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아들을 위한 매시지
『딸과 아들을 위한 매시지』는 저자가 인생의 힘든 과정을 극복하려고 몸부림치는 아들을 ‘용기 북돋우기’의 메시지가 담긴 짧은 문자를 모아 엮은 것이다. 꼭 3년 전 이맘때인 2012년 3월 28일, “새싹, 새잎, 꽃과 함께 오는 봄/ 힘차고 건강하게 맞이하기를!”이라는 메시지를 처음 보내고 중간중간 며칠을 빼고는 3년 동안 매일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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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생의 힘든 과정을 극복하려고 몸부림치는 아들을 위해 무엇을 해줄까를 고심하다가 생각한 게 짧은 문자 메시지를 통한 '용기 북돋우기'였다. 꼭 3년 전 이맘때인 2012년 3월 28일, "새싹, 새잎, 꽃과 함께 오는 봄/ 힘차고 건강하게 맞이하기를!"이라는 메시지를 처음 보내고 중간중간 며칠을 빼고는 3년 동안 매일 이어졌다.
매일 시를 지어 지혜를 키워주자는 뜻에서 '매시지(每詩智)'라는 이름이 붙게 된 동기이다.
목차
목차
첫 번째 2013년 매시지每詩智
두 번째 2014년 매시지每詩智
세 번째 2015년 매시지每詩智
네 번째 쉼詩
아버지의 책을 내면서
저자
저자
1958년 대구광역시 칠곡 출생. 육군3사관학교 15기로 졸업 후 1996년 소령으로 제대했다. 경북대학교 법과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석사, 경기
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에서 행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정보와 컨설팅의 대표이자 교육과 사회 연구소 운영 및 인성교육실천 범국민연합과 대입 선진화 현장착근위원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논문
NGO의 정책적 영향력에 관한 실증적 연구(박사학위)
군사행정의 학문적 독자성에 관한 연구(석사학위)
학부모의 학교 참여 활성화를 통한 새로운 교육문화 창조(교육경북)
학부모회 설치 조례의 필요성과 제정 방향(경기도교육청)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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