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는 빠르다
어린이들이 쓴 자연을 닮은 시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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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삶을 배우는 글쓰기, 자연이 가르치는 시
이 책은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직접 길어 올린 '삶의 시'이며, 그들의 눈으로 본 세상, 그들의 언어로 기록한 교육의 결실입니다.
맑은샘학교는 '일과 놀이로 배우고, 글쓰기로 삶을 가꾸는 교육'을 실천해 왔습니다. 이 시집은 그 20년의 실천이 응축된 결정체입니다.
아이들의 글은 문학이기 전에, 살아 있는 마음의 표현이며 이 세상 그 어떤 교과서보다 깊고 따뜻한 통찰을 품고 있습니다.
『달팽이는 빠르다』는 우리 안의 무뎌진 감각을 일깨우고, 잊고 지낸 '진짜 배움'의 길을 조용히 보여주는 책입니다.
교사와 부모, 그리고 모든 '어른' 독자들에게도 이 시집은 오래도록 남을 따뜻한 울림을 전해줄 것입니다
이 책은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직접 길어 올린 '삶의 시'이며, 그들의 눈으로 본 세상, 그들의 언어로 기록한 교육의 결실입니다.
맑은샘학교는 '일과 놀이로 배우고, 글쓰기로 삶을 가꾸는 교육'을 실천해 왔습니다. 이 시집은 그 20년의 실천이 응축된 결정체입니다.
아이들의 글은 문학이기 전에, 살아 있는 마음의 표현이며 이 세상 그 어떤 교과서보다 깊고 따뜻한 통찰을 품고 있습니다.
『달팽이는 빠르다』는 우리 안의 무뎌진 감각을 일깨우고, 잊고 지낸 '진짜 배움'의 길을 조용히 보여주는 책입니다.
교사와 부모, 그리고 모든 '어른' 독자들에게도 이 시집은 오래도록 남을 따뜻한 울림을 전해줄 것입니다
목차
목차
맑은샘학교는
여는 말
축사
하나, 풀들은 바람이 미는 대로 그냥 누워버린다
가재, 풀, 돌 돌, 바람 ·나무, 그늘, 나무, 풍경, 눈 맞은 대나무 등등
두울, 모두가 다 다르다
기후변화를 막을 거야, 동생, 내 동생 이서희, 알록달록 우리 식구, 두 갈래로 나뉜 개울, 더움, 나무와 사람의 인생 ,사람과 동물의 차이점 등등
세엣, 우리 학교
공부, 학교, 시, 끔찍한 수학 문제, 5형제, 먹기 싫은 것, 좋은 글, 좋은 시, 함께 살기, 우리, 딱지 따먹기, 청소하는 1학년 등등
네엣, 달팽이는 빠르다
풀매기, 냄시, 무당벌레, 배추와 사람, 내 손, 보리, 풀,열무 씨앗, 오늘 벼 타작을 했어요, 벼, 달팽이는 빠르다 등등
다섯, 살아있는 시 쓰기 교육
어린이는 모두 시인입니다, 시 맛보기, 시 쓰기 교육의 목표와 시 쓰기 지도, 아이들은 놀아야 합니다
부록
여는 말
축사
하나, 풀들은 바람이 미는 대로 그냥 누워버린다
가재, 풀, 돌 돌, 바람 ·나무, 그늘, 나무, 풍경, 눈 맞은 대나무 등등
두울, 모두가 다 다르다
기후변화를 막을 거야, 동생, 내 동생 이서희, 알록달록 우리 식구, 두 갈래로 나뉜 개울, 더움, 나무와 사람의 인생 ,사람과 동물의 차이점 등등
세엣, 우리 학교
공부, 학교, 시, 끔찍한 수학 문제, 5형제, 먹기 싫은 것, 좋은 글, 좋은 시, 함께 살기, 우리, 딱지 따먹기, 청소하는 1학년 등등
네엣, 달팽이는 빠르다
풀매기, 냄시, 무당벌레, 배추와 사람, 내 손, 보리, 풀,열무 씨앗, 오늘 벼 타작을 했어요, 벼, 달팽이는 빠르다 등등
다섯, 살아있는 시 쓰기 교육
어린이는 모두 시인입니다, 시 맛보기, 시 쓰기 교육의 목표와 시 쓰기 지도, 아이들은 놀아야 합니다
부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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