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중학년을 위한 동화 베스트 세트 (전8권)
Regular price
$94.3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초등학교 3, 4학년을 위한 동화, 흥미진진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로 다양한 세계를 경험한다!
[초등학교 중학년을 위한 동화 베스트 세트]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은 물론, 환상의 세계를 통해 건강한 가치관을 가지게 하는 동화들로 구성했다. 이야기의 힘이 느껴지는 동화들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감을 키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함께 어울려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로드킬, 성별로 인한 차별 등 현대 사회의 주요 문제에 대해 올바른 시각을 가질 수 있게 한다.
1. 포기하지 마
행복한 책꽂이 시리즈 10권. 한 아이가 자신의 나약함을 극복하고 스스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동화이다. 체력이 약해 반 아이들에게 항상 놀림당하기 일쑤인 남자아이 ‘준’이 팔씨름 대회를 준비하면서 겪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2. 지하철역에서 사라진 아이들
우연히 이끌려 간 낯선 나라 ‘만도’에서 나쁜 짓을 가르쳐 달라는 기상천외한 부탁을 받으면서 아이들이 겪게 되는 이야기를 유쾌한 필치로 담고 있다. 재기발랄한 서사와 통쾌한 반전이 독자를 힘 있게 이끈다.
3. 콩감나무는 알고 있어
바쁜 부모님 곁을 잠시 떠나 할아버지 할머니와 지내게 된 열 살 남자아이 지호.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계절마다 다채로운 풍경을 드러내는 자연 속에서 부대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다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4. 우리가 모르는 사이
초등학생 웅이는 자동차 사고로 병원에 입원한다. 웅이는 병원 근처에서 차에 치이는 고라니를 보면서 갑자기 시간이 흐르지 않는 미지의 공간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동물들은 길 위에서 자동차에 치여 죽게 된 사연을 말해 준다.
5. 로봇 선생님, 아미
로봇 과외 사업을 하는 로보로홈에 새로운 학습로봇 아미가 오게 된다. 노랑 평가를 세 번 받으면 퇴출된다는 로보로홈의 엄격한 규칙 아래 아미는 아이들의 학습 지도를 시작한다.
6. 잘난 척 하는 놈 전학 보내기
봉구가 다니는 학교에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쉽고 재미있다는 이일수가 전학 온다. 이일수는 전학 온 첫날부터 공부 못하는 아이와 앉기 싫다고 하고, 시골 학교라고 무시하는 등 잘난 척을 한다. 일수에게 무시당한 아이들은 힘을 합쳐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작전을 짠다.
7. 물길을 만드는 아이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에 관한 설화를 바탕으로 이야기로, 처음부터 완벽하지 않더라도 노력 끝에 완성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으며, 한강의 발원지와 우리나라의 설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
8. 아빠가 둘이야?
초등학교 4학년 지우에게는 말 못할 고민이 있다. 엄마를 멀리서 본 친구들이 겉모습만 보고 지우 엄마를 아빠로 착각하기 때문이다. 친구들은 집안일을 잘 돕고, 주변을 세심하게 챙기는 지우를 보고 ‘여성스럽다’고 놀린다. 한편 지우의 친구 유엘이는 축구를 아주 잘하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축구 경기에서 제외될 위기에 처한다. 지우와 유엘이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갈까?
[초등학교 중학년을 위한 동화 베스트 세트]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은 물론, 환상의 세계를 통해 건강한 가치관을 가지게 하는 동화들로 구성했다. 이야기의 힘이 느껴지는 동화들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감을 키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함께 어울려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로드킬, 성별로 인한 차별 등 현대 사회의 주요 문제에 대해 올바른 시각을 가질 수 있게 한다.
1. 포기하지 마
행복한 책꽂이 시리즈 10권. 한 아이가 자신의 나약함을 극복하고 스스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동화이다. 체력이 약해 반 아이들에게 항상 놀림당하기 일쑤인 남자아이 ‘준’이 팔씨름 대회를 준비하면서 겪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2. 지하철역에서 사라진 아이들
우연히 이끌려 간 낯선 나라 ‘만도’에서 나쁜 짓을 가르쳐 달라는 기상천외한 부탁을 받으면서 아이들이 겪게 되는 이야기를 유쾌한 필치로 담고 있다. 재기발랄한 서사와 통쾌한 반전이 독자를 힘 있게 이끈다.
3. 콩감나무는 알고 있어
바쁜 부모님 곁을 잠시 떠나 할아버지 할머니와 지내게 된 열 살 남자아이 지호.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계절마다 다채로운 풍경을 드러내는 자연 속에서 부대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다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4. 우리가 모르는 사이
초등학생 웅이는 자동차 사고로 병원에 입원한다. 웅이는 병원 근처에서 차에 치이는 고라니를 보면서 갑자기 시간이 흐르지 않는 미지의 공간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동물들은 길 위에서 자동차에 치여 죽게 된 사연을 말해 준다.
5. 로봇 선생님, 아미
로봇 과외 사업을 하는 로보로홈에 새로운 학습로봇 아미가 오게 된다. 노랑 평가를 세 번 받으면 퇴출된다는 로보로홈의 엄격한 규칙 아래 아미는 아이들의 학습 지도를 시작한다.
6. 잘난 척 하는 놈 전학 보내기
봉구가 다니는 학교에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쉽고 재미있다는 이일수가 전학 온다. 이일수는 전학 온 첫날부터 공부 못하는 아이와 앉기 싫다고 하고, 시골 학교라고 무시하는 등 잘난 척을 한다. 일수에게 무시당한 아이들은 힘을 합쳐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작전을 짠다.
7. 물길을 만드는 아이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에 관한 설화를 바탕으로 이야기로, 처음부터 완벽하지 않더라도 노력 끝에 완성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으며, 한강의 발원지와 우리나라의 설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
8. 아빠가 둘이야?
초등학교 4학년 지우에게는 말 못할 고민이 있다. 엄마를 멀리서 본 친구들이 겉모습만 보고 지우 엄마를 아빠로 착각하기 때문이다. 친구들은 집안일을 잘 돕고, 주변을 세심하게 챙기는 지우를 보고 ‘여성스럽다’고 놀린다. 한편 지우의 친구 유엘이는 축구를 아주 잘하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축구 경기에서 제외될 위기에 처한다. 지우와 유엘이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갈까?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와 이웃, 우리 사회의 다양한 면을 알아가는 3, 4학년
자신감 회복, 상호 존중의 가치를 배우고
로드킬, 성차별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자기 의견을 가져요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아이들은 유아기에서 벗어나 10대에 돌입합니다. 이때부터 아이들은 자기중심적인 시선에서 벗어나 조금씩 자기 객관화를 시작합니다. 남들 눈에 비치는 내가 어떤 모습인지 신경 쓰고, 외부로부터 인정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또한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됩니다.
[초등학교 중학년을 위한 동화 베스트 세트]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은 물론, 환상의 세계를 통해 건강한 가치관을 가지게 하는 동화들로 구성했습니다. 이야기의 힘이 느껴지는 동화들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감을 키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함께 어울려 사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로드킬, 성별로 인한 차별 등 현대 사회의 주요 문제에 대해 올바른 시각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
자신감 회복, 상호 존중의 가치를 배우고
로드킬, 성차별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자기 의견을 가져요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아이들은 유아기에서 벗어나 10대에 돌입합니다. 이때부터 아이들은 자기중심적인 시선에서 벗어나 조금씩 자기 객관화를 시작합니다. 남들 눈에 비치는 내가 어떤 모습인지 신경 쓰고, 외부로부터 인정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또한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됩니다.
[초등학교 중학년을 위한 동화 베스트 세트]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은 물론, 환상의 세계를 통해 건강한 가치관을 가지게 하는 동화들로 구성했습니다. 이야기의 힘이 느껴지는 동화들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감을 키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함께 어울려 사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로드킬, 성별로 인한 차별 등 현대 사회의 주요 문제에 대해 올바른 시각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
목차
목차
1. 포기하지 마
2. 지하철역에서 사라진 아이들
3. 콩감나무는 알고 있어
4. 우리가 모르는 사이
5. 로봇 선생님, 아미
6. 잘난 척 하는 놈 전학 보내기
7. 물길을 만드는 아이
8. 아빠가 둘이야?
2. 지하철역에서 사라진 아이들
3. 콩감나무는 알고 있어
4. 우리가 모르는 사이
5. 로봇 선생님, 아미
6. 잘난 척 하는 놈 전학 보내기
7. 물길을 만드는 아이
8. 아빠가 둘이야?
저자
저자
임지형 외 7명
임지형
동화를 읽고 쓰면서부터 사람들에게 늘 동화는 '어린이에겐 성장제, 어른에겐 치유제'라고 말합니다. 그만큼 동화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필요한 책입니다. 어떻게 하면 재미있고 의미 있는 동화를 쓸지 늘 고민합니다. 쓴 책으로는 《진짜 거짓말》, 《열두 살의 모나리자》, 《마루타 소년》, 《우리 반 욕킬러》, 《얼굴 시장》, 《방과 후 초능력 클럽》, 《슈퍼 히어로 우리 아빠》, 《유튜브 스타 금은동》, 《바나나 가족》, 《너는 커서 뭐 될래》 등이 있습니다.
구스노키 시게노리
1961년 일본 도쿠시마에서 태어나 나루토 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일본 나루토 시립도서관 부관장을 거쳐 지금은 아동문학을 창작하면서 강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로 제2회 일본 국제아동도서평의회 배리어 프리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진짜 친구》, 《포기하지 마》, 《도우니까 행복해!》, 《미안해요》, 《생글생글 바이러스》 등이 있습니다.
박현숙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가가 되었고,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쓴 작품마다 각종 기관의 우수문학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작품으로 청소년 소설 《구미호 식당》, 《발칙한 학교》, 《금연학교》가 있으며,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와 《국경을 넘는 아이들》, 《뻔뻔한 가족》, 《시원탕 옆 기억사진관》, 《아미동 아이들》, 《나는 증인이 아닙니다》 등이 있습니다.
이상배
《책읽는 도깨비》, 《책귀신 시간도둑》, 《책귀신 세종대왕》, 《100층 도서관》, 《최고의 독서 짝꿍》, 《우리말 겨루기》, 《우리말 바루기》 등 책과 독서, 우리말에 대한 책을 많이 펴냈습니다.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주홍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을 받았으며, 어린이도서상(기획편집 부문)을 받았습니다.
박채란
2004년 《국경 없는 마을》을 시작으로 《까매서 안 더워》, 《목요일, 사이프러스에서》, 《오십 번은 너무해》, 《우리가 모르는 사이》 등의 책을 썼습니다. 《벽》은 글쓴이의 첫 그림책입니다.
함영연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했고, 지금은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동화창작스토리텔링 강의를 하고 있어요. 계몽아동문학상, 환경우수도서상, 방정환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출판우수콘텐츠 도서, 세종문학나눔 도서에 선정됐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아기도깨비와 밀곡령》, 《개성공단 아름다운 약속》, 《꼭 하고 싶은 일이 생겼어》, 《쇠말뚝 지도》, 《채소 할아버지의 끝나지 않은 전쟁》, 《가자, 고구려로!》, 《돌아온 독도대왕》, 《꿈을 향해 스타 오디션》, 《회장이면 다야?》 등이 있습니다.
홍종의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고, 1996년 대전일보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어 그 꿈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똥바가지》,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나는 누구지?》, 《물길을 만드는 아이》, 《흥원창 어린 배꾼》, 《영혼의 소리, 젬베》, 《하늘을 쓰는 빗자루 나무》 외 60여 권이 있으며 그림책으로는 《털실 한 뭉치》, 《하얀 도화지》,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등이 있습니다.
동화를 읽고 쓰면서부터 사람들에게 늘 동화는 '어린이에겐 성장제, 어른에겐 치유제'라고 말합니다. 그만큼 동화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필요한 책입니다. 어떻게 하면 재미있고 의미 있는 동화를 쓸지 늘 고민합니다. 쓴 책으로는 《진짜 거짓말》, 《열두 살의 모나리자》, 《마루타 소년》, 《우리 반 욕킬러》, 《얼굴 시장》, 《방과 후 초능력 클럽》, 《슈퍼 히어로 우리 아빠》, 《유튜브 스타 금은동》, 《바나나 가족》, 《너는 커서 뭐 될래》 등이 있습니다.
구스노키 시게노리
1961년 일본 도쿠시마에서 태어나 나루토 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일본 나루토 시립도서관 부관장을 거쳐 지금은 아동문학을 창작하면서 강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로 제2회 일본 국제아동도서평의회 배리어 프리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진짜 친구》, 《포기하지 마》, 《도우니까 행복해!》, 《미안해요》, 《생글생글 바이러스》 등이 있습니다.
박현숙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가가 되었고,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쓴 작품마다 각종 기관의 우수문학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작품으로 청소년 소설 《구미호 식당》, 《발칙한 학교》, 《금연학교》가 있으며,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와 《국경을 넘는 아이들》, 《뻔뻔한 가족》, 《시원탕 옆 기억사진관》, 《아미동 아이들》, 《나는 증인이 아닙니다》 등이 있습니다.
이상배
《책읽는 도깨비》, 《책귀신 시간도둑》, 《책귀신 세종대왕》, 《100층 도서관》, 《최고의 독서 짝꿍》, 《우리말 겨루기》, 《우리말 바루기》 등 책과 독서, 우리말에 대한 책을 많이 펴냈습니다.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주홍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을 받았으며, 어린이도서상(기획편집 부문)을 받았습니다.
박채란
2004년 《국경 없는 마을》을 시작으로 《까매서 안 더워》, 《목요일, 사이프러스에서》, 《오십 번은 너무해》, 《우리가 모르는 사이》 등의 책을 썼습니다. 《벽》은 글쓴이의 첫 그림책입니다.
함영연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했고, 지금은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동화창작스토리텔링 강의를 하고 있어요. 계몽아동문학상, 환경우수도서상, 방정환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출판우수콘텐츠 도서, 세종문학나눔 도서에 선정됐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아기도깨비와 밀곡령》, 《개성공단 아름다운 약속》, 《꼭 하고 싶은 일이 생겼어》, 《쇠말뚝 지도》, 《채소 할아버지의 끝나지 않은 전쟁》, 《가자, 고구려로!》, 《돌아온 독도대왕》, 《꿈을 향해 스타 오디션》, 《회장이면 다야?》 등이 있습니다.
홍종의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고, 1996년 대전일보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어 그 꿈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똥바가지》,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나는 누구지?》, 《물길을 만드는 아이》, 《흥원창 어린 배꾼》, 《영혼의 소리, 젬베》, 《하늘을 쓰는 빗자루 나무》 외 60여 권이 있으며 그림책으로는 《털실 한 뭉치》, 《하얀 도화지》,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등이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