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꽃길만 걷자
정희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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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나온 날들에 대한 회상과 앞날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 찬 책이다. 힘들었던 시간도 돌아보면 그리운 추억이 되고 쌓아온 경험치가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작가가 이 책을 통해 전하는 교훈 대부분도 일상과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경험과 대상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가치 있는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이 됨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그리고 작가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전하는 인생 지침과 교훈을 참고하면 이 책의 제목처럼, 앞으로는 꽃길을 걸게 될 지도 모르겠다.
작가는 이 책에 현대 사회에 대한 예리한 고찰과 사려 깊은 제언을 실기도 했다. 저자는 산뜻하고 가벼운 말투로 전하고 있지만 독자에게는 묵직한 울림과 깨달음을 줄 것이다.
작가는 이 책에 현대 사회에 대한 예리한 고찰과 사려 깊은 제언을 실기도 했다. 저자는 산뜻하고 가벼운 말투로 전하고 있지만 독자에게는 묵직한 울림과 깨달음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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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현대 사회의 여러 세태에 대한 풍자와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어우러지다
이 책에는 작가의 삶의 경험과 일상의 깨우침이 담겨 있다. 작가는 사소하고 일상적인 일들에 대해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 작가의 시선을 쫓다 보면 모든 사람들과 사물은 다 맡은 바 역할이 있고, 저마다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작가가 말한 대로 권위적으로 보이던 상사가 실은 관대하고 현명한 사람이었고, 술은 과하면 건강을 해치지만 분위기를 돋우기도 하는 것이다. 작가의 본업이 조선소에서 배를 만드는 일이기 때문일까, 작가는 사회의 어떤 부분이나 사람에 대해서도 허투루 넘기는 법이 없다. 또 거시적인 안목으로 바라본다. 그래서 책을 읽다 보면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되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
한편으로 이 책은 종합선물세트 같은 책이기도 하다. 현대 사회의 잘못된 풍조와 세태에 따끔한 일침을 가하기도 하고, 고단한 삶을 살거나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들을 따뜻하게 위로하기도 한다. 독자들은 작가가 전하는 충고를 들으며 잘못된 부분을 교정하고, 작가의 위로를 들으며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다. 작가가 조언한 대로 하면 이 책 제목처럼 앞으로는 꽃길만 걸을 수 있을 것 같다.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어우러지다
이 책에는 작가의 삶의 경험과 일상의 깨우침이 담겨 있다. 작가는 사소하고 일상적인 일들에 대해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 작가의 시선을 쫓다 보면 모든 사람들과 사물은 다 맡은 바 역할이 있고, 저마다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작가가 말한 대로 권위적으로 보이던 상사가 실은 관대하고 현명한 사람이었고, 술은 과하면 건강을 해치지만 분위기를 돋우기도 하는 것이다. 작가의 본업이 조선소에서 배를 만드는 일이기 때문일까, 작가는 사회의 어떤 부분이나 사람에 대해서도 허투루 넘기는 법이 없다. 또 거시적인 안목으로 바라본다. 그래서 책을 읽다 보면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되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
한편으로 이 책은 종합선물세트 같은 책이기도 하다. 현대 사회의 잘못된 풍조와 세태에 따끔한 일침을 가하기도 하고, 고단한 삶을 살거나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들을 따뜻하게 위로하기도 한다. 독자들은 작가가 전하는 충고를 들으며 잘못된 부분을 교정하고, 작가의 위로를 들으며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다. 작가가 조언한 대로 하면 이 책 제목처럼 앞으로는 꽃길만 걸을 수 있을 것 같다.
목차
목차
1부 정신의 영토
내가 좋아하는 것들
주례사를 기억합니까?
정신의 영토
잠 못 이루는 밤
주도유단酒道有段의 본뜻
높고 낮음의 원리
회고록이 준 선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삼성에서 살아남기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작가의 영혼, 책
일생의 말실수
없어지지 않을 직업들
아프니까 환자다
2부 타인과의 거리
나의 버킷 리스트
임종당부
송사의 추억
정말 중요한 것들
'국뽕'과 강국强國 사이
다시 온 '남한산성'의 시대
영어 공화국에서 영어 못하기
낙화암落花巖과 계백階伯
세상 좁습니다
타인과의 거리
방울방울 추억이 꼬리를 무는 날
두근두근, 남들 앞에 서기
소주 빈 병이 예사롭지 않은 날
우리 꽃길만 걷자
내가 좋아하는 것들
주례사를 기억합니까?
정신의 영토
잠 못 이루는 밤
주도유단酒道有段의 본뜻
높고 낮음의 원리
회고록이 준 선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삼성에서 살아남기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작가의 영혼, 책
일생의 말실수
없어지지 않을 직업들
아프니까 환자다
2부 타인과의 거리
나의 버킷 리스트
임종당부
송사의 추억
정말 중요한 것들
'국뽕'과 강국强國 사이
다시 온 '남한산성'의 시대
영어 공화국에서 영어 못하기
낙화암落花巖과 계백階伯
세상 좁습니다
타인과의 거리
방울방울 추억이 꼬리를 무는 날
두근두근, 남들 앞에 서기
소주 빈 병이 예사롭지 않은 날
우리 꽃길만 걷자
저자
저자
정희수
저자 정희수는 예순 살의 신인 작가다. 1957년 문경에서 태어났고 거제에서 배를 만들고 있다. 새벽에 글을 쓰고 낮에 바닷가에서 조선(造船)한다. 지독한 독서광인 그는 평소에 적어 둔 메모를 모아 첫 번째 에세이『예순, 이제 겨우 청춘이다』를 냈는데 생각지도 못한 독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의 글은 단숨에 읽게 된다.
현재 거제에서 정동산업 대표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상주 공업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한국 난 문화협회 자문위원을 지냈으며 현재는 삼성중공업 란우회 고문과 거제 란 연합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기에, 거제에 가면 그와 부담 없이 소주 한잔할 수 있다.
현재 거제에서 정동산업 대표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상주 공업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한국 난 문화협회 자문위원을 지냈으며 현재는 삼성중공업 란우회 고문과 거제 란 연합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기에, 거제에 가면 그와 부담 없이 소주 한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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