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처럼 앉고 부처처럼 걸어라!
『부처처럼 앉고 부처처럼 걸어라!』에 소개되는 동작들은 본인이 실제 건강상 겪은 어려움을 극복해 나오는 과정에서 적용하여 탁월한 효능을 경험한 요가, 선도, 선체조, 민간에 전래되는 동작들 중 본서에서 주장하는 건강의 개념 즉, 몸과 정신과 마음이 S라인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줄 동작들로 선별되어 있다. 생활 속에서 때와 장소에 따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이 되어 있으니 눕고, 앉고, 서고, 걷는 등 모든 움직임 가운데 유용하게 사용되리라 본다. 본 동작을 꾸준히 실천하여 나온 결과로 수 십 년 동안 내 자신을 괴롭혀 오던 마음과 몸의 부조화로 인한 번민과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으니 이에 건강으로 고통 받는 주변의 많은 분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될 것이란 확신 속에 앉는 법과 걷는 법을 소개하오니 열심히 실천하여 건강한 삶에 도움 있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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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의 몸과 마음은 자연의 내외 현상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자연의 일기변화나 생태환경의 변화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인간을 예로부터 소자연소우주이라고 하였다. 인간사회의 생활양상이 자연환경에 그대로 영향을 미치고 다시 자연은 인간에게 그 영향을 되돌려준다. 인간의 구조는 하늘의 기운을 이어받은 정신과 땅의 기운을 이어받은 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280일 동안의 모태에서부터 태어난 이후 죽음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관계이다. 그래서 자연의 마음과 몸이 곧 사람인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몸과 마음에 연관되어 있으며 구조, 기능, 형태에서 동질성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인간은 두 발로 땅을 밟고 서서 움직이며 하늘 공간속에 머리를 박고 사고하며 세상을 향해서는 가슴을 열고 소통하며 사회적 활동을 해나간다. 이러한 인간에게 가장 근원적인 건강이란 개념에는 골반, 척추, 가슴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전제되어 있다. 그래서 인간의 골반과 척추는 바로 서서 머리는 하늘에 통하는 지혜를 개발해 나가고 가슴은 자연과 교류하며 인간 상호간에 이해를 증진시키고 소통을 추구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어야 한다. 뒤틀린 몸과 정신으로는 풍요롭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없다. 요즘 세상이 서로 믿지 못하고 시끄럽고 혼탁한 것은 균형과 조화의 아름다움인 S라인을 상실한 채 마음과 몸의 질서가 흐트러진 사람들이 다투어 큰 소리를 내는데 있는 것이다.
본인은 건강의 개념을 생명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채 수많은 세월 동안 부동의 모습으로 당당하게 앉아 있는 불상의 주인공인 석가모니 부처님에게서 찾을 수 있었다. 그리고 절 마당에 하늘을 찌를 듯이 서 있는 석탑의 모습에서 골반과 척추의 균형과 조화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여기에 소개되는 동작들은 본인이 실제 건강상 겪은 어려움을 극복해 나오는 과정에서 적용하여 탁월한 효능을 경험한 요가, 선도, 선체조, 민간에 전래되는 동작들 중 본서에서 주장하는 건강의 개념 즉, 몸과 정신과 마음이 S라인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줄 동작들로 선별되어 있다. 생활 속에서 때와 장소에 따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이 되어 있으니 눕고, 앉고, 서고, 걷는 등 모든 움직임 가운데 유용하게 사용되리라 본다. 본 동작을 꾸준히 실천하여 나온 결과로 수 십 년 동안 내 자신을 괴롭혀 오던 마음과 몸의 부조화로 인한 번민과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으니 이에 건강으로 고통 받는 주변의 많은 분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될 것이란 확신 속에 앉는 법과 걷는 법을 소개하오니 열심히 실천하여 건강한 삶에 도움 있으시길 바란다.
책머리
현대인은 삶의 풍요와 함께 각종 위험과 질환으로 불안과 고통의 환경 속에 놓여 있다. 그로 인해 지불되는 대가가 적지만은 않은 현실이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자연의 내외 현상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자연의 일기변화나 생태환경의 변화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인간을 예로부터 소자연소우주이라고 하였다. 인간사회의 생활양상이 자연환경에 그대로 영향을 미치고 다시 자연은 인간에게 그 영향을 되돌려준다. 인간의 구조는 하늘의 기운을 이어받은 정신과 땅의 기운을 이어받은 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280일 동안의 모태에서부터 태어난 이후 죽음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관계이다. 그래서 자연의 마음과 몸이 곧 사람인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몸과 마음에 연관되어 있으며 구조, 기능, 형태에서 동질성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인간은 두 발로 땅을 밟고 서서 움직이며 하늘 공간속에 머리를 박고 사고하며 세상을 향해서는 가슴을 열고 소통하며 사회적 활동을 해나간다. 이러한 인간에게 가장 근원적인 건강이란 개념에는 골반, 척추, 가슴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전제되어 있다. 그래서 인간의 골반과 척추는 바로 서서 머리는 하늘에 통하는 지혜를 개발해 나가고 가슴은 자연과 교류하며 인간 상호간에 이해를 증진시키고 소통을 추구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어야 한다. 뒤틀린 몸과 정신으로는 풍요롭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없다. 요즘 세상이 서로 믿지 못하고 시끄럽고 혼탁한 것은 균형과 조화의 아름다움인 S라인을 상실한 채 마음과 몸의 질서가 흐트러진 사람들이 다투어 큰 소리를 내는데 있는 것이다.
본인은 건강의 개념을 생명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채 수많은 세월 동안 부동의 모습으로 당당하게 앉아 있는 불상의 주인공인 석가모니 부처님에게서 찾을 수 있었다. 그리고 절 마당에 하늘을 찌를 듯이 서 있는 석탑의 모습에서 골반과 척추의 균형과 조화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여기에 소개되는 동작들은 본인이 실제 건강상 겪은 어려움을 극복해 나오는 과정에서 적용하여 탁월한 효능을 경험한 요가, 선도, 선체조, 민간에 전래되는 동작들 중 본서에서 주장하는 건강의 개념 즉, 몸과 정신과 마음이 S라인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줄 동작들로 선별되어 있다. 생활 속에서 때와 장소에 따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이 되어 있으니 눕고, 앉고, 서고, 걷는 등 모든 움직임 가운데 유용하게 사용되리라 본다. 본 동작을 꾸준히 실천하여 나온 결과로 수 십 년 동안 내 자신을 괴롭혀 오던 마음과 몸의 부조화로 인한 번민과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으니 이에 건강으로 고통 받는 주변의 많은 분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될 것이란 확신 속에 앉는 법과 걷는 법을 소개하오니 열심히 실천하여 건강한 삶에 도움 있으시길 바란다.
목차
목차
부처처럼 앉아라 10 / 거지같이 앉지 말고 부처처럼 앉아라 13 / 진실과 현실 14 / 생각의 종에서 마음의 주인으로 거듭나기 15 / 놓으면 열리고 열리면 새롭다 17
제 2장 부처처럼 걸어라
부처처럼 걸어라 20 / 방석좌부동은 수평을 원 한다 25 / 자세의 차이27 / 신성불가침 영역인 자궁 28 / 기울면 무너진다 31 / 줏대 중심 있는 삶을 살자 32 / 몸이 편안하면 세상이 편안하다 33 / 척추와 부위별 관계 36
제 3장 체조법
1.절오체투지 40
2.몸 풀기 42
3.누워 기지개 펴기 43
4.발끝치기 44 등등
제 4장 두드림
마음에 대하여 146 / 여러 단계의 의식 형성과정 147 / 불교는 마음을 어떻게 보는가 150 / 지심귀명례 152 / 태어날 때 운명의 패턴이 주어져 있다 153 / 운명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길 156 / 수행이란? 158 / 나는 누구인가? 161 / 몸과 정신의 통합으로 S라인 완성 164 / 소리를 통한 호흡법 166 / 염불을 통한 호흡법 167 / 맺힌 것을 풀고 복을 부르는 절운동 169 / 부처란 다 비우고도 행복한 사람 172 / 비움의 길 174
제 5장 불향佛香
자연은 살아있다 178 / 열려라 179 / 이뭐꼬 180 / 내버려 두라 181/ 쉬게 하라 182 / 그러려니 183 / 아제아제 바라아제 184 / 행복을 위하여 185 / 자유를 위하여 186 / 불교佛敎 187 / 거울 188 / 도리 189 / 헌신 190 / 풍경 191 / 다불茶佛 192 / 법고 193 / 탑塔 194 / 삶도 돌고 죽음도 돈다 195 / 목어木魚 196 / 불상佛像 197 / 좌부동座不動 198 / 십의 일조 헌신 199 / 인연因緣 120 / 비어 깨끗한 마음이 부처 201 / 운명 202 / 당신은 누구의 門인가요? 203 / 허공虛空 204 / 탄현呑玄 205 / 지장地藏보살 206 / 외로움 207 / 나는 멍텅구리 208 / 도道 209 / 비운자의 즐거움 210 / 울림떨림 211 / 빈손 212 / 색안경 213 / 마음의 등불 214 /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라 215 / 기도 216 / 생명의 동아줄 217 / 염불하며 놀자 218 / 종말終末 219 / 소망 220 / 원하는 대로 221 / 연꽃기도 222
제 6장 불설 삼세 인과경佛說 三世 因果經
불설 삼세 인과경 224
마치며 240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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