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니 30번을 마쳤다면 당신은 이미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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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 기초 훈련을 끝낸 학생이
보다 큰 규모의 작품으로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거치게 되는 필수 교재 『체르니 30번』
2017년 3월 춘추사에서 출간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음악이론서 [체르니 30번의 비밀]의 한국어판 출간!!
“연습곡의 중요성과 그 역사적 의미를 되짚어 보는 체르니 30번 연습의 필독서!!”
『체르니 30번을 마쳤다면 당신은 이미 피아니스트』는 피아노의 기초 훈련을 끝낸 학생이 베토벤을 비롯해 보다 큰 규모의 작품으로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거치게 되는 필수 교재 『체르니 30번』에 대해 소개한 것입니다. 이 연습곡집은 체르니가 만년에 발표한 교재로, 관현악, 실내악, 피아노 음악, 성악 등 모든 분야에서 믿기지 않을 만큼 많은 작품을 남긴 체르니가 깊은 음악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쓴 것으로, 단순한 멜로디에도 치밀하게 계산된 운지법이 붙여지는 등 다양한 음악양식이 교묘하게 숨어있습니다. 「보이는 사람이 보면 알 수 있는」 심오함이 있는 것입니다. 오로지 손가락 연습만을 위해 「30번」을 연주해서는 그 교재의 배후에 있는 풍부한 문화적 ㆍ 사회적 배경은 보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서는 「연습곡」의 역사를 풀어가며 「30번」이 탄생하기까지의 배경을 더듬어보는 시간 여행으로 초대합니다. 애초에 「소나타」, 「발라드」, 「환상곡」과 같은 이름들에 비하면 그다지 매력이 없어 보이는 「연습곡」이라는 진지한 이름이 붙은 이 불가사의한 장르는 대체 언제, 어떻게 성립되고 발전해왔을까요. 또한 피아노 앞에 앉은 사람들은 대체 왜, 그리고 무엇을 「연습」 하고 싶었을까요. 이 의문들이 풀리면 「30번」이라는 교재의 역사적 의미나 새로운 교육적 가치도 자연스럽게 밝혀질 것입니다. 그리고, 「연습곡 역사」의 여행을 마치고, 출발점인 「30번」으로 되돌아왔을 때, 분명 ‘옳거니! 이런 뜻이 있었구나!’ 하는 새로운 깨달음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본서는 세 가지의 관점에서 「연습곡」과 「30번」의 비밀을 파헤칩니다. 제1장에서는 「연습곡이란 무엇인가」 하는 근본적인 질문에 답합니다. 제2장에서는 연습곡이 실용성이라는 목적을 뛰어넘어 예술적 표현의 장으로도 성립된 1830년대에 초점을 맞춥니다. 그리고 마지막 제3장에서는 제1장, 제2장을 바탕으로 체르니의 30곡 중 특징적인 14곡을 선정하여, 다른 작곡가의 작품과 비교하면서 「30번」의 배후에 펼쳐진 풍부한 음악 세계를 엿보고자 합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역사적인 측면에서 충분히 언급되어 오지 않은 「연습곡」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깨달음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보다 큰 규모의 작품으로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거치게 되는 필수 교재 『체르니 30번』
2017년 3월 춘추사에서 출간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음악이론서 [체르니 30번의 비밀]의 한국어판 출간!!
“연습곡의 중요성과 그 역사적 의미를 되짚어 보는 체르니 30번 연습의 필독서!!”
『체르니 30번을 마쳤다면 당신은 이미 피아니스트』는 피아노의 기초 훈련을 끝낸 학생이 베토벤을 비롯해 보다 큰 규모의 작품으로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거치게 되는 필수 교재 『체르니 30번』에 대해 소개한 것입니다. 이 연습곡집은 체르니가 만년에 발표한 교재로, 관현악, 실내악, 피아노 음악, 성악 등 모든 분야에서 믿기지 않을 만큼 많은 작품을 남긴 체르니가 깊은 음악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쓴 것으로, 단순한 멜로디에도 치밀하게 계산된 운지법이 붙여지는 등 다양한 음악양식이 교묘하게 숨어있습니다. 「보이는 사람이 보면 알 수 있는」 심오함이 있는 것입니다. 오로지 손가락 연습만을 위해 「30번」을 연주해서는 그 교재의 배후에 있는 풍부한 문화적 ㆍ 사회적 배경은 보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서는 「연습곡」의 역사를 풀어가며 「30번」이 탄생하기까지의 배경을 더듬어보는 시간 여행으로 초대합니다. 애초에 「소나타」, 「발라드」, 「환상곡」과 같은 이름들에 비하면 그다지 매력이 없어 보이는 「연습곡」이라는 진지한 이름이 붙은 이 불가사의한 장르는 대체 언제, 어떻게 성립되고 발전해왔을까요. 또한 피아노 앞에 앉은 사람들은 대체 왜, 그리고 무엇을 「연습」 하고 싶었을까요. 이 의문들이 풀리면 「30번」이라는 교재의 역사적 의미나 새로운 교육적 가치도 자연스럽게 밝혀질 것입니다. 그리고, 「연습곡 역사」의 여행을 마치고, 출발점인 「30번」으로 되돌아왔을 때, 분명 ‘옳거니! 이런 뜻이 있었구나!’ 하는 새로운 깨달음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본서는 세 가지의 관점에서 「연습곡」과 「30번」의 비밀을 파헤칩니다. 제1장에서는 「연습곡이란 무엇인가」 하는 근본적인 질문에 답합니다. 제2장에서는 연습곡이 실용성이라는 목적을 뛰어넘어 예술적 표현의 장으로도 성립된 1830년대에 초점을 맞춥니다. 그리고 마지막 제3장에서는 제1장, 제2장을 바탕으로 체르니의 30곡 중 특징적인 14곡을 선정하여, 다른 작곡가의 작품과 비교하면서 「30번」의 배후에 펼쳐진 풍부한 음악 세계를 엿보고자 합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역사적인 측면에서 충분히 언급되어 오지 않은 「연습곡」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깨달음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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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제1장 「연습곡」 탄생 - 장르의 성립과 전개
1 | 「체르니 30번」의 정식명칭
ㆍ 《30개의 메카니슴 연습곡》 작품849
ㆍ 「메카니슴」이란 무엇인가?
2 | 장르로써의 「연습곡」 성립 역사
ㆍ 모델이 된 크라머의 연습곡집
ㆍ 「훈련과제」와 「연습곡」은 어떻게 다른가?
ㆍ 반복되는 힘든 신체적 "훈련" - 에그제르시스
ㆍ 정신활동에 의한 「학습」 - 에튀드
ㆍ 클레멘티의 「훈련과제(에그제르시스)」와 크라머의 「연습곡(에튀드)」
ㆍ 애매했던 구별
ㆍ 장르 성립의 징조
ㆍ 「훈련과제」로부터의 독립
3 | 체르니와 「연습곡」
ㆍ 「연습곡」 아니면 「훈련과제」?
ㆍ 엄격한 훈련의 에그제르시스 계통
ㆍ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는 에튀드 계통
ㆍ 작품749 단순함 속의 다양성
ㆍ 작품161 「연습곡」인데 「전주곡과 카덴차」?
4 | 체르니의 특수한 연습곡
ㆍ 「연습곡」의 틀을 벗어나
ㆍ 「에그제르시스」의 확대판? -《흐르는 연습곡》 작품765와 《지칠 줄 모르는》 작품779
ㆍ 작품838 화성을 익히기 위한 연습곡!?
칼럼1 | 칼크브레너의 탄식 ― 즉흥 기술과 피아니스트
제 2장 연습곡과 포에지(poesie) - 창조적인 장르로의 변용
1 | 연습곡과 시적인 이상
ㆍ 「사려 깊은」 연습곡
ㆍ 「양식」이란 무엇인가
ㆍ 타이틀이 붙은 연습곡
ㆍ 분명 있었을 타이틀이 없다?
ㆍ 모셸레스의 항의
ㆍ 「예술의 더욱 고상한 목적」
ㆍ 연습곡으로 「감정」을 표현하다
2 | 「시적」인 장르가 된 연습곡
ㆍ 헬러의 연습곡 비평
ㆍ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연습곡 타이틀
ㆍ 타이틀을 붙이지 않은 쇼팽
ㆍ 「꿈을 만들어 내는 신」
ㆍ 연습곡과 「양식」
ㆍ 연습곡과 「성격」
3 | 체르니의 「성격적」인 연습곡
ㆍ 《24개의 성격적 대연습곡》 작품692
ㆍ 《6개의 연습곡, 또는 살롱의 즐거움》 작품754
ㆍ 「연습곡」의 역사 속에서
칼럼2 | 쇼팽 [이별의 곡]의 비밀
제 3장 「체르니 30번」의 비밀 - 메카니슴의 배후에 양식이 보인다
1 | 「30번」 재고를 향한 프렐류드
ㆍ 「메카니슴」의 배후에 보이는 것
ㆍ 초판 표지로부터 알 수 있는 것
ㆍ 「30번」과 「40번」은 처음부터 세트였다!
ㆍ 연습곡 역사 속의 「30번」
ㆍ 양식을 찾아내다
ㆍ 악곡에 감춰진 「공통 화제」
2 | 양식으로 해독하는 「체르니 30번」
ㆍ [제1번] 17세기 무도의 곡조 - 모델은 「JㆍBㆍ륄리」의 지그?
메카니슴 상의 특징 / 바로크 시대의 조곡
ㆍ [제2번] 리트(Lied) 풍의 선율
가창적 양식 / 슈베르트의 리트
ㆍ [제4번] 듀엣 풍의 선율 - 둘이서 부르는 로망스
두 개의 멜로디 / 가사가 없는 이중창
ㆍ [제5번] 연습곡은 춤춘다 - 카드리유, 또는 콩트르당스
춤추는 19세기 / 카드리유
ㆍ [제6번] 발레음악 - 숲의 정경
살랑살랑 춤추는 오른손 / 호른의 등장 / 겹치는 두 가지 특징
ㆍ [제7번] 오케스트라의 현악기
하이든의 교향곡 / 전통적 양식의 학습
ㆍ [제10번] 건반악기에 의한 즉흥 - 토카타의 부분연습
반복적 음형에 의한 즉흥 / 오르간을 위한 토카타
ㆍ [제13번] 성격적 소품① - 물레의 노래
그레트헨의 물레 / 멘델스존과의 비교
ㆍ [제16번] 바이올린의 기교
파가니니와 피아노 작곡가들 / 특수한 기교를 쉽게 배우다
ㆍ [제17번] 성격적 소품② - 두 개의 대조적인 정경
장식음과 급속한 셋잇단음표의 대비 / 흔들거리는 도깨비불, 날아오르는 요정
ㆍ [제19번] 현악4중주 풍의 스케르초
하이든의 현악4중주 / 투티의 효과
ㆍ [제24번] 불안정한 싱커페이션
정경을 묘사하다 - 헬러의 [목가시] / 마음의 동요를 표현하다 - 두세크의 [애가] / 불안정함을 그리는 싱커페이션
ㆍ [제26번] 기타 풍의 반주음형과 중음역의 선율
「더블 이스케이프먼트」 시스템 / 기타의 효과 / 캐스터네츠를 연상시키는 연타 / 중음역의 선율
ㆍ [제28번] 교향곡의 울림
심포닉적인 양식 / 첼로의 음색
칼럼3 | [제1번]과 「륄리의 지그」의 비밀
끝으로
ㆍ 「연습 시절」을 다시 보다
ㆍ 서양음악사 속에서의 「연습곡」
ㆍ 즐겁고도 유용한 것(Dulce et utile)
ㆍ 「체르니 30번」에서 내딛는 새로운 첫걸음
맺음말
ㆍ 인명색인
ㆍ 주석
ㆍ 참고문헌
ㆍ 체르니의 연습곡 훈련과제 일람
제1장 「연습곡」 탄생 - 장르의 성립과 전개
1 | 「체르니 30번」의 정식명칭
ㆍ 《30개의 메카니슴 연습곡》 작품849
ㆍ 「메카니슴」이란 무엇인가?
2 | 장르로써의 「연습곡」 성립 역사
ㆍ 모델이 된 크라머의 연습곡집
ㆍ 「훈련과제」와 「연습곡」은 어떻게 다른가?
ㆍ 반복되는 힘든 신체적 "훈련" - 에그제르시스
ㆍ 정신활동에 의한 「학습」 - 에튀드
ㆍ 클레멘티의 「훈련과제(에그제르시스)」와 크라머의 「연습곡(에튀드)」
ㆍ 애매했던 구별
ㆍ 장르 성립의 징조
ㆍ 「훈련과제」로부터의 독립
3 | 체르니와 「연습곡」
ㆍ 「연습곡」 아니면 「훈련과제」?
ㆍ 엄격한 훈련의 에그제르시스 계통
ㆍ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는 에튀드 계통
ㆍ 작품749 단순함 속의 다양성
ㆍ 작품161 「연습곡」인데 「전주곡과 카덴차」?
4 | 체르니의 특수한 연습곡
ㆍ 「연습곡」의 틀을 벗어나
ㆍ 「에그제르시스」의 확대판? -《흐르는 연습곡》 작품765와 《지칠 줄 모르는》 작품779
ㆍ 작품838 화성을 익히기 위한 연습곡!?
칼럼1 | 칼크브레너의 탄식 ― 즉흥 기술과 피아니스트
제 2장 연습곡과 포에지(poesie) - 창조적인 장르로의 변용
1 | 연습곡과 시적인 이상
ㆍ 「사려 깊은」 연습곡
ㆍ 「양식」이란 무엇인가
ㆍ 타이틀이 붙은 연습곡
ㆍ 분명 있었을 타이틀이 없다?
ㆍ 모셸레스의 항의
ㆍ 「예술의 더욱 고상한 목적」
ㆍ 연습곡으로 「감정」을 표현하다
2 | 「시적」인 장르가 된 연습곡
ㆍ 헬러의 연습곡 비평
ㆍ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연습곡 타이틀
ㆍ 타이틀을 붙이지 않은 쇼팽
ㆍ 「꿈을 만들어 내는 신」
ㆍ 연습곡과 「양식」
ㆍ 연습곡과 「성격」
3 | 체르니의 「성격적」인 연습곡
ㆍ 《24개의 성격적 대연습곡》 작품692
ㆍ 《6개의 연습곡, 또는 살롱의 즐거움》 작품754
ㆍ 「연습곡」의 역사 속에서
칼럼2 | 쇼팽 [이별의 곡]의 비밀
제 3장 「체르니 30번」의 비밀 - 메카니슴의 배후에 양식이 보인다
1 | 「30번」 재고를 향한 프렐류드
ㆍ 「메카니슴」의 배후에 보이는 것
ㆍ 초판 표지로부터 알 수 있는 것
ㆍ 「30번」과 「40번」은 처음부터 세트였다!
ㆍ 연습곡 역사 속의 「30번」
ㆍ 양식을 찾아내다
ㆍ 악곡에 감춰진 「공통 화제」
2 | 양식으로 해독하는 「체르니 30번」
ㆍ [제1번] 17세기 무도의 곡조 - 모델은 「JㆍBㆍ륄리」의 지그?
메카니슴 상의 특징 / 바로크 시대의 조곡
ㆍ [제2번] 리트(Lied) 풍의 선율
가창적 양식 / 슈베르트의 리트
ㆍ [제4번] 듀엣 풍의 선율 - 둘이서 부르는 로망스
두 개의 멜로디 / 가사가 없는 이중창
ㆍ [제5번] 연습곡은 춤춘다 - 카드리유, 또는 콩트르당스
춤추는 19세기 / 카드리유
ㆍ [제6번] 발레음악 - 숲의 정경
살랑살랑 춤추는 오른손 / 호른의 등장 / 겹치는 두 가지 특징
ㆍ [제7번] 오케스트라의 현악기
하이든의 교향곡 / 전통적 양식의 학습
ㆍ [제10번] 건반악기에 의한 즉흥 - 토카타의 부분연습
반복적 음형에 의한 즉흥 / 오르간을 위한 토카타
ㆍ [제13번] 성격적 소품① - 물레의 노래
그레트헨의 물레 / 멘델스존과의 비교
ㆍ [제16번] 바이올린의 기교
파가니니와 피아노 작곡가들 / 특수한 기교를 쉽게 배우다
ㆍ [제17번] 성격적 소품② - 두 개의 대조적인 정경
장식음과 급속한 셋잇단음표의 대비 / 흔들거리는 도깨비불, 날아오르는 요정
ㆍ [제19번] 현악4중주 풍의 스케르초
하이든의 현악4중주 / 투티의 효과
ㆍ [제24번] 불안정한 싱커페이션
정경을 묘사하다 - 헬러의 [목가시] / 마음의 동요를 표현하다 - 두세크의 [애가] / 불안정함을 그리는 싱커페이션
ㆍ [제26번] 기타 풍의 반주음형과 중음역의 선율
「더블 이스케이프먼트」 시스템 / 기타의 효과 / 캐스터네츠를 연상시키는 연타 / 중음역의 선율
ㆍ [제28번] 교향곡의 울림
심포닉적인 양식 / 첼로의 음색
칼럼3 | [제1번]과 「륄리의 지그」의 비밀
끝으로
ㆍ 「연습 시절」을 다시 보다
ㆍ 서양음악사 속에서의 「연습곡」
ㆍ 즐겁고도 유용한 것(Dulce et utile)
ㆍ 「체르니 30번」에서 내딛는 새로운 첫걸음
맺음말
ㆍ 인명색인
ㆍ 주석
ㆍ 참고문헌
ㆍ 체르니의 연습곡 훈련과제 일람
저자
저자
우에다 야스시
1985년생, 가나자와 시 출신. 도쿄예술대학 음악학부 악리과 졸업, 동대학 및 파리 소르본느 대학에서 석사과정 및 박사과정 수료. 재학중 아타카 상(도쿄예술대학에서 가장 우수한 학생에게 수여되는 상), 아칸더스 상(도쿄예술대학 음악학부의 졸업최우수상) 수상.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DC2) 재직. 2010년에 프랑스로 건너가 2013년 파리 제4대학 음악학 석사(Master2) 취득. 2015년 일본학술진흥회에서 육지상(일본학술진흥회에서 일본의 학술연구의 발전에 공헌이 기대되는 대학원 박사과정 재적 중인 우수한 학생에게 수여하는 상), 2016년 히라야마 이쿠오 문화예술상을 수여했다. 같은 해 3월, 도쿄예술대학에 제출한 논문 『파리국립음악원과 피아노과의 교육:제도, 레퍼토리, 미학(1841~1889)』으로 음악학박사 취득, 9월에 파리 소르본느 대학에서 음악학 박사 취득(박사 논문 제목: 『피에르 조제프 기욤 짐머만: 사람, 교육자, 음악가』). 지금까지 카와이 출판에서 교정악보 『알캉 피아노 곡집』(2권, 2013년), 『르 쿠페 피아노 곡집』(2016년) 등을 출판. 19세기의 작곡가를 소개하는 연주회를 기획하는 한편, 전일본 피아노 지도자 협회 홈페이지에서 연재, 『피아노곡 사전』의 부편집장으로서 집필ㆍ편집에 임하고 있다. 도쿄예술대학 대학원 전문연구원, 일반사단법인 전일본 피아노 지도자 협회 정회원, 일본음악학회, 지중해학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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