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야 누나야(알이알이 창작그림책 46)(양장본 HardCover)
김소월 시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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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소월 시의 힘을 느껴보세요.
아이, 부모, 조부모 3세대가 함께 보고 읽는 김소월 시그림책
김소월은 널리 알려진 시인입니다. 민요처럼 우리 겨레 정서를 잘 담아낸 시를 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입속말로 읽다 보면 마치 노래처럼 흥얼거리게 됩니다, 그래서 노래로도 많이 작곡되어 사랑을 받았습니다.
소월 시에는 슬픔이 있다고 합니다. 소월이 살았던 시대와 소월이 살아 낸 삶이 힘들고 괴로웠기 때문이지요. 요즘 어린이 청소년 들은 행복한 시대를 살고 있다고 어른들은 말합니다. 그런 그 삶을 들여다보면 또 다른 외로움과 괴로움과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마음에 상처를 받고 있는데, 이를 어루만지고 다독여 주는 소통과 대화도 부족합니다. 좋은 시는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힘이 있습니다. 소월 시도 그렇습니다. 이런 소월 시를 3세대가 함께 읽으면 맛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엄마야 누나야’처럼 당장은 힘들어도 힘을 내라고 속삭입니다.
우리 겨레가 절벽 같은 어려움에 처했지만, ‘새눈’처럼 아무리 어려워도 봄이 되면 다시 싹을 틔우며 살아날 희망이 있다고 노래합니다.
아이, 부모, 조부모 3세대가 함께 보고 읽는 김소월 시그림책
김소월은 널리 알려진 시인입니다. 민요처럼 우리 겨레 정서를 잘 담아낸 시를 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입속말로 읽다 보면 마치 노래처럼 흥얼거리게 됩니다, 그래서 노래로도 많이 작곡되어 사랑을 받았습니다.
소월 시에는 슬픔이 있다고 합니다. 소월이 살았던 시대와 소월이 살아 낸 삶이 힘들고 괴로웠기 때문이지요. 요즘 어린이 청소년 들은 행복한 시대를 살고 있다고 어른들은 말합니다. 그런 그 삶을 들여다보면 또 다른 외로움과 괴로움과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마음에 상처를 받고 있는데, 이를 어루만지고 다독여 주는 소통과 대화도 부족합니다. 좋은 시는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힘이 있습니다. 소월 시도 그렇습니다. 이런 소월 시를 3세대가 함께 읽으면 맛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엄마야 누나야’처럼 당장은 힘들어도 힘을 내라고 속삭입니다.
우리 겨레가 절벽 같은 어려움에 처했지만, ‘새눈’처럼 아무리 어려워도 봄이 되면 다시 싹을 틔우며 살아날 희망이 있다고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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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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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 시그림책 목록
엄마야 누나야 / 새눈 / 개아미 / 금잔디 / 산유화
진달래꽃 / 바다 / 붉은 물결 / 우리 집 / 가는 길
달맞이 / 부모 / 눈 오는 저녁 / 자주 구름 / 초혼(이상 15편)
- 김소월 동요, 동시와 김소월을 대표하는 시 가운데서 어린이, 청소년들도 읽어보면 좋겠다는 시를 골랐습니다.
- 표기는 1925년 초판본 《진달래꽃》과 그 후 여러 사람이 현대어로 바꿔 쓴 여러 가지 김소월 시집을 비교해 보면서 따를 만한 것은 따르고, 옛말을 맛보면서 언어 감수성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는 부분은 원문을 되살렸고, 문장 표기도 되도록 원문에 따랐습니다.
엄마야 누나야 / 새눈 / 개아미 / 금잔디 / 산유화
진달래꽃 / 바다 / 붉은 물결 / 우리 집 / 가는 길
달맞이 / 부모 / 눈 오는 저녁 / 자주 구름 / 초혼(이상 15편)
- 김소월 동요, 동시와 김소월을 대표하는 시 가운데서 어린이, 청소년들도 읽어보면 좋겠다는 시를 골랐습니다.
- 표기는 1925년 초판본 《진달래꽃》과 그 후 여러 사람이 현대어로 바꿔 쓴 여러 가지 김소월 시집을 비교해 보면서 따를 만한 것은 따르고, 옛말을 맛보면서 언어 감수성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는 부분은 원문을 되살렸고, 문장 표기도 되도록 원문에 따랐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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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소월
1902년 평안북도 구성에서 태어났습니다. 오산학교 스승 김억의 지도를 받아 시를 쓰기 시작했고, 1920년 〈창조〉에 '낭인의 봄' 등의 작품을 발표하여 문단에 데뷔했습니다. 이어 '먼 후일', '금잔디', '엄마야 누나야', '진달래꽃' 등 한국 서정시의 기념비적인 작품들을 발표했습니다. 한국의 전통적인 한을 노래한 시인이라고 평가받으며, 짙은 향토성을 전통적인 서정으로 시는 오늘날까지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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