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김만중문학상 시 부문 수상작
금상 반 셔터를 누르는 오후. 은상 다랭이마을
『제6회 김만중문학상 시 부문 수상작』은 제6회 김만중 문학상 시 부문 수상작품을 모은 책이다. 금상 수상작 '반 셔터를 누르는 오후'를 비롯하여 바다를 날리다, 다음 이야기가 잘 떠오르지 않는 봄날, 귀로 찍은 새 한 마리, 헌화가 2014, 칠보 나비, 겨울과 봄의 테이블이 수록되어 있으며, 시 부문 은상 수상자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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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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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김만중문학상 시 부문 수상작
김만중문학상은 구운몽의 저자 서포 김만중 선생의 유배지인 경남 남해군에서 우리나라 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김만중 선생의 작품세계와 국문정신을 높이 기리며, 유배문학을 전승·보전하고자 한국 문학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작품을 선정 수상하고 있으며, 남해군에서는 2010년 제1회 김만중문학상을 시작으로 매년 작품을 공모하여 수상하고 있다.
2015년 제6회 김만중 문학상 시 부문에 응모한 작품은 시와 시조를 포함하여 2176편이었다.마지막까지 심사위원들 앞에 놓인 작품은 시에서 <반 셔터를 누르는 오후> 외, <울음의 냄새> 외, <국지성 폭염-산책> 외였으며, 시조에서 <다랑이 마을> 외, <석년石年을 읽다> 외였다.
- 시 부문 심사평 중에서
목차
목차
반 셔터를 누르는 오후
바다를 날리다
다음 이야기가 잘 떠오르지 않는 봄날
귀로 찍은 새 한 마리
헌화가, 2014
칠보七寶 나비
겨울과 봄의 테이블
제6회 김만중 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은상)
다랭이마을 - 바래길 유배기행·1
구인몽九人夢 - 바래길 유배기행·2
노도 가는 길 - 바래길 유배일기·3
노도에서 - 바래길 유배기행·4
아버지의 바다 - 바래길 유배기행·5
사설 화전별곡花田別曲 - 바래길 유배기행·6
지족해협 죽방렴 - 바래길 유배기행·7
창선도 - 바래길 유배기행·8
동대만 고사리밭 - 바래길 유배기행·9
수틀 위의 바다 - 바래길 유배기행·10
망운산 노을 - 바래길 유배기행·11
금산 사계 - 바래길 유배기행·12
왕지의 봄 - 바래길 유배기행·13
물건리 푸조나무 - 바래길 유배기행·14
시 부문 심사평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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