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에 창을 열고
박성준 시집 『믿음에 창을 열고』. 시인이 자신이 살아온 지난 삶과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백한 시어로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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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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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만 살지, 수십 년을 살지 알지 못합니다.
그런 뜻에서, 오늘 하루는 곧 나의 일생입니다.
가장 값지고 소중한 시간입니다.
보물과도 같은 시간입니다.
하루하루를 최후의 날인 양 값지고 복되게 살렵니다.
시간을 아껴 뜻 있고 후회 없게, 주의 뜻에 합한 그 삶을 살고 싶습니다. 주님 보시기에 아름답게 살고 싶습니다.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는 너무 중요합니다.
사람에겐 누구나 끝 날이 있고, 그 후엔 심판이 있다 했습니다.
거기 나를 비추어 보면, 진정 신실한 믿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겉 사람보다 속사람이 깨이도록 날마다 새롭고 싶습니다.
오늘의 삶보다 더 높은 별을 꿈꾸는 행복을 누리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며, 일거수일투족을 살피시 고, 언행과 마음까지도 아십니다.
우리의 삶을 생명책에 기록하고 계십니다.
말씀에 비춰 볼 때, 난 참으로 부족하고 연약하며, 허물 많고 죄 많 은 사람입니다.
그래도, 주님은 나를 사랑합니다.
이 신앙시를 쓰게 된 것은 말씀에 비추어 새롭고자 애쓰는 노력에 주님의 임재를 얘기하고 싶어서입니다.
인연되어 이 글을 읽는 사람도 주를 의지하는 삶으로 복을 누리고, 전심전력으로 온전한 믿음에 이르길 기원합니다.
목차
목차
2. 날마다 새롭게 하라
3. 오늘 하루는 곧 내 일생이라
4. 심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며
5. 주께 맡겨라
6. 꿈은 이루어진다
저자
저자
1954년 전남 고흥 금산 출생
1996년 「문학21」 등단
1999년 시동인 「글나루」활동
현대 시인협회 회원
시집 : 난 네게 그 무엇이었으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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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 시간의 문틈으로 세상을 보며
소설 : 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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