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행로 대 회군
대하모니의 향연
이경진 수필집『인류행로 대 회군』. 이 세상에는 사람도 많고 꽃도 많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러 인종, 여러 국가, 여러 종교로 나뉘었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 자기들만이 우수하다고 여겨 타인을 속으로 우습게 여기려 한다. 이 책은 관계를 조화롭게 풀어내는 작용을 통해 안정과 평온함을 찾는데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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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대립되는 문제들로 인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이러한 문제내지는 오해로 인해 작게는 말다툼으로부터 크게는 전쟁까지 발생하는 경향이 있어 서로가 고통을 받게 되는 것 같아, 나름대로의 해결책이 될 수 있는 관념을 찾고자 노력했다.
쉬운 예로, 仁(어질인)을 풀이하면, 둘 사이의 관계를 조화롭게 풀어내는 작용을 어질인으로 표현한 것이 아닐까? 이와 같은 관념은 다른 종교, 문화, 철학 등에서도 발견 된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이 수필집의 주요 내용으로 다루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 스스로의 안정과 평온함을 찾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출판사 서평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다같이 잘 살기 위한 통일된 관념을 찾으려 노력했다.
이 세상에는 사람도 많고 꽃도 많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러 인종, 여러 국가, 여러 종교로 나뉘었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 자기들만이 우수하다고 여겨 타인을 속으로 우습게 여기려 한다. 그로 인해 전쟁도 생기고 서로간 갈등이 발생한다. 하지만 꽃을 보라. 아무리 많은 종이 있어도 싸우지 않지 않은가?
그래서 저자는 단 한 종류의 꽃도 없어지지 않고, 우리들 곁에 모두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그럴 때 그러한 모습의 조화로움은 이루 형용할 수 없을 것이다. 인종과 국가와 종교도 꽃과 같지 않을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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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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