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되어 물이 되어
종학스님의 맑고 향기로운 마음수행이야기
본서의 내용은 눕고, 앉고, 서고, 걷는 중에 잠깐잠깐 스쳐 지나가는 생각이나 느낌들을 정리했으며 일반적인 시의 형식을 갖추지 못하여 감히 시라고 내세울 것이 없지만 시詩란 본래 맑고 향기로운 참마음의 이야기이며 자유로운 영혼에서 울려 퍼지는 복된 소리이며 양심을 깨우는 말씀이라 여기기에 시詩라고 이름을 붙여 본 것이니 독자제현께서는 무식함을 탓하지 마시고 넓은 마음으로 혜량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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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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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축복
대자대비
오체투지
절
빈자의 지혜
탑돌이
욕망의 신기루
흔적 없는 삶
중도
자연스럽게 잘 사는 길
절망의 순간에 기도하라
나를 바꿔라
산은 어머니의 자궁
수행
다 같은 이치로
참 나 사랑
세심사를 생각하며 외
참선체조수행 프로그램 안내
저자
저자
이후 제방의 수행처를 떠돌며 명상과 기도에 전념하다 2015년 대구 시내에 잠선체조선원을
개원하여 불자들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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