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개를 모른다(Meaning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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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처 몰랐던 개의 세계
여자 친구를 따라 우연히 뛰어들게 된 유기견 구호에서 시작해 철학적, 과학적 탐구를 거쳐 삶의 의미를 찾는 여정을 담은 에세이.
유기견 보호소에서조차 포기한 시한부 운명의 개들이 모인 뉴멕시코의 ‘치와와 오두막’에서, 병들고 학대당해 버려진 개들이 다시 사람을 받아들이고 공동체 속에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서로 배려하는 이타주의적인 개들, 불치의 장애를 가진 개에게는 예외를 인정해 공동체의 평화를 유지하는 개들, 놀이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혼자 연습을 하는 개, 동성애 개 등 통념을 뒤집는 개의 행동들을 이해하기 위해 저자는 개와 인간의 본성에 대한 성찰을 시도한다.
동물행동학, 인류학, 신경과학, 생태철학, 윤리학, 심리학 등을 훑는 지적 여행을 통해, 인간과 개가 어떻게 공진화했는지, 신경과학적 측면에서 인간과 개의 우정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인간과 개는 동등한 권리를 갖는지 등을 관찰한다. 시종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이며, 지적 탐구와 정신적 깨달음으로 가득 찬 독특한 애견서.
여자 친구를 따라 우연히 뛰어들게 된 유기견 구호에서 시작해 철학적, 과학적 탐구를 거쳐 삶의 의미를 찾는 여정을 담은 에세이.
유기견 보호소에서조차 포기한 시한부 운명의 개들이 모인 뉴멕시코의 ‘치와와 오두막’에서, 병들고 학대당해 버려진 개들이 다시 사람을 받아들이고 공동체 속에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서로 배려하는 이타주의적인 개들, 불치의 장애를 가진 개에게는 예외를 인정해 공동체의 평화를 유지하는 개들, 놀이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혼자 연습을 하는 개, 동성애 개 등 통념을 뒤집는 개의 행동들을 이해하기 위해 저자는 개와 인간의 본성에 대한 성찰을 시도한다.
동물행동학, 인류학, 신경과학, 생태철학, 윤리학, 심리학 등을 훑는 지적 여행을 통해, 인간과 개가 어떻게 공진화했는지, 신경과학적 측면에서 인간과 개의 우정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인간과 개는 동등한 권리를 갖는지 등을 관찰한다. 시종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이며, 지적 탐구와 정신적 깨달음으로 가득 찬 독특한 애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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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여자 친구를 따라 개 구호 활동에 뛰어들었다가
개 없이는 못 살게 된 한 남자의 개와 인간에 대한 독특한 인문 에세이
마흔의 중년 남성으로 실직과 병 때문에 실존적 위기에 부딪힌 저자는 개 구호 활동에 헌신하는 여인 조이를 만나 LA에서 뉴멕시코 변두리로 이주한다. 하지만 개 구호 활동에는 많은 난관이 있다. 품종 개량의 부작용으로 인해 불치병에 걸린 대부분의 개는 병들어 죽거나 안락사에 처해진다. 또한 인간에게 학대받고, 버림받은 개에게는 평범한 개를 대상으로 한 전문가의 상식은 통하지 않는다.
조이가 개를 잘 돌본다고 입소문이 난 탓에, 가망이 없는 개들만 그들의 보호소 '치와와 오두막'으로 찾아온다. 정성들여 돌보던 개들의 죽음과 날이 갈수록 쪼들리는 형편에 그는 종종 벗어나고 싶은 유혹에 빠지기도 한다. 그랬던 그가 어떻게 개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을까? 이 책은 그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그려내면서, 저널리스트 특유의 치밀한 분석으로 의미를 파고든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개의 세계,
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인간적이다
우리가 인간적이라고 부르는 특징들, 즉 충성심, 협동, 사회를 향한 헌신 같은 도덕적 특징들은 인간이 아닌 영장류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이런 특징을 갖춘 동물은 개의 선조격인 늑대이다. 10만 년 전 유라시아 지역에 도착한 인류는 늑대를 처음 만나 동거를 시작하면서 이러한 특성을 배운 게 아닐까? 일부 학자들은 인류에게 그러한 특징이 결핍되었기 때문에 늑대들의 미덕을 좋아하게 됐을 거라고 추측한다. 저자는 보호소에 모인 개들이 공동체의 조화를 위해 자신들의 규율을 만드는 과정을 목격하면서 '도덕'이 인간만의 특징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들의 공동체에서는 정신병이 걸린 동료에게 서열의 예외를 인정하고, 처음 들어온 개가 당황하지 않고 공동체에 합류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놀이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몰래 혼자 점프 연습을 하는 개, 동성애 성향의 개 등 통념을 뒤집는 개의 행동들을 관찰하면서 저자의 관심은 동물행동학, 인류학, 신경과학, 생태철학, 윤리학, 심리학 분야의 지적 여행을 통해 생명의 의미에 대한 성찰로 확장된다. 나아가 동물을 생각도 감정도 영혼도 없는 자동 기계로 본 데카르트를 비판하고, 피터 싱어로 대표되는 동물권에 대한 논의를 펼치면서, 인간과 동물이 한데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이유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상처받은 개와 그 친구들이 주는 눈물과 웃음의 에피소드
보호소에서조차 포기한 시한부 개들과 동고동락하며 겪는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동성애 개 '박살난 주둥이'가 수컷들과 소동을 벌이는가 하면, 개들 사이에서 서로 배려하는 이타주의가 피어나기도 한다. 여기에 당나귀, 퓨마, 스라소니, 코요테 등의 야생동물들과 '인간 증기삽' 매트, 인디언 신디, 야생동물학자 '박사' 등의 이웃들까지 등장해 떠들썩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19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집을 찾아온 테리어, 두꺼비를 핥다 환각에 중독된 코커스패니얼, 먼 직장에 있는 주인이 퇴근 준비 하는 것을 감지하는 개 등 재미있는 일화들이 날줄을 이루고, 불테리어와 치와와의 역사적 기원, 동물학대방지의 역사, 애완동물 소유의 사회경제적 배경 등 흥미로운 연구 결과들이 씨줄을 이뤄 책을 엮는다.
저자는 학대받고 버려졌던 개들이 마음을 열고 활기를 되찾는 것을 보며 헬퍼스 하이(helper's high)와 집단 몰입을 경험한다. 그리고 그 개들이 병이나 안락사로 죽음을 맞이할 때는 우울함과 자책감에 시달린다. 웃음과 눈물을 주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인간과 동물이 동등한 생명체임을 깨닫게 한다.
[책속으로 추가]
심리학자들은 가장 일반적인 사별 형태를 구별하기 위해 비복합적 슬픔uncomplicated grief과 복합적 슬픔complicated grief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비복합적 슬픔은 빨리 극복할 수 있는 종류의 슬픔인 데 반해, 복합적 슬픔은 가령 베란다에 놓인 안락의자에서 좀처럼 움직일 수 없는 식의 슬픔에 대한 전문적인 명칭이다. 오늘날 널리 알려진 연구 결과들 가운데 하나는, 애완동물의 죽음은 비복합적 슬픔보다 복합적 슬픔을 훨씬 더 많이 유발한다는 사실이다. 사실상 애완동물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은 대개 가까운 가족을 포함해 인간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보다 훨씬 크다. (173~174쪽)
동물들도 우리처럼 죽음을 두려워할까? 그리고 그 두려움을 달랠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할까? 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로널드 시걸의 설명이 답이 될 것 같다. 어느 날 그는 몽구스 한 마리가 일상적인 식사로서가 아니라, 자기 짝의 죽음으로 괴로운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나팔꽃 씨를 씹는 광경을 목격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팔꽃 씨는 근대 멕시코 인디언들이 괴로울 때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해 이용되었다. 아마 동물들도 똑같이 이용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천국의 푸른색heavenly blue'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정도로 나팔꽃 씨는 환각 효과가 매우 강력하며, 따라서 어쩌면 몽구스는 슬픔을 그저 일시적으로 마비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환각제에서 찾는 것과 똑같은 것 ─ 무한 공동집단의 일원이라는 증거,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증거 ─ 을 환각제 안에서 구하면서 슬픔을 완전히 지우려 애쓰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332쪽)
온몸이 흰색인 불테리어를 낳으려면 근친교배를 해야 하는데, 그 때문에 흰색 불테리어들은 간질에 걸리기 쉽고, 간질로 인해 분노 증후군 ─ 간질 발작과 유사하지만 몸을 떠는 대신 미친 듯이 화를 낸다 ─ 을 일으키는 경향이 있다. 엄지손가락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몰라도, 그 일로 인해 이고르는 완전히 딴판이 되었다. 예전의 이고르로 되돌려놓는다는 건, 다시 말해 그의 분노 증후군을 치료한다는 건 도저히 불가능했다. 이 병은 점진적으로 증상이 드러난다. 발작이 오래 지속되고 난폭한 성격이 점점 악화된다. (…) 우리는 담당 수의사에게 전화를 걸어 다음 날 아침 안락사 시간을 정했고, 또 한 번의 아주 끔찍한 밤을 맞았다. (347쪽)
개 없이는 못 살게 된 한 남자의 개와 인간에 대한 독특한 인문 에세이
마흔의 중년 남성으로 실직과 병 때문에 실존적 위기에 부딪힌 저자는 개 구호 활동에 헌신하는 여인 조이를 만나 LA에서 뉴멕시코 변두리로 이주한다. 하지만 개 구호 활동에는 많은 난관이 있다. 품종 개량의 부작용으로 인해 불치병에 걸린 대부분의 개는 병들어 죽거나 안락사에 처해진다. 또한 인간에게 학대받고, 버림받은 개에게는 평범한 개를 대상으로 한 전문가의 상식은 통하지 않는다.
조이가 개를 잘 돌본다고 입소문이 난 탓에, 가망이 없는 개들만 그들의 보호소 '치와와 오두막'으로 찾아온다. 정성들여 돌보던 개들의 죽음과 날이 갈수록 쪼들리는 형편에 그는 종종 벗어나고 싶은 유혹에 빠지기도 한다. 그랬던 그가 어떻게 개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을까? 이 책은 그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그려내면서, 저널리스트 특유의 치밀한 분석으로 의미를 파고든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개의 세계,
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인간적이다
우리가 인간적이라고 부르는 특징들, 즉 충성심, 협동, 사회를 향한 헌신 같은 도덕적 특징들은 인간이 아닌 영장류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이런 특징을 갖춘 동물은 개의 선조격인 늑대이다. 10만 년 전 유라시아 지역에 도착한 인류는 늑대를 처음 만나 동거를 시작하면서 이러한 특성을 배운 게 아닐까? 일부 학자들은 인류에게 그러한 특징이 결핍되었기 때문에 늑대들의 미덕을 좋아하게 됐을 거라고 추측한다. 저자는 보호소에 모인 개들이 공동체의 조화를 위해 자신들의 규율을 만드는 과정을 목격하면서 '도덕'이 인간만의 특징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들의 공동체에서는 정신병이 걸린 동료에게 서열의 예외를 인정하고, 처음 들어온 개가 당황하지 않고 공동체에 합류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놀이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몰래 혼자 점프 연습을 하는 개, 동성애 성향의 개 등 통념을 뒤집는 개의 행동들을 관찰하면서 저자의 관심은 동물행동학, 인류학, 신경과학, 생태철학, 윤리학, 심리학 분야의 지적 여행을 통해 생명의 의미에 대한 성찰로 확장된다. 나아가 동물을 생각도 감정도 영혼도 없는 자동 기계로 본 데카르트를 비판하고, 피터 싱어로 대표되는 동물권에 대한 논의를 펼치면서, 인간과 동물이 한데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이유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상처받은 개와 그 친구들이 주는 눈물과 웃음의 에피소드
보호소에서조차 포기한 시한부 개들과 동고동락하며 겪는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동성애 개 '박살난 주둥이'가 수컷들과 소동을 벌이는가 하면, 개들 사이에서 서로 배려하는 이타주의가 피어나기도 한다. 여기에 당나귀, 퓨마, 스라소니, 코요테 등의 야생동물들과 '인간 증기삽' 매트, 인디언 신디, 야생동물학자 '박사' 등의 이웃들까지 등장해 떠들썩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19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집을 찾아온 테리어, 두꺼비를 핥다 환각에 중독된 코커스패니얼, 먼 직장에 있는 주인이 퇴근 준비 하는 것을 감지하는 개 등 재미있는 일화들이 날줄을 이루고, 불테리어와 치와와의 역사적 기원, 동물학대방지의 역사, 애완동물 소유의 사회경제적 배경 등 흥미로운 연구 결과들이 씨줄을 이뤄 책을 엮는다.
저자는 학대받고 버려졌던 개들이 마음을 열고 활기를 되찾는 것을 보며 헬퍼스 하이(helper's high)와 집단 몰입을 경험한다. 그리고 그 개들이 병이나 안락사로 죽음을 맞이할 때는 우울함과 자책감에 시달린다. 웃음과 눈물을 주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인간과 동물이 동등한 생명체임을 깨닫게 한다.
[책속으로 추가]
심리학자들은 가장 일반적인 사별 형태를 구별하기 위해 비복합적 슬픔uncomplicated grief과 복합적 슬픔complicated grief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비복합적 슬픔은 빨리 극복할 수 있는 종류의 슬픔인 데 반해, 복합적 슬픔은 가령 베란다에 놓인 안락의자에서 좀처럼 움직일 수 없는 식의 슬픔에 대한 전문적인 명칭이다. 오늘날 널리 알려진 연구 결과들 가운데 하나는, 애완동물의 죽음은 비복합적 슬픔보다 복합적 슬픔을 훨씬 더 많이 유발한다는 사실이다. 사실상 애완동물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은 대개 가까운 가족을 포함해 인간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보다 훨씬 크다. (173~174쪽)
동물들도 우리처럼 죽음을 두려워할까? 그리고 그 두려움을 달랠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할까? 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로널드 시걸의 설명이 답이 될 것 같다. 어느 날 그는 몽구스 한 마리가 일상적인 식사로서가 아니라, 자기 짝의 죽음으로 괴로운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나팔꽃 씨를 씹는 광경을 목격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팔꽃 씨는 근대 멕시코 인디언들이 괴로울 때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해 이용되었다. 아마 동물들도 똑같이 이용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천국의 푸른색heavenly blue'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정도로 나팔꽃 씨는 환각 효과가 매우 강력하며, 따라서 어쩌면 몽구스는 슬픔을 그저 일시적으로 마비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환각제에서 찾는 것과 똑같은 것 ─ 무한 공동집단의 일원이라는 증거,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증거 ─ 을 환각제 안에서 구하면서 슬픔을 완전히 지우려 애쓰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332쪽)
온몸이 흰색인 불테리어를 낳으려면 근친교배를 해야 하는데, 그 때문에 흰색 불테리어들은 간질에 걸리기 쉽고, 간질로 인해 분노 증후군 ─ 간질 발작과 유사하지만 몸을 떠는 대신 미친 듯이 화를 낸다 ─ 을 일으키는 경향이 있다. 엄지손가락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몰라도, 그 일로 인해 이고르는 완전히 딴판이 되었다. 예전의 이고르로 되돌려놓는다는 건, 다시 말해 그의 분노 증후군을 치료한다는 건 도저히 불가능했다. 이 병은 점진적으로 증상이 드러난다. 발작이 오래 지속되고 난폭한 성격이 점점 악화된다. (…) 우리는 담당 수의사에게 전화를 걸어 다음 날 아침 안락사 시간을 정했고, 또 한 번의 아주 끔찍한 밤을 맞았다. (347쪽)
목차
목차
서문
1. 치마요
2. 첫 번째 구호
3. 이타적인 개
4. 치와와들의 놀이 시간
5. 안락사
6. 동물도 고통을 느낄까?
7. 신성한 개
8. 거울 신경세포
9. 코요테의 길
감사 인사
옮긴이의 말
1. 치마요
2. 첫 번째 구호
3. 이타적인 개
4. 치와와들의 놀이 시간
5. 안락사
6. 동물도 고통을 느낄까?
7. 신성한 개
8. 거울 신경세포
9. 코요테의 길
감사 인사
옮긴이의 말
저자
저자
스티븐 코틀러
저자 스티븐 코틀러는 저널리스트이자 유기견 보호소인 '란초 데 치와와'의 공동 설립자. 각종 수상 경력이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뉴욕 타임스 매거진》, 《와이어드》, 《GQ》, 《파퓰러 사이언스》,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60여 개 출판 매체에 기고해왔으며, 《포브스》와 《사이콜로지 투데이》의 블로그에도 글을 올리고 있다. 현재 작가인 아내 조이 니콜슨과 함께 뉴멕시코 주에 거주하고 있다.
저서로 논픽션 《어번던스》(공저), 《예수의 서쪽West of Jesus》과 소설 《비행 최적 각도The Angle Quickest for Flight》 등이 있다.
저서로 논픽션 《어번던스》(공저), 《예수의 서쪽West of Jesus》과 소설 《비행 최적 각도The Angle Quickest for Flight》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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