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재난 동화 세트(양장본 Hardcover)(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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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백두산이 폭발한다! - 946년 백두산 대폭발
글 김해등 | 그림 다나 | 140쪽 | 값 14,500원
946년에 있었던 백두산 대폭발을 소재로 작가의 역사적 상상력을 더해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되살린 재난 동화. 백두산에서 그리 멀지 않은 마을에 살던, 멸망한 발해의 왕족 무록이 거란의 노예로 끌려가던 중 백두산이 폭발한다. 재난의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학교에 멧돼지가 나타났다! - 2021년 초등학교 멧돼지 출몰
글 이정아 | 그림 이다혜 | 172쪽 | 값 14,500원
2021년 4월 29일 오전 8시쯤, 초등학교 운동장에 멧돼지가 나타났다. 100킬로그램이 넘어 보이는 멧돼지는 운동장을 빠르게 내달렸다. 다행히 등교 시간 전이라 학생이 많지 않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엽사는 멧돼지를 뒤쫓은 지 10여 분 만에 총을 쏘아 멧돼지의 질주를 멈추었다. 2021년 창원의 한 초등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난 멧돼지 출몰 사건을 각색한 동화다.
검은 바다가 밀려온다! - 2007년 서해안 기름 유출
글 최은영 | 그림 설은정 | 172쪽 | 값 14,500원
2007년 12월, 한순간에 서해를 죽음의 바다로 만든 원유 유출 사고를 각색한 동화. 서해안 기름 유출 사고는 국내에서 일어났던 최악의 해양 오염 사고이자 환경 재난이지만, 이후의 대처 과정은 전국에서 모여든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빛났던, 아름다운 재난 극복 사례로 꼽히기도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열두 살 승아, 연재, 강치의 우정과 성장을 그려 냈다.
장대비가 쏟아진다! - 1998년 지리산 폭우
글 최형미 | 그림 전진경 | 144쪽 | 값 14,500원
1998년 여름, 평온했던 지리산 계곡을 한순간에 끔찍한 재난 현장으로 바꾼 기습 폭우 이야기를 동화로 선보인다. 이상 기후 때문에 누구나 언제든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를 겪을 수 있게 된 데다 산과 강, 바다에서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평범한 어린이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를 슬기롭게 이겨 내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줄 것이다.
조선이 위험하다! - 1670년대 경신 대기근
글 정명섭 | 그림 신슬기 | 160쪽 | 값 14,500원
1670년과 1671년, 조선 전역을 휩쓴 경신 대기근이라는 거대한 재난을 한 아이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이상 기후로 농사가 잘 안되고 굶주림과 전염병이 나라 전체에 번진 가운데, 열두 살 모현은 스승이 남긴 책 《구황촬요》로 살아갈 방법을 찾는다. 혹독한 재난 속에서도 피어나는 용기와 지혜, 그리고 연대의 가치를 전하는 역사 동화다.
글 김해등 | 그림 다나 | 140쪽 | 값 14,500원
946년에 있었던 백두산 대폭발을 소재로 작가의 역사적 상상력을 더해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되살린 재난 동화. 백두산에서 그리 멀지 않은 마을에 살던, 멸망한 발해의 왕족 무록이 거란의 노예로 끌려가던 중 백두산이 폭발한다. 재난의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학교에 멧돼지가 나타났다! - 2021년 초등학교 멧돼지 출몰
글 이정아 | 그림 이다혜 | 172쪽 | 값 14,500원
2021년 4월 29일 오전 8시쯤, 초등학교 운동장에 멧돼지가 나타났다. 100킬로그램이 넘어 보이는 멧돼지는 운동장을 빠르게 내달렸다. 다행히 등교 시간 전이라 학생이 많지 않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엽사는 멧돼지를 뒤쫓은 지 10여 분 만에 총을 쏘아 멧돼지의 질주를 멈추었다. 2021년 창원의 한 초등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난 멧돼지 출몰 사건을 각색한 동화다.
검은 바다가 밀려온다! - 2007년 서해안 기름 유출
글 최은영 | 그림 설은정 | 172쪽 | 값 14,500원
2007년 12월, 한순간에 서해를 죽음의 바다로 만든 원유 유출 사고를 각색한 동화. 서해안 기름 유출 사고는 국내에서 일어났던 최악의 해양 오염 사고이자 환경 재난이지만, 이후의 대처 과정은 전국에서 모여든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빛났던, 아름다운 재난 극복 사례로 꼽히기도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열두 살 승아, 연재, 강치의 우정과 성장을 그려 냈다.
장대비가 쏟아진다! - 1998년 지리산 폭우
글 최형미 | 그림 전진경 | 144쪽 | 값 14,500원
1998년 여름, 평온했던 지리산 계곡을 한순간에 끔찍한 재난 현장으로 바꾼 기습 폭우 이야기를 동화로 선보인다. 이상 기후 때문에 누구나 언제든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를 겪을 수 있게 된 데다 산과 강, 바다에서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평범한 어린이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를 슬기롭게 이겨 내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줄 것이다.
조선이 위험하다! - 1670년대 경신 대기근
글 정명섭 | 그림 신슬기 | 160쪽 | 값 14,500원
1670년과 1671년, 조선 전역을 휩쓴 경신 대기근이라는 거대한 재난을 한 아이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이상 기후로 농사가 잘 안되고 굶주림과 전염병이 나라 전체에 번진 가운데, 열두 살 모현은 스승이 남긴 책 《구황촬요》로 살아갈 방법을 찾는다. 혹독한 재난 속에서도 피어나는 용기와 지혜, 그리고 연대의 가치를 전하는 역사 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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