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가 이상해!(전 세계 그림책)(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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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처럼 포기하지 않음을 배우는 그림책!
맙소사! 선셋 사파리 공원이 문을 닫을 수도 있대요. 얼룩말과 동물 친구들은 어떻게 집을 살릴 수 있을까요?『비트가 이상해!』는 선셋 사파리 공원에 사라진 손님들을 다시 불러 모으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서로 협동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세상에서 제일 큰 비트를 키워서 동물원을 살리겠다고 말하는 얼룩말에게 펭귄은 쫑알대며 “제정신이야?” 라고 말했어요. 그럴 때마다 얼룩말은 포기하지 않았지요. 정말 비트로 사파리 공원을 살릴 수 있을까요?
맙소사! 선셋 사파리 공원이 문을 닫을 수도 있대요. 얼룩말과 동물 친구들은 어떻게 집을 살릴 수 있을까요?『비트가 이상해!』는 선셋 사파리 공원에 사라진 손님들을 다시 불러 모으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서로 협동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세상에서 제일 큰 비트를 키워서 동물원을 살리겠다고 말하는 얼룩말에게 펭귄은 쫑알대며 “제정신이야?” 라고 말했어요. 그럴 때마다 얼룩말은 포기하지 않았지요. 정말 비트로 사파리 공원을 살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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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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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가 이상해!』는 어떤 문제가 일어났을 때 계획을 세우고 더불어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자고 말하는 얼룩말과 그 일이 절대 불가능하다고 쫑알대며 불평하는 펭귄의 대조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우리들의 모습은 포기하지 않고 앞장서서 다른 동물들을 독려하는 얼룩말일까요? 아니면 다른 사람이 하려고 하는 일에 부정적인 말로 사기를 떨어뜨리는 펭귄일까요?
『비트가 이상해!』는 "제정신이야?" 라고 끊임없이 말하는 펭귄의 말에 웃음을 짓게 되어요. 펭귄의 방해 공작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얼룩말의 끈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얼룩말은 동물원을 살려내요! 세상에서 가장 큰 보라색 비트를 키워 사라진 손님들을 불러 모으겠다고 했지만, 너무너무 커져버린 괴물 비트 때문에 또다시 위기가 오자, 비트를 먹음으로써 보라색 얼룩말이 되었지요. 이제 사람들은 비트가 아닌 보라색 얼룩말을 보려고 동물원을 찾았어요. 동물원에 신기한 동물을 보러 오는 건 당연하잖아요.
혼자였다면 얼룩말도 힘들었겠지만, 판다, 사자, 기린, 하마, 코끼리 등 동물원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았기에 동물원을 살릴 수 있었어요. 또 쫑알대던 펭귄도 나중에는 얼룩말의 말이 옳았다는 걸 알게 되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얼룩말이 우리 집을 살렸어!" 라고 말하는 동물들의 말에 겸연쩍어 "제정신이야?" 하고 말했답니다.
『비트가 이상해!』는 포기를 모르는 얼룩말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친구와 함께 도우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해 주는 희망의 그림책이에요.
『비트가 이상해!』는 "제정신이야?" 라고 끊임없이 말하는 펭귄의 말에 웃음을 짓게 되어요. 펭귄의 방해 공작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얼룩말의 끈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얼룩말은 동물원을 살려내요! 세상에서 가장 큰 보라색 비트를 키워 사라진 손님들을 불러 모으겠다고 했지만, 너무너무 커져버린 괴물 비트 때문에 또다시 위기가 오자, 비트를 먹음으로써 보라색 얼룩말이 되었지요. 이제 사람들은 비트가 아닌 보라색 얼룩말을 보려고 동물원을 찾았어요. 동물원에 신기한 동물을 보러 오는 건 당연하잖아요.
혼자였다면 얼룩말도 힘들었겠지만, 판다, 사자, 기린, 하마, 코끼리 등 동물원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았기에 동물원을 살릴 수 있었어요. 또 쫑알대던 펭귄도 나중에는 얼룩말의 말이 옳았다는 걸 알게 되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얼룩말이 우리 집을 살렸어!" 라고 말하는 동물들의 말에 겸연쩍어 "제정신이야?" 하고 말했답니다.
『비트가 이상해!』는 포기를 모르는 얼룩말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친구와 함께 도우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해 주는 희망의 그림책이에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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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캐스 존스
저자 캐스 존스는 손이 많이 가는 고양이와 남편과 함께 영국 캔트에 살고 있어요. 글을 쓰지 않을 때는, 바람 부는 바다를 보며 주말농장에서 돌연변이 채소들을 키워요. 그녀는 독자와 저자가 소통하는 훌륭한 어린이 서점 '사자와 유니콘' 덕분에 이야기에 대한 희망을 품을 수 있었어요. 『메그와 쥐 그리고 후! 후! 후!』, 『똑똑한 모자』를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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