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탐라예요
제주 역사 이야기
『내 이름은 탐라예요』는 제주도의 옛 지명인 탐라에 관한 탄생 설화에서 시작하여 삼국시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아름다운 제주도의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평소 섬에 관한 호기심이 컸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육지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제주가 아닌 현지인들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탐라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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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제주도의 옛 지명인 탐라에 관한 탄생 설화에서 시작하여 삼국시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아름다운 제주도의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평소 섬에 관한 호기심이 컸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육지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제주가 아닌 현지인들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탐라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간다. 특히 '탐라'라고 하는 옛 지명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표현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강자의 논리가 아닌 약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이해가 확산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제주도뿐만 아니라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과 다른 지역의 전설이나 설화 및 역사에 관한 호기심을 높일 수 있게 되어 지역문화 계승 및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름답고 신비로운 신화의 섬 탐라 이야기
이 책은 제주도의 옛 지명인 탐라에 관한 탄생 설화에서 시작하여 삼국시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아름다운 제주도의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평소 섬에 관한 호기심이 컸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육지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제주가 아닌 현지인들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탐라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간다. 특히 '탐라'라고 하는 옛 지명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표현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강자의 논리가 아닌 약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이해가 확산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제주도뿐만 아니라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과 다른 지역의 전설이나 설화 및 역사에 관한 호기심을 높일 수 있게 되어 지역문화 계승 및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무분별한 온천개발저지와 온천법 개정활동을 통해 속리산과 월악산, 한강과 달천을 지키는 데 혼을 쏟고 있다.
사대강사업 당시 봉황섬, 비내섬, 탄금대 등에서 멸종위기종인 단양쑥부쟁이(?)와 층층둥글레를 발견하고 정부를 설득해 그 자생지를 지켰다.
1995년엔 달천에서 수달을, 2004년엔 쇠꼬지 등에서 황금박쥐의 삶터를 구했다.
칠지도역사고증·복원과 국보중원고구려비명칭변경, 국가명승지탄금대·도심하천복원, 충주호암동 청동기유적과 세계조정대회장 삼국유적지보전, 댐피해극복과 그 주변지역 활성화에도 땀 흘리고 있다.
저서에는 그림동화인 〈나는 단양쑥부쟁이예요〉,〈호암지이야기〉가 있다.
'충주천의 色과 空', '압록아두만아송화야 백두의 혼으로 물결쳐라!', '미안마의 色', '호암지의 色', '탐라耽羅' 는 하늘나라 등 개인사진전을 8회 열기도 했다.
현재 '달내(獺川)' 가에 '우륵아트센터'를 설립해 운영하면서 차와 소리를 즐기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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