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쪽지를 썼어!(디베르)(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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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를 쓰고 간직하는 따뜻한 사람들을 위한 그림책!
살랑, 분홍빛으로 물든 여자 친구의 두 볼에 따듯한 바람이 스쳐요. 엄마 오리가, 달팽이가… 핑그르르 팽그르르 바람도 쪽지를 찾아요. 여자 친구는 말해요. “너에게 쪽지를 썼어… 쪽지 찾았니?” 하고요. 『너에게 쪽지를 썼어!』는 거북이, 달팽이, 많은 동물들이 쪽지를 찾고, 여러 가지 쓰임새로 다루며, 쪽지의 여정을 그린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그림책이에요. 여자 친구는 누구에게 쪽지를 쓴 걸까요?
살랑, 분홍빛으로 물든 여자 친구의 두 볼에 따듯한 바람이 스쳐요. 엄마 오리가, 달팽이가… 핑그르르 팽그르르 바람도 쪽지를 찾아요. 여자 친구는 말해요. “너에게 쪽지를 썼어… 쪽지 찾았니?” 하고요. 『너에게 쪽지를 썼어!』는 거북이, 달팽이, 많은 동물들이 쪽지를 찾고, 여러 가지 쓰임새로 다루며, 쪽지의 여정을 그린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그림책이에요. 여자 친구는 누구에게 쪽지를 쓴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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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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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쪽지를 썼어!』를 읽으면 바람이 부는 들판 위에 서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탁 트인 푸른 하늘, 예쁜 들꽃들 위로 윙윙 날아다니는 꿀벌들, 싱그러운 풀 내음을 맡으며 귀여운 동물들과 친구가 되는 상상을 하게 되죠.
두둥실 떠다니는 흰 구름 아래. 바위에 앉아 여자 친구는 쪽지를 썼어요.
"너에게 쪽지를 썼어. 쪽지 찾았니?" 하고 여자 친구는 속삭여요.
그때 슬며시 거북이가 나타나 쪽지를 물고 가요. 거북이는 쪽지로 돛단배를 만들었지만 그만 풍덩 물속으로 빠져 버렸죠. 다음에는 엄마 오리가 쪽지를 찾아 아기 오리들에게 선물했어요.
다리가 빼빼 마른 거미는 쪽지를 다리라고 생각하고 사락사락 시내를 건너갔어요. 콜콜 잠에서 깨어난 잠자리도 쪽지를 찾았고요. 염소 할아버지도 쪽지를 찾았지만 아쉽게도 글씨를 읽을 수 없었어요.
쪽지는 수많은 동물들에게 발견되었어요. 그리고 여자 친구는 이 동물들처럼 너도 쪽지를 찾았으면 하고 바라죠.
바람을 만나 하늘로 휘익 던져진 쪽지는 핑글핑글 춤추다가 팽그르 팽그르 휘돌아서 떨어졌어요. 여자 친구는 다시 한 번 말해요. 희망을 담아.
"너에게 쪽지를 썼어…."라고. 그리고 드디어 누군가 쪽지를 찾았네요! 누가 쪽지의 주인이었을까요? 그래요! 이제 여자 친구의 쪽지를 머리가 새까만 남자 친구가 찾아냈어요.
남자 친구는 여자 친구가 서 있는 큰 바위로 쪽지를 들고 찾아왔지요.
여자 친구처럼 두 볼이 발그레해져서.
『너에게 쪽지를 썼어!』는 동물들이 쪽지를 재미있게 사용하는 모습에 방긋 웃음이 터지는 그림책이에요. 아이디어가 반짝이지요. 또 쪽지를 쓰고 그 쪽지가 소중한 친구에게 닿을 거라는 바람을 느낄 수 있는 희망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마음이 두근두근 설레기도 하고요.
소중한 벗에게 쪽지를 쓰고 싶은 마음이 들 거예요. 그리고 언제까지나 좋아하는 친구에게 받은 쪽지를 간직할 거예요.
『너에게 쪽지를 썼어!』를 읽으며 쪽지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떠날 수 있어요.
두둥실 떠다니는 흰 구름 아래. 바위에 앉아 여자 친구는 쪽지를 썼어요.
"너에게 쪽지를 썼어. 쪽지 찾았니?" 하고 여자 친구는 속삭여요.
그때 슬며시 거북이가 나타나 쪽지를 물고 가요. 거북이는 쪽지로 돛단배를 만들었지만 그만 풍덩 물속으로 빠져 버렸죠. 다음에는 엄마 오리가 쪽지를 찾아 아기 오리들에게 선물했어요.
다리가 빼빼 마른 거미는 쪽지를 다리라고 생각하고 사락사락 시내를 건너갔어요. 콜콜 잠에서 깨어난 잠자리도 쪽지를 찾았고요. 염소 할아버지도 쪽지를 찾았지만 아쉽게도 글씨를 읽을 수 없었어요.
쪽지는 수많은 동물들에게 발견되었어요. 그리고 여자 친구는 이 동물들처럼 너도 쪽지를 찾았으면 하고 바라죠.
바람을 만나 하늘로 휘익 던져진 쪽지는 핑글핑글 춤추다가 팽그르 팽그르 휘돌아서 떨어졌어요. 여자 친구는 다시 한 번 말해요. 희망을 담아.
"너에게 쪽지를 썼어…."라고. 그리고 드디어 누군가 쪽지를 찾았네요! 누가 쪽지의 주인이었을까요? 그래요! 이제 여자 친구의 쪽지를 머리가 새까만 남자 친구가 찾아냈어요.
남자 친구는 여자 친구가 서 있는 큰 바위로 쪽지를 들고 찾아왔지요.
여자 친구처럼 두 볼이 발그레해져서.
『너에게 쪽지를 썼어!』는 동물들이 쪽지를 재미있게 사용하는 모습에 방긋 웃음이 터지는 그림책이에요. 아이디어가 반짝이지요. 또 쪽지를 쓰고 그 쪽지가 소중한 친구에게 닿을 거라는 바람을 느낄 수 있는 희망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마음이 두근두근 설레기도 하고요.
소중한 벗에게 쪽지를 쓰고 싶은 마음이 들 거예요. 그리고 언제까지나 좋아하는 친구에게 받은 쪽지를 간직할 거예요.
『너에게 쪽지를 썼어!』를 읽으며 쪽지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떠날 수 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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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리지 보이드
저자 리지 보이드는 1953년에 태어나 미국 버몬트에 살고 있어요. 사과나무 너머 푸른 언덕, 커다란 창이 나 있는 집에서 어린이들을 위하여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려요. 초록을 담아 회화, 점토, 섬유, 조각으로 작품을 새롭게 표현하며,『커다란 곰 조그만 의자』가 2015년 뉴욕 타임스 올해의 그림책에 선정되었어요. 달도 뜨지 않은 캄캄한 밤, 까만 강아지 줄리와 올리브가 모험을 떠나자 손전등을 들고 들판에 나갔어요. 그렇게 찾아온 『딸깍! 불빛을 비추면』으로 2015년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대상을 수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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