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간 그 세월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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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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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복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며 고단했던 지난날의 한숨과 눈물이 이제는 아련한 추억으로만 남아 때론 서러움에 때론 그리움에 몸부림친다.
인생의 뒤안길에서 어제와 오늘을 투박하지만 그래서 더 여운이 있는 시집이라 하겠다.
인생의 뒤안길에서 어제와 오늘을 투박하지만 그래서 더 여운이 있는 시집이라 하겠다.
목차
목차
1부 계절季節
바람과 단풍
시월과 동짓달
울리는 저 바람 등등
2부 지명地名
겨울의 빨래터
신기루
청계천 섬돌다리 등등
3부 가족家族
비녀
아버지의 화롯불
맥질하기 등등
4부 농사農事
까부는 키
한 낮가리 슬픈 가을에
서덜밭 등등
5부 관계關係
접으니 작아지고 커지네
평미레
추석 전날에 등등
6부 우정友情
두 손 겹친 정
손톱과 봉숭아
참 좋은 모양과 소리 등등
7부 푸념
향수
사랑방에서의 노름판
바람과 단풍
시월과 동짓달
울리는 저 바람 등등
2부 지명地名
겨울의 빨래터
신기루
청계천 섬돌다리 등등
3부 가족家族
비녀
아버지의 화롯불
맥질하기 등등
4부 농사農事
까부는 키
한 낮가리 슬픈 가을에
서덜밭 등등
5부 관계關係
접으니 작아지고 커지네
평미레
추석 전날에 등등
6부 우정友情
두 손 겹친 정
손톱과 봉숭아
참 좋은 모양과 소리 등등
7부 푸념
향수
사랑방에서의 노름판
저자
저자
김종복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하답리에서 태어나 월학리 원통에서 자랐다.
원통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농사와 건설업에 종사했다.
현재 취미로 캘리그라피와 시쓰기를 하고 있다.
원통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농사와 건설업에 종사했다.
현재 취미로 캘리그라피와 시쓰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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