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경 With Piano
뉴에이지 레퍼토리
악보집『태경 With Piano』에 실린 14곡은 1집부터 이어져 온 태경만의 순수하고 깨끗한 감성을 담은 노래들을 직접 선곡하여 담았다. 거의 모든 곡에서 느껴지는 진실됨과 애절한 멜로디는 고된 세상속에 큰 위로를 주는 듯 하다. 이 책에서는 태경이 직접 연주한 악보는 물론이고, 연주에 관한 영상을 볼 수 있도록 QR코드가 함께 들어있어 직접 들어보며 연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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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가 전하는 진솔한 음악
이 악보집에 실린 14곡은 1집부터 이어져 온 태경만의 순수하고 깨끗한 감성을 담은 노래들을 직접 선곡하여 담았다. 거의 모든 곡에서 느껴지는 진실됨과 애절한 멜로디는 고된 세상속에 큰 위로를 주는 듯 하다. 이 책에서는 태경이 직접 연주한 악보는 물론이고, 연주에 관한 영상을 볼 수 있도록 QR코드가 함께 들어있어 직접 들어보며 연주 할 수 있다.
재즈면 재즈 뉴에이지면 뉴에이지 모든 부분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분명히 해나가는 태경은 음악에는 진심이 묻어나와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이러한 확고한 음악관처럼 태경의 모든 음악에는 자신의 이야기와 일상들이 음악으로 진솔하게 풀어져 있다. 14곡의 수록 곡중 '강촌 가는 길'은 기차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고, '양화대교'는 마치 노을지는 오후의 양화대교 위를 편안히 걷는 듯한 선율이 차곡차곡 쌓여있다. 점점 따뜻해지는 봄이 오는 때에 딱 어울리는 곡이 아닌가 생각된다. 2015년 모두를 들썩이게 했던 양화대교가 아닌 2016년 모두를 위로해 줄 새로운 감성의 양화대교와 함께 해보자.
<태경 With Piano>에 나오는 그의 이미지들은 파운드 매거진에서 제공 해 주셨다. 그의 음악과 딱 어울리는 따뜻한 표정, 따뜻한 사진들이다. 연주하기 전에 만나는 사진들이 더욱 <태경 with Piano>다운 연주를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네이버 뮤지션 리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연주자로서의 자리를 넓혀 나가고있는 피아니스트 태경과 함께, 그리고 태경의 음악, <태경 With Piano>와 함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눠보자.
목차
목차
가난한 아버지는 말했다 우린 부자라고
크리스마스에는
Nostalgia
시소(SeeSaw)
양화대교
강촌 가는 길
그 길, 니 생각
남이섬에서는
잠 못 이루는 밤
영경이형(꿈꾸는 사람들)
꿈에서 만나요
어두운 밤, 하얀 눈
달과 구름의 이야기
저자
저자
2010년 첫 뉴에이지 앨범 '그토록 추운 겨울'로 시작하여 2014년 겨울 3집 '수면제'까지 모든 앨범은 순수하면서도 청명한 감성을 담아 태경 특유의 부드럽고 담백한 멜로디로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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