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김만중문학상 시 부문 수상 작품집
군무, 새의 형용사 | 바다를 감춘 노도
김만중문학상은 우리나라 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구운몽』의 저자 서포 김만중 선생의 작품 세계와 국문 정신을 높이 기려 유배문학을 전승·보전하고자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작품을 선정하고 있다. 이 책은 2017년 제8회 김만중문학상의 시 부문 수상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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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격조 높은 통찰력과 시 안으로 끌려 들어가는 듯한 표현력"
김만중문학상은 『구운몽』의 저자 서포 김만중 선생의 유배지인 경남 남해군에서 우리나라 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김만중 선생의 작품 세계와 국문 정신을 높이 기리며, 유배문학을 전승·보전하고자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작품을 선정 수상하고 있으며, 남해군에서는 2010년 제1회 김만중문학상을 시작으로 매년 작품을 공모하여 수상하고 있다. 이 책은 2017년 제8회 김만중문학상의 시 부문 수상 작품집이다.
시 부문 금상 수상작 「군무, 새의 형용사」는 격조 높은 시로서 통찰력이 엿보인다. 놀라울 정도로 확실하고 정겨우며, 냉혹하면서 따뜻한 표현력이 매력적이다. 그리고 시 부문 은상 수상작 「바다를 감춘 노도」에는 즐거움과 슬픔이 잘 배치되어 있어, 마치 시 안으로 끌려 들어가는 느낌이다.
목차
목차
군무, 새의 형용사 外 6편
군무, 새의 형용사
노을이 지붕인 집
공중의 등뼈, 굴뚝
배롱나무 독배
나무 독서
지문
나무에 걸린 달 소묘
제8회 김만중문학상 시 부문 은상
바다를 감춘 노도 外 6편
바다를 감춘 노도
적소의 밤
노도의 달빛을 줍다
벽련항에서
군불은 지피셨나요 - 노도에서
초옥
서포의 낮달
제8회 김만중문학상 시 부문 금상 소감
어떻게 시를 쓸 것인가, 다시 시작된 고뇌 - 김학중
제8회 김만중문학상 시 부문 은상 소감
내 게으른 상상력에 채찍을 가하며 - 조경섭
제8회 김만중문학상 시 부문 심사평
냉혹함과 따뜻함의 조화, 시적 흥과 슬픔의 배치
저자
저자
경력 및 약력
홍익대학교 졸업
2015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당선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현대시인협회 회원
시집 분홍잠(시산맥사)
웅진문학상 수상(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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