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의 크기 4
《흰둥이》, 《검둥이 이야기》 등을 통해 진한 감동을 선사해 온 윤필 작가와 괴물 신인 주명 작가의 삼박한 합작 『일진의 크기』제4권. 가장 만화다운 설정으로 가장 현실적인 청소년 세계를 그린 작품이다. 성장 축소 증후군은 나을 기미가 안 보인다. 반 아이들에게 도둑질 누명까지 쓴 장신은 점점 초조해지고, 정수 패거리는 취미처럼 장신을 괴롭힌다. 게다가 장신에게 원한을 가지고 있는 중학교 시절의 악연 민재홍이 전학 오면서 심리적 압박은 더욱 심해진다. 최악의 상황에 몰린 장신은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예전의 빵셔틀 윤식이 거기에 휘말리며 위기에 처한다. 삶의 리셋 스위치를 찾아 절규하는 최장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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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침묵이 부른 참혹한 결과!
그러나 단 한 명이라도 외친다면…
이대로 끝나지 않을 거야!
네이버 실검을 점령한 다음 웹툰!
「흰둥이」, 「검둥이 이야기」 등을 통해 진한 감동을 선사해 온 윤필 작가와 괴물 신인 주명 작가의 삼박한 합작!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 탄생한 「일진의 크기」는 가장 만화다운 설정으로 가장 현실적인 청소년 세계를 그려 내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한편으로 이 '일진'의 이야기는 너무 재밌어서 난리가 나기도 했다. 연재 초기부터 연일 급상승한 인기가 점점 언론의 주목을 받더니 급기야 일진 미화 논란으로 번진 것이다. 애정 어린 우려 또는 묻지마 질타가 웹상에서 오갔지만, 두 작가는 흔들리지 않고 묵묵하게 처음 계획대로 자신들의 작품을 완성해 나갔다. 그 결과, 논란은 자연스럽게 종식되고 독자들은 재미와 감동, 그리고 모처럼의 두근거림을 얻었다.
제2막 : Childish Life
성장 축소 증후군은 나을 기미가 안 보인다. 반 아이들에게 도둑질 누명까지 쓴 장신은 점점 초조해지고, 정수 패거리는 취미처럼 장신을 괴롭힌다. 게다가 장신에게 원한을 가지고 있는 중학교 시절의 악연 민재홍이 전학 오면서 심리적 압박은 더욱 심해진다. 최악의 상황에 몰린 장신은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예전의 빵셔틀 윤식이 거기에 휘말리며 위기에 처한다. 삶의 리셋 스위치를 찾아 절규하는 최장신……!
그러나 이제 후회할 시간조차 모자라다!
"왕따도 당하고 셔틀도 당하면서 이건 확실히 알게 됐어. 매 순간마다 죽고 싶을 만큼 괴롭다는 걸."
목차
목차
제22화 내가 우스워?
제23화 다음번엔 네 차례다?
제24화 왜 그런 줄 알아?
제25화 왜 안 쓰러지는 거야?
에필로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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