汝忠), 호 사양산인(射陽山人). 산양(山陽:江蘇省 淮安) 출생. 중국 4대기서(四大奇書)의 하나인 《서유기(西遊記)》의 작자다. 그의 글은 청아유려(淸雅流麗)하면서도 풍격이 있고, 해학성이 강한 잡기(雜記)로 유명하다. 과거시험을 여러 번 응시하여으나 합격하지 못하고, 50세를 지나서야 겨우 현승(縣丞)에 임명되었다. 7년 동안의 관리생활을 청산하고 고향에 돌아와 시와 술로 여생을 보냈다. 주요저서에 《우현지서(禹縣志序)》 《사양산인존고(射陽山人存稿)》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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