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같은 인연
관자재의 이름으로 이타행을 소망하다
관자재의 이름으로 이타행을 소망하다『꽃 같은 인연』. 이 책은 크게 5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제1장 관자재의 부처님의 이름으로, 제2장 노년, 그 찬란한 인생의 황금기, 제3장 노년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제4장 내 집 같은 병원, 제5장 또 하나의 가족 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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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도 부족한 가장의 뜻을 헤아려 묵묵히 자기 일에 몰두해 온 직원들과 편안히 모시려는 우리의 마음을 혜량하시어 여러가지 부족한 점을 너그러이 이해하고 잘 따라주신 환자와 가족 여러분들이야말로 오늘의 관자재가 있게 해주신 참으로 고맙고 소중한 분들임을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저와의 인연이 있어 만났습니다. 이 인연 좋은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에게 관음죽의 꽃말처럼 행운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목차
목차
번뇌의 수렁에서 자비행을 소망하다
꿈을 위한 만행에 나서다
천신만고 끝에 닦은 터전
부처님에게서 답을 찾다
제2장 노년, 그 찬란한 인생의 황금기
아낌없이 주는 나무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엔 정년이 없다
백세시대, 꿈에서 현실로
유전장수 무전단명
시급한 노인복지 시스템
노년기, 함께 누리는 축복으로
제3장 노년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노년기의 신체변화
노년기의 심리적 변화
노년의 행복, 마음먹기에 달렸다
노화, 얼마든지 늦출 수 있다
건강한 노후, 운동 습관이 답이다
나를 읽어가는 병, 치매
육신을 허하게 만드는 뇌졸중과 낙상
제4장 내 집 같은 병원
내집처럼 편안하게
고향집의 정겨움을 그대로
텃밭과 휴식의 공간 옥상정원
호텔같은 병원 로비
기본에 충실한 병원
내 부모를 모시는 심정으로
제5장 또 하나의 가족
노인부양, 가족에서 사회로
노인요양, 제도의 손질부터
또 하나의 권리 아름다운 죽음
호스피스, 떠나는 이를 위한 마지막 배려
작별인사는 평생의 선물
참으로 소중한 가족의 인연
가족의 정으로 초발심을 이어가고자
저자
저자
의료법인 「좋은 사람들 의료재단」
의료법인 「정수사 의료재단」설립자 겸 병원장
부산대학교 대학원 의료산업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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