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 다이어리 4: 악당 소시지 소탕 작전(양장본 Hardcover)
멍멍이가 쓴 첫 어린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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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억 부 이상 판매 작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최다 기록 보유 작가,
제임스 패터슨이 들려주는 유쾌통쾌한 멍멍이 일기 4탄!
“정체불명 악당이 나타났다!”
1인칭 강아지 시점으로 바라본 혼돈과 공포의 핼러윈 미스터리
이 책은 강아지가 쓴 일기장이다. ‘아니, 어떻게 강아지가 일기를 써?’ 하고 많이들 의아해할 테지만, 책의 저자인 주니어 강쥐도리언은 말한다. 모든 개는 일기를 쓴다고, 다만 인간의 방식과 좀 다를 뿐.
주니어의 네 번째 일기장에는 어떤 재미난 모험이 담겨 있을까? 무시무시한 복종 훈련 교관과 그 반려견을 우여곡절 끝에 제치고 도그쇼에서 가장 특별한 상을 받았던 주니어. ‘산타개로스’가 냄새 나는 선물을 두고 가지 못하게 온갖 덫을 놓아서 개집을 안전하게 지킨 주니어. 풀때기만 주는 채소 지옥 애견 호텔에서 멍멍이 친구들과 탈출해 집으로 돌아온 주니어. 그런데 용감무쌍한 주니어가 어째 이번에는 겁에 질린 듯하다. 대체 무슨 일일까?
이 책에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악당 ‘하울리 위너’의 정체를 밝히려 애쓰는 주니어와 멍멍이 친구들의 활약이 담겨 있다. 주니어는 탐정이 되어, 미스터리를 풀고 마을의 평화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 과정에서 빛나는 건 단연, 주니어의 꺾이지 않는 마음과 멍멍이 친구들의 협동심! 소름 끼치는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고, 마을 곳곳에 으스스한 물건이 가득하고, 괴물들이 반려인간들을 죄다 삼켜 버린 핼러윈 현장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최다 기록 보유 작가,
제임스 패터슨이 들려주는 유쾌통쾌한 멍멍이 일기 4탄!
“정체불명 악당이 나타났다!”
1인칭 강아지 시점으로 바라본 혼돈과 공포의 핼러윈 미스터리
이 책은 강아지가 쓴 일기장이다. ‘아니, 어떻게 강아지가 일기를 써?’ 하고 많이들 의아해할 테지만, 책의 저자인 주니어 강쥐도리언은 말한다. 모든 개는 일기를 쓴다고, 다만 인간의 방식과 좀 다를 뿐.
주니어의 네 번째 일기장에는 어떤 재미난 모험이 담겨 있을까? 무시무시한 복종 훈련 교관과 그 반려견을 우여곡절 끝에 제치고 도그쇼에서 가장 특별한 상을 받았던 주니어. ‘산타개로스’가 냄새 나는 선물을 두고 가지 못하게 온갖 덫을 놓아서 개집을 안전하게 지킨 주니어. 풀때기만 주는 채소 지옥 애견 호텔에서 멍멍이 친구들과 탈출해 집으로 돌아온 주니어. 그런데 용감무쌍한 주니어가 어째 이번에는 겁에 질린 듯하다. 대체 무슨 일일까?
이 책에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악당 ‘하울리 위너’의 정체를 밝히려 애쓰는 주니어와 멍멍이 친구들의 활약이 담겨 있다. 주니어는 탐정이 되어, 미스터리를 풀고 마을의 평화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 과정에서 빛나는 건 단연, 주니어의 꺾이지 않는 마음과 멍멍이 친구들의 협동심! 소름 끼치는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고, 마을 곳곳에 으스스한 물건이 가득하고, 괴물들이 반려인간들을 죄다 삼켜 버린 핼러윈 현장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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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무적의 긍정왕, 높은 자존감으로 악당의 정체를 밝히다
주니어와 멍멍이 친구들은 어느 날부턴가 끔찍한 울음소리에 시달린다. 설상가상 멍멍이들이 애지중지하는 물건이 하나둘 사라지기 시작한다. 다음에는 누구 차례일까, 두려움에 벌벌 떨던 멍멍이 친구들과 주니어. 하지만 그중 하나가 유기견 보호소 시절에 들었던 '하울리 위너의 밤'에 대한 이야기를 기억해 낸다. 하울리 위너, 즉 늑대처럼 울부짖는(Howling) 위너(Wiener) 소시지가 찾아오는 밤에 대한 이야기를 말이다. 그 얘기가 정말이었을까? 울부짖는 거대 소시지가 집집마다 찾아와 간식을 내놓으라고 한다는 얘기가? 이번 이야기는 'Halloween(할로윈)'이란 인간어를 오해해서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을 담고 있다.
주니어는 걱정 근심에 휩싸여 빨래 더미 속에 숨는 대신, 악당의 정체를 밝히는 일에 용감하게 앞장선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주니어의 긍정적인 자기 확신 덕분이다. 주니어는 언제나 확신한다. 냄새 맡기도, 좋은 아이디어 짜내기도, 문제 해결력도 자기가 최고라고. 탄탄한 자존감 덕분에 주니어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갔고, 마침내 악당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었다. 자신의 강점보다 단점에 집중하고, 결점을 숨기기에 급급한 많은 이들에게 주니어의 당당한 자신감은 큰 울림을 준다.
"너와 나는 다르지만 친구가 될 수 있어!"
각기 다른 능력을 한데 모아 악당을 물리치다
주니어와 멍멍이 친구들은 저마다 다른 개성을 지녔다. 견종도 다르고 덩치도 다르고 취향도 다르다. 하지만 다르다고 배척하거나 차별하지 않고,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인다. 친구의 고통을 자기 일처럼 안타까워하고, 친구의 허물을 너그러이 감싸 주는 주니어와 멍멍이 친구들의 모습에서 우정의 가치를 다시금 느끼게 된다.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가는 요즘 아이들에게 우정이란 무엇일까? 다 함께 가는 것보다 먼저 앞서 가는 것이 중요시되는 오늘날, 주니어와 멍멍이 친구들의 관계는 유독 특별하게 다가온다. 주니어와 멍멍이 친구들은 서로 문제를 나누고 해결하는 데 힘을 모은다.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쓸 수 있는 능력도 다르다. 이 책은 제각각 다른 존재들이 협력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냄으로써, 어느덧 희미해진 존중과 우정, 협동의 가치를 일깨워 준다.
"정신없이 읽다 보니 어느새 끝?!"
풍부한 삽화와 빠른 전개로 책 읽기를 재미나게 만들다
이 책에는 개의 시점으로 인간 세상을 바라보았을 때에만 느낄 수 있는 기발한 웃음 포인트들이 곳곳에 널려 있다. 개의 입장에서 핼러윈이 어떻게 느껴질까? 왜 인간들은 '스파개띠'라는 희한한 음식을 먹을까? 왜 자꾸 멍멍이들에게 우스꽝스러운 옷을 입히려고 할까? 전지적 멍멍이 시점에서 보여 주는 세상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러게, 왜 인간들은 이상한 걸 좋아하고 재미없게 살까?
깨알 같은 재미로 가득 찬 개들의 일상 속에 푹 빠져 있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쪽이다. 이 책은 글 양이 많지 않은 반면에 유쾌한 그림들이 큼직큼직하게 많이 들어가 있어, 줄글로 된 책 읽기를 시작하는 연령의 아이들에게 딱 알맞다. 견생처음 핼러윈을 맞이하는 멍멍이들이 겁에 질린 까닭은 무엇일까? 멍멍이들은 인간들을 보며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하다면 어서 이 책을 펼쳐 보자!
무적의 긍정왕, 높은 자존감으로 악당의 정체를 밝히다
주니어와 멍멍이 친구들은 어느 날부턴가 끔찍한 울음소리에 시달린다. 설상가상 멍멍이들이 애지중지하는 물건이 하나둘 사라지기 시작한다. 다음에는 누구 차례일까, 두려움에 벌벌 떨던 멍멍이 친구들과 주니어. 하지만 그중 하나가 유기견 보호소 시절에 들었던 '하울리 위너의 밤'에 대한 이야기를 기억해 낸다. 하울리 위너, 즉 늑대처럼 울부짖는(Howling) 위너(Wiener) 소시지가 찾아오는 밤에 대한 이야기를 말이다. 그 얘기가 정말이었을까? 울부짖는 거대 소시지가 집집마다 찾아와 간식을 내놓으라고 한다는 얘기가? 이번 이야기는 'Halloween(할로윈)'이란 인간어를 오해해서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을 담고 있다.
주니어는 걱정 근심에 휩싸여 빨래 더미 속에 숨는 대신, 악당의 정체를 밝히는 일에 용감하게 앞장선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주니어의 긍정적인 자기 확신 덕분이다. 주니어는 언제나 확신한다. 냄새 맡기도, 좋은 아이디어 짜내기도, 문제 해결력도 자기가 최고라고. 탄탄한 자존감 덕분에 주니어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갔고, 마침내 악당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었다. 자신의 강점보다 단점에 집중하고, 결점을 숨기기에 급급한 많은 이들에게 주니어의 당당한 자신감은 큰 울림을 준다.
"너와 나는 다르지만 친구가 될 수 있어!"
각기 다른 능력을 한데 모아 악당을 물리치다
주니어와 멍멍이 친구들은 저마다 다른 개성을 지녔다. 견종도 다르고 덩치도 다르고 취향도 다르다. 하지만 다르다고 배척하거나 차별하지 않고,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인다. 친구의 고통을 자기 일처럼 안타까워하고, 친구의 허물을 너그러이 감싸 주는 주니어와 멍멍이 친구들의 모습에서 우정의 가치를 다시금 느끼게 된다.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가는 요즘 아이들에게 우정이란 무엇일까? 다 함께 가는 것보다 먼저 앞서 가는 것이 중요시되는 오늘날, 주니어와 멍멍이 친구들의 관계는 유독 특별하게 다가온다. 주니어와 멍멍이 친구들은 서로 문제를 나누고 해결하는 데 힘을 모은다.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쓸 수 있는 능력도 다르다. 이 책은 제각각 다른 존재들이 협력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냄으로써, 어느덧 희미해진 존중과 우정, 협동의 가치를 일깨워 준다.
"정신없이 읽다 보니 어느새 끝?!"
풍부한 삽화와 빠른 전개로 책 읽기를 재미나게 만들다
이 책에는 개의 시점으로 인간 세상을 바라보았을 때에만 느낄 수 있는 기발한 웃음 포인트들이 곳곳에 널려 있다. 개의 입장에서 핼러윈이 어떻게 느껴질까? 왜 인간들은 '스파개띠'라는 희한한 음식을 먹을까? 왜 자꾸 멍멍이들에게 우스꽝스러운 옷을 입히려고 할까? 전지적 멍멍이 시점에서 보여 주는 세상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러게, 왜 인간들은 이상한 걸 좋아하고 재미없게 살까?
깨알 같은 재미로 가득 찬 개들의 일상 속에 푹 빠져 있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쪽이다. 이 책은 글 양이 많지 않은 반면에 유쾌한 그림들이 큼직큼직하게 많이 들어가 있어, 줄글로 된 책 읽기를 시작하는 연령의 아이들에게 딱 알맞다. 견생처음 핼러윈을 맞이하는 멍멍이들이 겁에 질린 까닭은 무엇일까? 멍멍이들은 인간들을 보며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하다면 어서 이 책을 펼쳐 보자!
목차
목차
저자
저자
제임스 패터슨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이야기꾼 가운데 한 명입니다. 〈맥시멈 라이드〉, 〈내 인생 최악의 학교〉, 〈아이 퍼니〉를 비롯한 수많은 시리즈와 캐릭터를 창조해 왔습니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대통령이 사라졌다》를 썼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재단과 〈맥스 아인슈타인〉 시리즈를 집필했습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가장 많이 한 작가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으며, 전 세계에서 4억 부 이상 책이 팔렸습니다. 영미권 최고의 추리 문학상인 에드거상, 미국 방송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에미상, 전미 도서 재단이 수여하는 리터러리안상을 받았습니다. 〈도그 다이어리〉 시리즈는 미국에서만 75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이탈리아와 스페인, 러시아 등 7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습니다.
책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지미 패터슨'이라는 어린이책 출판사를 열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계속 더 읽고 싶어 할 만한 책 만드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책을 쓰고 만들고 있습니다. 인세와 수익금으로 학생들과 군인들에게 300만 권 이상의 책을 기부했고, 21개 대학의 400명이 넘는 교사와 작가에게 장학금을 주었습니다. 또한 4만 개의 학교 도서관을 지원하고, 독립 서점에 수백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책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지미 패터슨'이라는 어린이책 출판사를 열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계속 더 읽고 싶어 할 만한 책 만드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책을 쓰고 만들고 있습니다. 인세와 수익금으로 학생들과 군인들에게 300만 권 이상의 책을 기부했고, 21개 대학의 400명이 넘는 교사와 작가에게 장학금을 주었습니다. 또한 4만 개의 학교 도서관을 지원하고, 독립 서점에 수백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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