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초상권 전쟁 중(행복한 책꽂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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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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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올리는 데 허락이 왜 필요해?
최근 뉴스에서 '초상권'과 관련된 소식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초상권이란 자기의 초상에 대한 독점권을 말합니다. 휴대폰으로 사진과 영상을 쉽게 촬영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일이 쉬워진 요즘, 의도치 않게 다른 사람의 초상권을 침해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잘 몰랐다는 이유로 누군가의 권리를 침해해도 될까요?
《오늘도 초상권 전쟁 중》은 평범한 일상에서 초상권을 두고 벌이는 친한 친구와의 다툼을 통해 모두의 권리인 초상권에 대해 짚어 주고,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보게 하는 동화입니다.
초등학생 너튜버 별이는 주로 절친 채린이와 사진과 영상을 찍고 온라인에 올립니다. 올리기 전에 채린이에게 굳이 허락을 받지 않습니다. 별이와 채린이는 가까운 사이니까요. 그런데 별이가 찍은 사진에는 별이의 권리만 있을까요? 별이와 채린이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스스로를 돌아보며 자신이 찍은 사진 안에 담긴 다른 사람들의 권리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누구도 네 얼굴을 마음대로 찍어서 올릴 권리는 없어."
온라인에서 내 권리를 지키는 법
우연히 온라인에서 발견한 나도 몰랐던 내 사진, 좋은 의도로 찍은 것이라면 넘어가야 할까요? 《오늘부터 초상권 전쟁 중》에서는 일상에서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초상권 침해 사례를 보여 줍니다.
허락 없이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는 것은 물론이고, 이웃 공개로 올리기로 하고는 전체 공개로 올린 경우, 모자이크 처리를 했는데도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는 경우 등 어린이들이 현실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나의 어떤 모습이 찍힐지, 내가 찍힌 사진이나 영상이 어디에 올라갈지는 전적으로 내가 직접 결정해야 합니다. 누군가 허락 없이 내 사진을 올린다면 꼭 삭제해 달라고 말해야 합니다.
《오늘도 초상권 전쟁 중》을 읽으며 초상권 침해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이에 대처하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더욱 건강하게 우정 키우기
별이는 채린이가 친한 친구니까 무엇이든 다 이해해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채린이의 새 짝꿍 수아가 이런 별이의 마음을 콕콕 찌릅니다. "이거 채린이한테 허락받은 거야?" 별이는 채린이 일이라면 일일이 간섭하는 수아 때문에 기분이 상하지만 아무런 반박도 할 수 없습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소중한 권리를 지켜 주어야 하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친한 친구 사이일수록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 전에 꼭 허락을 받고, 친구가 싫다고 하면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하지도 올리지도 말아야 합니다. 온라인에 이미 올렸더라도 친구가 삭제하기를 원한다면 바로 삭제해야 합니다.
친구의 요구에 감정이 상하기보다는 먼저 친구의 권리를 소중히 지켜 주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내가 원하지 않는 사진을 친구가 올렸을 때 나도 친구에게 제대로 나의 의사를 밝히기 쉬워집니다. 그러면 친구와 오랫동안 건강한 관계를 이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친구의 권리를 내 권리처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줄거리
초등학생 너튜버 별이는 채린이와 둘도 없는 친구이다. 하지만 채린이가 스타 너튜버 수아와 짝꿍이 되면서 둘의 사이는 점점 멀어진다. 수아는 온종일 채린이를 독차지하는 것도 모자라 별이가 채린이와 찍은 영상을 올릴 때마다 채린이의 허락을 받았는지 하나하나 간섭한다. 허락 없이 올린 사진과 영상을 두고 시작된 갈등이 악화되어 별이는 절친 채린이와 수아 두 사람과 초상권 전쟁을 벌이게 되는데…….
최근 뉴스에서 '초상권'과 관련된 소식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초상권이란 자기의 초상에 대한 독점권을 말합니다. 휴대폰으로 사진과 영상을 쉽게 촬영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일이 쉬워진 요즘, 의도치 않게 다른 사람의 초상권을 침해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잘 몰랐다는 이유로 누군가의 권리를 침해해도 될까요?
《오늘도 초상권 전쟁 중》은 평범한 일상에서 초상권을 두고 벌이는 친한 친구와의 다툼을 통해 모두의 권리인 초상권에 대해 짚어 주고,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보게 하는 동화입니다.
초등학생 너튜버 별이는 주로 절친 채린이와 사진과 영상을 찍고 온라인에 올립니다. 올리기 전에 채린이에게 굳이 허락을 받지 않습니다. 별이와 채린이는 가까운 사이니까요. 그런데 별이가 찍은 사진에는 별이의 권리만 있을까요? 별이와 채린이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스스로를 돌아보며 자신이 찍은 사진 안에 담긴 다른 사람들의 권리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누구도 네 얼굴을 마음대로 찍어서 올릴 권리는 없어."
온라인에서 내 권리를 지키는 법
우연히 온라인에서 발견한 나도 몰랐던 내 사진, 좋은 의도로 찍은 것이라면 넘어가야 할까요? 《오늘부터 초상권 전쟁 중》에서는 일상에서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초상권 침해 사례를 보여 줍니다.
허락 없이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는 것은 물론이고, 이웃 공개로 올리기로 하고는 전체 공개로 올린 경우, 모자이크 처리를 했는데도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는 경우 등 어린이들이 현실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나의 어떤 모습이 찍힐지, 내가 찍힌 사진이나 영상이 어디에 올라갈지는 전적으로 내가 직접 결정해야 합니다. 누군가 허락 없이 내 사진을 올린다면 꼭 삭제해 달라고 말해야 합니다.
《오늘도 초상권 전쟁 중》을 읽으며 초상권 침해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이에 대처하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더욱 건강하게 우정 키우기
별이는 채린이가 친한 친구니까 무엇이든 다 이해해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채린이의 새 짝꿍 수아가 이런 별이의 마음을 콕콕 찌릅니다. "이거 채린이한테 허락받은 거야?" 별이는 채린이 일이라면 일일이 간섭하는 수아 때문에 기분이 상하지만 아무런 반박도 할 수 없습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소중한 권리를 지켜 주어야 하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친한 친구 사이일수록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 전에 꼭 허락을 받고, 친구가 싫다고 하면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하지도 올리지도 말아야 합니다. 온라인에 이미 올렸더라도 친구가 삭제하기를 원한다면 바로 삭제해야 합니다.
친구의 요구에 감정이 상하기보다는 먼저 친구의 권리를 소중히 지켜 주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내가 원하지 않는 사진을 친구가 올렸을 때 나도 친구에게 제대로 나의 의사를 밝히기 쉬워집니다. 그러면 친구와 오랫동안 건강한 관계를 이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친구의 권리를 내 권리처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줄거리
초등학생 너튜버 별이는 채린이와 둘도 없는 친구이다. 하지만 채린이가 스타 너튜버 수아와 짝꿍이 되면서 둘의 사이는 점점 멀어진다. 수아는 온종일 채린이를 독차지하는 것도 모자라 별이가 채린이와 찍은 영상을 올릴 때마다 채린이의 허락을 받았는지 하나하나 간섭한다. 허락 없이 올린 사진과 영상을 두고 시작된 갈등이 악화되어 별이는 절친 채린이와 수아 두 사람과 초상권 전쟁을 벌이게 되는데…….
목차
목차
1. 절친 남매들 … 4
2. 파자마 파티 … 14
3. 멀어지는 사이 … 27
4. 일부러 그런 거지? … 42
5. 공격과 반격 … 58
6. 허락받은 거 맞지? … 65
7. 초상권 전쟁 … 77
8. 진짜 하고 싶은 말 … 88
9. 영상 삭제 … 104
10. 파자마 파티 … 113
작가의 말 … 118
2. 파자마 파티 … 14
3. 멀어지는 사이 … 27
4. 일부러 그런 거지? … 42
5. 공격과 반격 … 58
6. 허락받은 거 맞지? … 65
7. 초상권 전쟁 … 77
8. 진짜 하고 싶은 말 … 88
9. 영상 삭제 … 104
10. 파자마 파티 … 113
작가의 말 … 118
저자
저자
신은영
제14회 동서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은상을 수상하고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세상의 어린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어요. 툭툭 등을 두드려 주며 "넌 혼자가 아니란다."라고 말해 주는 글 말이에요. 그런 따뜻한 글을 위해 오늘도 묵묵히 이야기 한 자락을 채워 가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악플 숲을 탈출하라》, 《감정 레스토랑》, 《오늘부터 다정하게 독고빌라》, 《구미호 꽃집》 등이 있습니다.
세상의 어린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어요. 툭툭 등을 두드려 주며 "넌 혼자가 아니란다."라고 말해 주는 글 말이에요. 그런 따뜻한 글을 위해 오늘도 묵묵히 이야기 한 자락을 채워 가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악플 숲을 탈출하라》, 《감정 레스토랑》, 《오늘부터 다정하게 독고빌라》, 《구미호 꽃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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