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디자인, 뭐가 잘못됐나요?(디자인을 잘하고 싶은 사람이 꼭 읽어야 할)(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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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시작한 당신에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진짜’ 디자인하는 법에 대한 책!
단순히 원칙을 잘 지킨다고, 감각 있다고, 툴을 잘 다룬다고 좋은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디자인의 전략을 세우고 그에 맞는 과정을 통해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디자인을 하면서 경험을 쌓아야 한다. 이 책은 자료 조사부터 콘셉트 도출, 마인드맵, 아이디어 스케치 등으로 이루어진 구체적인 디자인 과정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에 기반해 진행된 시각디자인 분야별 31가지 예시를 통해 디자인을 논리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결과물이 무언가 부족한데 이유를 모르겠다면, 나름 디자인을 뽑아내도 클라이언트 앞에서 작아진다면, 이대로 계속해도 괜찮은 걸까 고민해본 적이 있다면 이 책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디자인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초보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내 디자인에 확신을 갖지 못하는 경력 디자이너까지, 탄탄한 디자이너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초를 바로잡아줄 디자인 교과서.
‘진짜’ 디자인하는 법에 대한 책!
단순히 원칙을 잘 지킨다고, 감각 있다고, 툴을 잘 다룬다고 좋은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디자인의 전략을 세우고 그에 맞는 과정을 통해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디자인을 하면서 경험을 쌓아야 한다. 이 책은 자료 조사부터 콘셉트 도출, 마인드맵, 아이디어 스케치 등으로 이루어진 구체적인 디자인 과정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에 기반해 진행된 시각디자인 분야별 31가지 예시를 통해 디자인을 논리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결과물이 무언가 부족한데 이유를 모르겠다면, 나름 디자인을 뽑아내도 클라이언트 앞에서 작아진다면, 이대로 계속해도 괜찮은 걸까 고민해본 적이 있다면 이 책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디자인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초보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내 디자인에 확신을 갖지 못하는 경력 디자이너까지, 탄탄한 디자이너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초를 바로잡아줄 디자인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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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디자이너는 피카소가 되어서는 안 된다!
내 디자인에 확신을 얻는 단 하나의 방법, 논리적 과정
저자는 시각디자인과 교수로서 학생들이 졸업 후 디자인 업계에 자리 잡지 못하고 떠나는 경우를 자주 보아왔다. 광고주를 만족시키는 일에 어려움을 느끼고 지친 학생들부터 자신의 디자인 실력을 의심해 지레 겁먹고 떠나는 학생들까지, 그 이유는 다양했다. 이들의 공통적인 고민은 25년 경력 디자이너인 저자가 하는 고민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내가 디자인을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내 디자인에 확신을 가지는 법은 하나뿐이다. 스스로 납득 가능한 과정이자 상대에게 설명 가능한 과정을 통해 디자인을 진행해야 한다.
디자이너는 절대로 피카소나 반 고흐가 되어선 안 된다. 즉, 번뜩이는 영감에 따라 그저 느낌이 오는 대로 '작품'을 만들면 안 된다. 디자인의 목적은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정보를 소비자에게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논리적 디자인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과 풍부한 실제 예시
이 책은 자료 조사부터 콘셉트 도출, 브레인스토밍 및 디자인 구현 단계로 이루어진 구체적인 과정을 제시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진행된 시각디자인 분야별 31가지 좋은 사례와 나쁜 사례를 꼼꼼하게 살핀다. 저자의 설명을 따라 각각의 사례를 차근차근 되짚다 보면 디자인을 논리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다.
더불어 이 책은 초보 디자이너가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팁을 담고 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고 있더라도 쉽사리 따라할 수 없는 것은 팁이 아닐 것이다. 디자인 시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해야 할 강약과 여백, 그리드부터 인쇄 시 고려해야 할 점, 저작권 문제까지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한다.
디자인을 잘하고 싶다면, 일단 ( )해라!
저자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디자인을 잘 하는 '진짜'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례로, 디자인 공부를 할 때는 일단 베끼라고 말한다. 춤을 잘 추려면 잘 추는 사람의 동작을 따라하고, 글을 잘 쓰려면 좋은 글을 필사하듯이 디자인을 잘 하려면 멋진 디자인을 베껴봐야 한다. 디자이너라면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대로 새롭고 신선한 작품을 창조해낼 것이라는 오해와는 다르게, 우리는 한번이라도 직접 만들어 본 것만 다시 구현할 수 있다. 저작권 걱정은 뒤로 밀어둔 채 일단 많은 자료를 찾아서 직접 내 손으로 똑같이 만들어보자.
나아가 저자는 경험을 쌓는 수많은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가 어느 정도 준비됐다면 일단 회사에 지원해보라고 조언한다.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보다도, 취업이 성장에 가장 큰 지름길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혹시 상사가 원하는 만큼 제대로 해내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지원을 미루고 있지 않은가? 회사는 당신이 할 실수와 그에 대한 비용까지 전부 고려해 당신을 뽑는다. 신입으로서 시행착오는 당연하다는 마음을 갖자.
디자인을 둘러싼 수많은 오해와 걱정들 속에서
디자이너로 살아가야 할 당신에게
저자는 디자이너들이 떠올렸을 만한 걱정의 실체와 그 해결책을 하나씩 살펴보면서, 디자이너로서 살아가기 위한 마음가짐을 업계 선배의 입장에서 조언한다. 디자인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초보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내 디자인에 확신을 갖지 못하는 경력 디자이너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겪게 되는 고충이 있다. 결과물이 무언가 부족한데 이유를 모르겠다면, 나름 디자인을 뽑아내도 클라이언트 앞에서 작아진다면, 이대로 계속해도 괜찮은 걸까 고민해본 적이 있다면 꼭 읽어보아야 할 디자인 교과서.
내 디자인에 확신을 얻는 단 하나의 방법, 논리적 과정
저자는 시각디자인과 교수로서 학생들이 졸업 후 디자인 업계에 자리 잡지 못하고 떠나는 경우를 자주 보아왔다. 광고주를 만족시키는 일에 어려움을 느끼고 지친 학생들부터 자신의 디자인 실력을 의심해 지레 겁먹고 떠나는 학생들까지, 그 이유는 다양했다. 이들의 공통적인 고민은 25년 경력 디자이너인 저자가 하는 고민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내가 디자인을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내 디자인에 확신을 가지는 법은 하나뿐이다. 스스로 납득 가능한 과정이자 상대에게 설명 가능한 과정을 통해 디자인을 진행해야 한다.
디자이너는 절대로 피카소나 반 고흐가 되어선 안 된다. 즉, 번뜩이는 영감에 따라 그저 느낌이 오는 대로 '작품'을 만들면 안 된다. 디자인의 목적은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정보를 소비자에게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논리적 디자인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과 풍부한 실제 예시
이 책은 자료 조사부터 콘셉트 도출, 브레인스토밍 및 디자인 구현 단계로 이루어진 구체적인 과정을 제시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진행된 시각디자인 분야별 31가지 좋은 사례와 나쁜 사례를 꼼꼼하게 살핀다. 저자의 설명을 따라 각각의 사례를 차근차근 되짚다 보면 디자인을 논리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다.
더불어 이 책은 초보 디자이너가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팁을 담고 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고 있더라도 쉽사리 따라할 수 없는 것은 팁이 아닐 것이다. 디자인 시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해야 할 강약과 여백, 그리드부터 인쇄 시 고려해야 할 점, 저작권 문제까지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한다.
디자인을 잘하고 싶다면, 일단 ( )해라!
저자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디자인을 잘 하는 '진짜'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례로, 디자인 공부를 할 때는 일단 베끼라고 말한다. 춤을 잘 추려면 잘 추는 사람의 동작을 따라하고, 글을 잘 쓰려면 좋은 글을 필사하듯이 디자인을 잘 하려면 멋진 디자인을 베껴봐야 한다. 디자이너라면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대로 새롭고 신선한 작품을 창조해낼 것이라는 오해와는 다르게, 우리는 한번이라도 직접 만들어 본 것만 다시 구현할 수 있다. 저작권 걱정은 뒤로 밀어둔 채 일단 많은 자료를 찾아서 직접 내 손으로 똑같이 만들어보자.
나아가 저자는 경험을 쌓는 수많은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가 어느 정도 준비됐다면 일단 회사에 지원해보라고 조언한다.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보다도, 취업이 성장에 가장 큰 지름길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혹시 상사가 원하는 만큼 제대로 해내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지원을 미루고 있지 않은가? 회사는 당신이 할 실수와 그에 대한 비용까지 전부 고려해 당신을 뽑는다. 신입으로서 시행착오는 당연하다는 마음을 갖자.
디자인을 둘러싼 수많은 오해와 걱정들 속에서
디자이너로 살아가야 할 당신에게
저자는 디자이너들이 떠올렸을 만한 걱정의 실체와 그 해결책을 하나씩 살펴보면서, 디자이너로서 살아가기 위한 마음가짐을 업계 선배의 입장에서 조언한다. 디자인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초보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내 디자인에 확신을 갖지 못하는 경력 디자이너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겪게 되는 고충이 있다. 결과물이 무언가 부족한데 이유를 모르겠다면, 나름 디자인을 뽑아내도 클라이언트 앞에서 작아진다면, 이대로 계속해도 괜찮은 걸까 고민해본 적이 있다면 꼭 읽어보아야 할 디자인 교과서.
목차
목차
PROLOGUE 디자인에는 확신의 방법이 필요하다
STEP1 이 책이 만들어진 이유
STEP2 이 책을 활용하기 전에 알아두면 더 좋은 것
1. 디자인을 하면 돈을 벌 수 있다?
2. 그렇다면 디자인과 돈의 관계는?
3. 느낌적인 느낌으로?
4. 디자인과 논리?
5. 잘 베끼는 것부터
STEP3 디자인 진행 과정 들여다보기
1. 디자인 진행 과정 따라가 보기
2. 디자인 진행 과정 자세히 살펴보기
STEP4 예시로 살펴보는 단계별 시각디자인 레시피
1. 타이포그래피 디자인: 성격으로 이름 표현
2. 타이포그래피 디자인: 시를 이미지로 표현
3. 편집디자인: 잡지를 중심으로
4. 인포그래픽
5. 광고디자인: 제품광고
6. 광고디자인: 공익광고
STEP5 디자인의 기본 들여다보기
1. 가장 익숙한 기본 서체를 활용하자
2. 강약과 여백을 적극 활용하자
3. 구성적, 비구성적 요소를 정확하게 사용하자
4. 그리드를 반드시 활용하자
5. 그래픽 프로그램은 꼭 익혀두자
6. 내 디자인에서 실수 빼기
STEP6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기
1. 베낀 디자인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가 시작된다
2. 디자인이 아닌 것에 대한 공부를 하자
3. 자료 수집은 우리의 일상이다
4. 논리를 가지기 위한 공부도 같이 하면 더욱 좋다
부록 디자이너와 디자인, 그리고 취업
1. 디자이너에게 취업을 말해야만 하는 이유
2. 우리의 취업을 방해하는 것들
3. 취업을 잘하기 위한 방법과 준비
EPILOGUE 디자인에는 확신의 대답이 필요하다
STEP1 이 책이 만들어진 이유
STEP2 이 책을 활용하기 전에 알아두면 더 좋은 것
1. 디자인을 하면 돈을 벌 수 있다?
2. 그렇다면 디자인과 돈의 관계는?
3. 느낌적인 느낌으로?
4. 디자인과 논리?
5. 잘 베끼는 것부터
STEP3 디자인 진행 과정 들여다보기
1. 디자인 진행 과정 따라가 보기
2. 디자인 진행 과정 자세히 살펴보기
STEP4 예시로 살펴보는 단계별 시각디자인 레시피
1. 타이포그래피 디자인: 성격으로 이름 표현
2. 타이포그래피 디자인: 시를 이미지로 표현
3. 편집디자인: 잡지를 중심으로
4. 인포그래픽
5. 광고디자인: 제품광고
6. 광고디자인: 공익광고
STEP5 디자인의 기본 들여다보기
1. 가장 익숙한 기본 서체를 활용하자
2. 강약과 여백을 적극 활용하자
3. 구성적, 비구성적 요소를 정확하게 사용하자
4. 그리드를 반드시 활용하자
5. 그래픽 프로그램은 꼭 익혀두자
6. 내 디자인에서 실수 빼기
STEP6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기
1. 베낀 디자인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가 시작된다
2. 디자인이 아닌 것에 대한 공부를 하자
3. 자료 수집은 우리의 일상이다
4. 논리를 가지기 위한 공부도 같이 하면 더욱 좋다
부록 디자이너와 디자인, 그리고 취업
1. 디자이너에게 취업을 말해야만 하는 이유
2. 우리의 취업을 방해하는 것들
3. 취업을 잘하기 위한 방법과 준비
EPILOGUE 디자인에는 확신의 대답이 필요하다
저자
저자
석중휘
서울시립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시각디자인 전공) 졸업,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산업디자인과(광고디자인 전공) 졸업,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디자이너로 삼성테스코(주), (주)크림아이엔씨 등에서 근무했으며, CI회사 로고파티를 운영하기도 했다. 2012년부터 숭의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조교수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시인으로 등단해 작가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저서로는 《불친절한 디자인(2017)》, 《호구의 사회학(2021)》, 《내 디자인, 뭐가 잘못됐나요?(2022)》 등이 있다.
사단법인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편집위원(2012~)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디자인분과위원(2014~2016)
「디자인정글」 객원기자(2013~2015) --「친절한 디자인으로 세상 읽기」 진행
예술영화전용관 '아트하우스 모모'
--큐레이터(2012~) --2013년 스웨덴 영화제 집행위원장
--2015년 백두대간 21주년 영화제 프로듀서
--'아트하우스 모모 페이스북' 기획 및 구축, 운영
--영화 팟캐스트 방송 「모모의 영화 보는 다락방」 진행
사단법인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편집위원(2012~)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디자인분과위원(2014~2016)
「디자인정글」 객원기자(2013~2015) --「친절한 디자인으로 세상 읽기」 진행
예술영화전용관 '아트하우스 모모'
--큐레이터(2012~) --2013년 스웨덴 영화제 집행위원장
--2015년 백두대간 21주년 영화제 프로듀서
--'아트하우스 모모 페이스북' 기획 및 구축, 운영
--영화 팟캐스트 방송 「모모의 영화 보는 다락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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