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사랑하면 안 된다고 누가 그랬어
장시진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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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현실 판타지이다
어둠의 사자와 정령의 사자의 사랑으로
둘은 불행과 싸워야 했고 가아프는 두고두고 엘로힘을 원망한다.
사랑으로부터 시작된 분노와 원망은 결국 가아프를 망쳐 놓았고
엘로힘에 대항하기 위해 자신의 의지를 불태운다.
사랑으로부터 시작된 원망은 결국 파멸을 이루려고 한다
사랑이 죄인가에 대한 물음을 던져놓고 시작된 소설은
선과 악을 스스럼없이 넘나든다.
사랑이 죄일까?
그것은 미계 즉 인간세상에서 밝혀진다.
어둠의 사자와 정령의 사자의 사랑으로
둘은 불행과 싸워야 했고 가아프는 두고두고 엘로힘을 원망한다.
사랑으로부터 시작된 분노와 원망은 결국 가아프를 망쳐 놓았고
엘로힘에 대항하기 위해 자신의 의지를 불태운다.
사랑으로부터 시작된 원망은 결국 파멸을 이루려고 한다
사랑이 죄인가에 대한 물음을 던져놓고 시작된 소설은
선과 악을 스스럼없이 넘나든다.
사랑이 죄일까?
그것은 미계 즉 인간세상에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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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엘로힘이시여 사랑이 죄란 말입니까?"
"나를 원망하느냐?"
"그래요, 당신을 원망합니다."
사랑이 죄일 수는 없다
어둠의 사자 가아프, 그리고 정령의 사자 에밀리아 둘의 사랑은
처음부터 비극이고 죄악이었다.
천상의 전쟁만 아니었어도 둘은 영원한 사랑을 꿈꾸었을 것이다.
엘로힘의 근엄함에 기죽어 있던 가아프는 결국 저주받은 철창으로
봉인된다. 그리고 분노를 품는데...
"엘로힘이여 당신을 원망하오. 사랑이 죄라면
정작 죄가 아닌 것이 무엇이란 말이오.
죄가 아닌 것이 있을 수 있단 말이오.
나에게 고통이 주어진다 해도 당신에게 주어질
고통에 비하면 내 고통은 아무것도 아닐 것이오.
난 당신을 기억할 것이오.
그리고 다시 돌아와 당신의 그 무지함을
어둠과 천상에 고할 것이오.
당신은 나를 잊을 수 없을 것이오.
나의 존재가 항상 당신의 기억 속에 남아 있을 테니까.
나의 사랑과 분노가 당신을 몰아낼 때까지 나를 잊지 마시오.
거룩하고 성스러운,
아니 자신이 거룩하고 성스럽다고 여기는 잘난 엘로힘이여!"
이 소설은 현실 판타지이다
어둠의 사자와 정령의 사자의 사랑으로
둘은 불행과 싸워야 했고 가아프는 두고두고 엘로힘을 원망한다.
사랑으로부터 시작된 분노와 원망은 결국 가아프를 망쳐 놓았고
엘로힘에 대항하기 위해 자신의 의지를 불태운다.
사랑으로부터 시작된 원망은 결국 파멸을 이루려고 한다
사랑이 죄인가에 대한 물음을 던져놓고 시작된 소설은
선과 악을 스스럼없이 넘나든다.
사랑이 죄일까?
그것은 미계 즉 인간세상에서 밝혀진다.
"나를 원망하느냐?"
"그래요, 당신을 원망합니다."
사랑이 죄일 수는 없다
어둠의 사자 가아프, 그리고 정령의 사자 에밀리아 둘의 사랑은
처음부터 비극이고 죄악이었다.
천상의 전쟁만 아니었어도 둘은 영원한 사랑을 꿈꾸었을 것이다.
엘로힘의 근엄함에 기죽어 있던 가아프는 결국 저주받은 철창으로
봉인된다. 그리고 분노를 품는데...
"엘로힘이여 당신을 원망하오. 사랑이 죄라면
정작 죄가 아닌 것이 무엇이란 말이오.
죄가 아닌 것이 있을 수 있단 말이오.
나에게 고통이 주어진다 해도 당신에게 주어질
고통에 비하면 내 고통은 아무것도 아닐 것이오.
난 당신을 기억할 것이오.
그리고 다시 돌아와 당신의 그 무지함을
어둠과 천상에 고할 것이오.
당신은 나를 잊을 수 없을 것이오.
나의 존재가 항상 당신의 기억 속에 남아 있을 테니까.
나의 사랑과 분노가 당신을 몰아낼 때까지 나를 잊지 마시오.
거룩하고 성스러운,
아니 자신이 거룩하고 성스럽다고 여기는 잘난 엘로힘이여!"
이 소설은 현실 판타지이다
어둠의 사자와 정령의 사자의 사랑으로
둘은 불행과 싸워야 했고 가아프는 두고두고 엘로힘을 원망한다.
사랑으로부터 시작된 분노와 원망은 결국 가아프를 망쳐 놓았고
엘로힘에 대항하기 위해 자신의 의지를 불태운다.
사랑으로부터 시작된 원망은 결국 파멸을 이루려고 한다
사랑이 죄인가에 대한 물음을 던져놓고 시작된 소설은
선과 악을 스스럼없이 넘나든다.
사랑이 죄일까?
그것은 미계 즉 인간세상에서 밝혀진다.
목차
목차
01.. 성전ㆍ7
02.. 마녀사냥ㆍ49
03.. 생존의 그늘ㆍ90
04.. 미가엘ㆍ99
05.. 마녀ㆍ136
06.. 어둠의 목걸이ㆍ158
07.. 실종ㆍ200
08.. 존재의 이유ㆍ217
09.. 성궤ㆍ251
10.. 어둠의 세기ㆍ274
11.. 파멸ㆍ291
에필로그
02.. 마녀사냥ㆍ49
03.. 생존의 그늘ㆍ90
04.. 미가엘ㆍ99
05.. 마녀ㆍ136
06.. 어둠의 목걸이ㆍ158
07.. 실종ㆍ200
08.. 존재의 이유ㆍ217
09.. 성궤ㆍ251
10.. 어둠의 세기ㆍ274
11.. 파멸ㆍ291
에필로그
저자
저자
장시진
월간 한국소설에 단편소설 〈이방인〉 외 에세이 〈나는 언제나 너에게로 간다〉
〈누군가 그 길을 함께 걸었네〉〈시간의 흐름과 공간을 바라보는 시선〉 등
장편소설 〈아내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축제는 끝나지 않았다〉
〈바퀴벌레와 춤을〉 〈슬픈고백〉 등 시집 〈철지난 첫사랑〉 〈세렝게티를 떠나며〉
단편동화 〈신호등가족〉 〈헌 우산〉 외 다수
〈누군가 그 길을 함께 걸었네〉〈시간의 흐름과 공간을 바라보는 시선〉 등
장편소설 〈아내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축제는 끝나지 않았다〉
〈바퀴벌레와 춤을〉 〈슬픈고백〉 등 시집 〈철지난 첫사랑〉 〈세렝게티를 떠나며〉
단편동화 〈신호등가족〉 〈헌 우산〉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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