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배우는 길(천천히 읽는 책 11)
어린이에게 드리는 이야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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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답하며, 자신 삶의 주인이 되다!
문장과 문장 사이에서 상상하고, 생각하며 읽는「천천히 읽는 책」시리즈 『잘 배우는 길』. 열린 교육으로 유명한 저자가 자신의 경험에서 얻은 소중한 가르침을 담아내 아이들에게 선물한다. 잘 배운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물음에 답을 책 속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해로운 먹거리가 넘쳐나고 싸움과 혐오, 질투가 만연한 사회 속에서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일과 놀이, 공부를 균형 있게 가르치라고 조언한다. 또한 책 곳곳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물음도 담겨 있다. 좋아하는 책은 무엇인지, 나누고 싶은 이야기, 늘 간직하고 싶은 선물 등 질문에 대한 답을 적으면 자기 자신을 돌아볼 기회도 생긴다.
문장과 문장 사이에서 상상하고, 생각하며 읽는「천천히 읽는 책」시리즈 『잘 배우는 길』. 열린 교육으로 유명한 저자가 자신의 경험에서 얻은 소중한 가르침을 담아내 아이들에게 선물한다. 잘 배운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물음에 답을 책 속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해로운 먹거리가 넘쳐나고 싸움과 혐오, 질투가 만연한 사회 속에서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일과 놀이, 공부를 균형 있게 가르치라고 조언한다. 또한 책 곳곳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물음도 담겨 있다. 좋아하는 책은 무엇인지, 나누고 싶은 이야기, 늘 간직하고 싶은 선물 등 질문에 대한 답을 적으면 자기 자신을 돌아볼 기회도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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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잘 배우는 길은
끊임없이 물어보고 답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평생 아이들을 가르치는 길을 걸어온 주중식 선생이 쓴 《잘 배우는 길》이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천천히 읽는 책'은 문장과 문장 사이에서 상상하고, 생각하며 읽는 책 시리즈이다. 열린 교육으로 유명한 저자 주중식 선생님이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배우고 가르친 것들을 기록한 것에서 가려 뽑아 책을 냈다. 자신의 경험에서 얻은 소중한 가르침을 미래의 꽃 어린이에게, 선물처럼 드리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우리말과 삶을 가꾸는 글쓰기'라는 특별 수업 시간에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이나 궁금한 것을 편지 형식으로 적어 내면 저자는 일일이 답장을 써 주었는데 이 책 첫 묶음 《물으면 답이 나온다》에 실린 글은 여기에서 나온 것이다. 두 번째 묶음 《내 맘속에 품은 말》은 저자가 몸담았던 초등학교의 소식지와 문집에 써내었던 이야기 몇을 뽑은 것이고, 세 번째 묶음 《기리는 날, 잔칫날 뜻 새겨보기》에는 삼일절, 광복절 등 기리는 날과 학교 잔칫날에 그날의 뜻을 새기며 했던 이야기들을 모아 놓은 것이다.
어린이들은 일 ㆍ놀이 ㆍ 공부를 골고루 잘해야 합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은 사람답게 살기 위한 기본 조건입니다. 몸을 건강하게 하려면 몸에 해로운 음식을 멀리하고 알맞은 운동을 해야 합니다. 마음을 건강하게 하려면? 아름다운 이야기가 들어 있는 글이나 영상물을 자주 보고 들어서 마음에 새겨 놓아야 합니다. 이것이 마음을 잘 가꾸는 공부입니다. 몸에 해로운 음식은 먹지 않아야 하듯이 해로운 말이나 영상물은 멀리해야 건강하고 훌륭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몸에 해로운 먹을거리가 넘쳐나고, 텔레비전이나 책에서는 주먹이나 총으로 사람을 마구 죽이는 싸움질 이야기를 담은 가짜가 판 치는 세상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받아서는 안 되는 돈을 받아 챙기거나 나쁜 짓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이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깔보고 짓밟기도 합니다. 이렇게 가짜가 진짜를 몰아내고 세상을 어지럽게 만드는 이 때, 제대로 된 교육,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살아 있는 교육이 더욱 절실한 시대입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위해 이런 고민에 몰두했던 저자는 일, 놀이, 공부를 골고루 균형 있게 가르쳐야 한다고 말합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일은 언감생심이고, 놀이를 자유롭게 즐길 여유마저 금지되어 있고, 오로지 입시를 위한 공부에만 매달려야 하는 암담한 현실이 놓여 있습니다. 이를 바로잡지 못한다면 우리 아이들에겐 희망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에게 일, 놀이, 공부를 골고루 하게 하고, 늘 하는 것에서 새로움을 찾고, 실험하고, 연습해 보라고 격려해야 한다고 저자는 힘주어 말합니다.
저자는 가을 운동회 기념 축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간곡히 말합니다. 모든 일에 온 힘을 다하고, 체조를 운동이 되게 하고, 조금 다쳤더라도 용기를 내어 경기를 끝까지 하고, 규칙과 질서를 잘 지켜 모두 큰사람이 되어 달라고 당부합니다. 큰사람은 1등도 아니고, 우승자도 아닙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용기를 가지고 책임을 다하며 기본을 지키는 사람.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사람은 바로 이런 기본이 갖춰진 사람이어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빛 가운데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사람이 되게 하십시오.
잘 배우기 위해서는 제대로 듣고, 바르게 말하고, 도움이 되는 책을 읽고, 진심을 담아 글을 쓰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마음을 가꾸는 공부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귀담아 듣고, 다른 이에게 좋은 말 나누어 주며, 마음 건강을 위한 좋은 책을 읽고, 자신이 알게 된 좋은 것을 나누기 위해 글을 쓴다면 그야말로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요?
공부도 또한 단순 주입식 학습이 아니라, 스스로 묻고 그 답을 찾아가는 능동적인 인간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제대로 잘 배운다는 것은 단순히 지식과 정보의 습득이 많은 것이 아니라 알게 된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줄 아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모르는 것, 더 알고 싶은 것들을 더 잘 아는 사람한테 직접 물어보거나, 책이나 누리그물에서 찾아보면서 스스로 답을 구하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모르는 문제의 답만이 아닙니다. 사람답게 살아가는 길도 끊임없이 묻고 찾아야 합니다. 아무리 맛있는 밥상이 차려져 있어도 먹지 않으면 소용없는 것이지요.
궁극적으로 잘 배운다는 것은 가려진 진실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을 키우는 것이며, 아는 것을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지식을 넘어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고, 나쁜 것은 버리고 좋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 주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을 귀하게 여기고, 삶의 주인이 되어 빛 가운데서 자유롭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에 모두가 공감하는 이유입니다.
"나는 씨앗이 땅속에 들어가 무거운 흙을 들치고 올라올 때,
자기 힘으로 들치지 남의 힘으로 올라오는 것을 본 일이 없다." - 남강 이승훈 (본문 중에서)
끊임없이 물어보고 답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평생 아이들을 가르치는 길을 걸어온 주중식 선생이 쓴 《잘 배우는 길》이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천천히 읽는 책'은 문장과 문장 사이에서 상상하고, 생각하며 읽는 책 시리즈이다. 열린 교육으로 유명한 저자 주중식 선생님이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배우고 가르친 것들을 기록한 것에서 가려 뽑아 책을 냈다. 자신의 경험에서 얻은 소중한 가르침을 미래의 꽃 어린이에게, 선물처럼 드리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우리말과 삶을 가꾸는 글쓰기'라는 특별 수업 시간에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이나 궁금한 것을 편지 형식으로 적어 내면 저자는 일일이 답장을 써 주었는데 이 책 첫 묶음 《물으면 답이 나온다》에 실린 글은 여기에서 나온 것이다. 두 번째 묶음 《내 맘속에 품은 말》은 저자가 몸담았던 초등학교의 소식지와 문집에 써내었던 이야기 몇을 뽑은 것이고, 세 번째 묶음 《기리는 날, 잔칫날 뜻 새겨보기》에는 삼일절, 광복절 등 기리는 날과 학교 잔칫날에 그날의 뜻을 새기며 했던 이야기들을 모아 놓은 것이다.
어린이들은 일 ㆍ놀이 ㆍ 공부를 골고루 잘해야 합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은 사람답게 살기 위한 기본 조건입니다. 몸을 건강하게 하려면 몸에 해로운 음식을 멀리하고 알맞은 운동을 해야 합니다. 마음을 건강하게 하려면? 아름다운 이야기가 들어 있는 글이나 영상물을 자주 보고 들어서 마음에 새겨 놓아야 합니다. 이것이 마음을 잘 가꾸는 공부입니다. 몸에 해로운 음식은 먹지 않아야 하듯이 해로운 말이나 영상물은 멀리해야 건강하고 훌륭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몸에 해로운 먹을거리가 넘쳐나고, 텔레비전이나 책에서는 주먹이나 총으로 사람을 마구 죽이는 싸움질 이야기를 담은 가짜가 판 치는 세상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받아서는 안 되는 돈을 받아 챙기거나 나쁜 짓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이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깔보고 짓밟기도 합니다. 이렇게 가짜가 진짜를 몰아내고 세상을 어지럽게 만드는 이 때, 제대로 된 교육,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살아 있는 교육이 더욱 절실한 시대입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위해 이런 고민에 몰두했던 저자는 일, 놀이, 공부를 골고루 균형 있게 가르쳐야 한다고 말합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일은 언감생심이고, 놀이를 자유롭게 즐길 여유마저 금지되어 있고, 오로지 입시를 위한 공부에만 매달려야 하는 암담한 현실이 놓여 있습니다. 이를 바로잡지 못한다면 우리 아이들에겐 희망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에게 일, 놀이, 공부를 골고루 하게 하고, 늘 하는 것에서 새로움을 찾고, 실험하고, 연습해 보라고 격려해야 한다고 저자는 힘주어 말합니다.
저자는 가을 운동회 기념 축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간곡히 말합니다. 모든 일에 온 힘을 다하고, 체조를 운동이 되게 하고, 조금 다쳤더라도 용기를 내어 경기를 끝까지 하고, 규칙과 질서를 잘 지켜 모두 큰사람이 되어 달라고 당부합니다. 큰사람은 1등도 아니고, 우승자도 아닙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용기를 가지고 책임을 다하며 기본을 지키는 사람.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사람은 바로 이런 기본이 갖춰진 사람이어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빛 가운데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사람이 되게 하십시오.
잘 배우기 위해서는 제대로 듣고, 바르게 말하고, 도움이 되는 책을 읽고, 진심을 담아 글을 쓰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마음을 가꾸는 공부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귀담아 듣고, 다른 이에게 좋은 말 나누어 주며, 마음 건강을 위한 좋은 책을 읽고, 자신이 알게 된 좋은 것을 나누기 위해 글을 쓴다면 그야말로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요?
공부도 또한 단순 주입식 학습이 아니라, 스스로 묻고 그 답을 찾아가는 능동적인 인간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제대로 잘 배운다는 것은 단순히 지식과 정보의 습득이 많은 것이 아니라 알게 된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줄 아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모르는 것, 더 알고 싶은 것들을 더 잘 아는 사람한테 직접 물어보거나, 책이나 누리그물에서 찾아보면서 스스로 답을 구하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모르는 문제의 답만이 아닙니다. 사람답게 살아가는 길도 끊임없이 묻고 찾아야 합니다. 아무리 맛있는 밥상이 차려져 있어도 먹지 않으면 소용없는 것이지요.
궁극적으로 잘 배운다는 것은 가려진 진실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을 키우는 것이며, 아는 것을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지식을 넘어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고, 나쁜 것은 버리고 좋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 주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을 귀하게 여기고, 삶의 주인이 되어 빛 가운데서 자유롭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에 모두가 공감하는 이유입니다.
"나는 씨앗이 땅속에 들어가 무거운 흙을 들치고 올라올 때,
자기 힘으로 들치지 남의 힘으로 올라오는 것을 본 일이 없다." - 남강 이승훈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물으면 답이 나온다
마음 살리는, 말 _ 16
내 보물 만드는, 일기 쓰기 _ 17
좋은 말 받는, 바르게 듣기 _ 38
좋은 말 나누어 주는, 바르게 말하기 _ 42
마음 건강 지켜 주는, 책 읽기 _ 58
내 느낌과 생각 가꾸는, 느낌글 쓰기 _ 61
내 맘속에 품은 말
알맹이 있는 글 _ 75
아름다운 꿈 _ 81
가짜에 속지 말자 _ 87
버릇 고치기 _ 93
엄마야! _ 96
그것 참 좋은 생각이다 _ 100
한 가지를 꾸준히 _ 105
먹기 싫으면 숟가락 놓고 일어나거라 _ 109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자리 _ 115
기리는 날, 잔칫날 뜻 새겨보기
딱딱한 흙 뚫고 올라오는 새싹처럼 삼일절 _ 123
빛과 자유 만세 광복절 _ 132
세상에서 으뜸가는 글자, 한글 한글날 _ 142
믿고 기다리는 마음 입학식 _ 149
마음 가꾸는 공부 이야기 발표 _ 153
즐겁게 살아가는 밑바탕 닦기 독창 발표 _ 156
잘 어울려 내는 아름다운 소리 기악 합주 발표 _ 159
나도 운동 꾸준히 해서 하느님 선물 꼭 받아야지!
가을 운동회 _ 163
생각 폭 넓히고 꿈 키우는 밑거름 수학여행 _ 169
내가 맡은 일 잘하고 있나? 연극 발표 _ 174
일·놀이·공부를 골고루 겨울 방학식 _ 178
아름다운 꿈 이루는 길 졸업식 _ 182
잘 배우는 길 학년 마치는 날 _ 187
마음 살리는, 말 _ 16
내 보물 만드는, 일기 쓰기 _ 17
좋은 말 받는, 바르게 듣기 _ 38
좋은 말 나누어 주는, 바르게 말하기 _ 42
마음 건강 지켜 주는, 책 읽기 _ 58
내 느낌과 생각 가꾸는, 느낌글 쓰기 _ 61
내 맘속에 품은 말
알맹이 있는 글 _ 75
아름다운 꿈 _ 81
가짜에 속지 말자 _ 87
버릇 고치기 _ 93
엄마야! _ 96
그것 참 좋은 생각이다 _ 100
한 가지를 꾸준히 _ 105
먹기 싫으면 숟가락 놓고 일어나거라 _ 109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자리 _ 115
기리는 날, 잔칫날 뜻 새겨보기
딱딱한 흙 뚫고 올라오는 새싹처럼 삼일절 _ 123
빛과 자유 만세 광복절 _ 132
세상에서 으뜸가는 글자, 한글 한글날 _ 142
믿고 기다리는 마음 입학식 _ 149
마음 가꾸는 공부 이야기 발표 _ 153
즐겁게 살아가는 밑바탕 닦기 독창 발표 _ 156
잘 어울려 내는 아름다운 소리 기악 합주 발표 _ 159
나도 운동 꾸준히 해서 하느님 선물 꼭 받아야지!
가을 운동회 _ 163
생각 폭 넓히고 꿈 키우는 밑거름 수학여행 _ 169
내가 맡은 일 잘하고 있나? 연극 발표 _ 174
일·놀이·공부를 골고루 겨울 방학식 _ 178
아름다운 꿈 이루는 길 졸업식 _ 182
잘 배우는 길 학년 마치는 날 _ 187
저자
저자
주중식
저자 주중식은 낙동강가 창녕 논실에서 자랐고, 통영 섬마을과 거창에서 초등학교 선생으로 지냈다.
꾸준히 일기 쓰고, 학급문집 내고, 나누고 싶은 이야기 모아서 책 몇 권 냈다.
지금은 농사꾼으로 먹을거리 조금 지어 이웃과 나누며 살아간다.
'우리말과 삶을 가꾸는 글쓰기' 공부를 하고, 배달말 살려내는 일과
누리말 '에스페란토(esperanto)'를 익히며 온누리가 평화롭게 살아갈 길을 찾고 있다.
'밥과 말' 잘 나누며 살다가 죽는 게 꿈이다.
꾸준히 일기 쓰고, 학급문집 내고, 나누고 싶은 이야기 모아서 책 몇 권 냈다.
지금은 농사꾼으로 먹을거리 조금 지어 이웃과 나누며 살아간다.
'우리말과 삶을 가꾸는 글쓰기' 공부를 하고, 배달말 살려내는 일과
누리말 '에스페란토(esperanto)'를 익히며 온누리가 평화롭게 살아갈 길을 찾고 있다.
'밥과 말' 잘 나누며 살다가 죽는 게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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