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마음 절실히 모아 탈핵
김한기의 시 소설 비평으로 이야기하는 탈핵
핵발전소는 ‘후쿠시마’나 ‘체르노빌’같은 사고가 나지 않아도 사람의 목숨과 건강 그리고 재산을 위협한다. 후쿠시마와 체르노빌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핵발전소는 그 지역 문제가 아니라 그 나라, 이웃 나라, 다른 나라, 지구 전체 문제다. 핵발전소는 사람이 지을 수는 있지만, 지진이나 폭발 등 문제가 있을 때 사람이 제어할 수가 없다. 우리가 엄청나게 크고 죽지 않는 프랑켄슈타인을 만든 셈이다. 모든 인류의 목숨과 건강 그리고 재산을 위해서 탈핵에 힘을 쏟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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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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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그날 1
폭발
그날 5
후쿠시마 핵발전소가 터지고 첫 번째 비가 내린다
그날
요오드제 등등
2부_ 절실히 탈핵
방사능 오염
쓰리마일 체르노빌 후쿠시마
핵발전소 안전미신
쓰리마일 체르노빌 후쿠시마 3
쓰리마일 체르노비 후쿠시마 그리고
방사능 등등
3부_ 방사능 피폭 시대
과안 과안
모기 바퀴벌레 개미
꼬마 바퀴벌레 일기
정신병원
좀비 등등
4부_ 할 말이 있다
할 말이 있다 (허균과 정약용의 이야기)
_ 폭력스런 너무나 폭력스런
_ 고대 그리스 비극
_ 스파르타는 거짓이다
_ 아테네는 폭력 민주주의 도시국가였다 등등
저자
저자
1991년부터 요가와 명상을 시작하여 2006년에는 요가학원을 열어 삼 년 동안 요가를 가르쳤다.
저서로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즐거운 요가』, 『웃는 해골-원효는』,『허리를 지그시 넣은 것은 바르게 살겠다는 의지다』,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너무나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어』, 『한번 꼬옥 안아보고 한번 꼬옥 안겨보고 싶은』, 『그대가 생각나요』, 『내가 된 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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