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보아도 처음인 것처럼
나는 너에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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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사랑해! 봄 여름 가을 겨울
나는 그대에게 얼마만큼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나는 너를 보면 숨이 가빠오를 듯한 떨림이 있다
이 시집은 강의와 집필을 가장 활발하게 하고 있는 작가의 첫 번째 시집이다. 이 시집은 사랑이 테마로 좋은 사람은 바라만 보고 있어도 설레고 떨리고 행복이 느껴진다는 시인의 마음이 잡힐 듯 한다. 시인은 말한다. “세상 모든 것을 사랑으로 바라보니 모든 게 사랑이더군요. 그 생각 하나 하나를 나름 생활하면서 만나는 정물이든 생물이든 세상이란 대상에 매달아봅니다. 그 모음들을 한 권의 책에 모아봅니다.
가끔은 달콤하면서 쌉싸롬한, 가끔은 마음이 울컥 이기도하고 울먹여지는, 가끔은 설렘에 밖으로 뛰어나가고 싶기도 하고 침울한 슬픔으로 구석에 몸을 숨기고 싶기도 한 마음의 모습이 사랑이 아닐까요?”
나는 그대에게 얼마만큼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나는 너를 보면 숨이 가빠오를 듯한 떨림이 있다
이 시집은 강의와 집필을 가장 활발하게 하고 있는 작가의 첫 번째 시집이다. 이 시집은 사랑이 테마로 좋은 사람은 바라만 보고 있어도 설레고 떨리고 행복이 느껴진다는 시인의 마음이 잡힐 듯 한다. 시인은 말한다. “세상 모든 것을 사랑으로 바라보니 모든 게 사랑이더군요. 그 생각 하나 하나를 나름 생활하면서 만나는 정물이든 생물이든 세상이란 대상에 매달아봅니다. 그 모음들을 한 권의 책에 모아봅니다.
가끔은 달콤하면서 쌉싸롬한, 가끔은 마음이 울컥 이기도하고 울먹여지는, 가끔은 설렘에 밖으로 뛰어나가고 싶기도 하고 침울한 슬픔으로 구석에 몸을 숨기고 싶기도 한 마음의 모습이 사랑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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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시집은 최복현 작가의 첫 번째 시집으로 사랑을 주제로 달콤함과 애절함이 묻어있다. 사랑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테마로 사랑을 시로 표현한 시인은 말한다. "세상 모든 것을 사랑으로 바라보니 모든 게 사랑이더군요. 그 생각 하나 하나를 나름 생활하면서 만나는 정물이든 생물이든 세상이란 대상에 매달아봅니다. 그 모음들을 한 권의 책에 모아봅니다.
가끔은 달콤하면서 쌉싸롬한, 가끔은 마음이 울컥 이기도하고 울먹여지는, 가끔은 설렘에 밖으로 뛰어나가고 싶기도 하고 침울한 슬픔으로 구석에 몸을 숨기고 싶기도 한 마음의 모습이 사랑이 아닐까요?"
사랑을 말해볼까요?
?
나는 당신을 위한 시인입니다.
사랑에 빠지면?누구나?시를 쓸 수 있다,
누구나 시인이 된다고 말합니다.
내가 시인이 되기 위해서 당신을 사랑하는 게 아니라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나는 시를 쓸 수 있는 시인입니다.
인생에서 한번쯤 진정한 시인이 될 수 있다면
당신과 함께 할 수 있는 순간들입니다.
나는 당신으로 시인입니다.
사연 없는 시는 빈 껍질이고
사랑 없는 시인은 죽은 시인입니다.
나는 당신으로 살아 있는 시인입니다.
사랑이란 정의는 내릴 수 없지요. 세상 모든 책을 모으고, 거기에 담긴 사랑이란 단어나 그 단어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나 사랑의 의미를 담은 글을 모두 뽑아 버린다면 남는 글은 얼마나 될까요? 그만큼 사랑은 우리 삶의 보편이겠지요. 일상이겠지요.
세상 모든 것을 사랑으로 바라보니 모든 게 사랑이더군요. 그 생각 하나 하나를 나름 생활하면서 만나는 정물이든 생물이든 세상이란 대상에 매달아봅니다. 그 모음들을 한 권의 책에 모아봅니다.
가끔은 달콤하면서 쌉싸롬한, 가끔은 마음이 울컥 이기도하고 울먹여지는, 가끔은 설렘에 밖으로 뛰어나가고 싶기도 하고 침울한 슬픔으로 구석에 몸을 숨기고 싶기도 한 마음의 모습이 사랑이 아닐까요?
우리 삶의 처음이자 마지막일 사랑의 감정, 이 시집을 통하여 함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달콤하면서 쌉싸롬한, 가끔은 마음이 울컥 이기도하고 울먹여지는, 가끔은 설렘에 밖으로 뛰어나가고 싶기도 하고 침울한 슬픔으로 구석에 몸을 숨기고 싶기도 한 마음의 모습이 사랑이 아닐까요?"
사랑을 말해볼까요?
?
나는 당신을 위한 시인입니다.
사랑에 빠지면?누구나?시를 쓸 수 있다,
누구나 시인이 된다고 말합니다.
내가 시인이 되기 위해서 당신을 사랑하는 게 아니라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나는 시를 쓸 수 있는 시인입니다.
인생에서 한번쯤 진정한 시인이 될 수 있다면
당신과 함께 할 수 있는 순간들입니다.
나는 당신으로 시인입니다.
사연 없는 시는 빈 껍질이고
사랑 없는 시인은 죽은 시인입니다.
나는 당신으로 살아 있는 시인입니다.
사랑이란 정의는 내릴 수 없지요. 세상 모든 책을 모으고, 거기에 담긴 사랑이란 단어나 그 단어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나 사랑의 의미를 담은 글을 모두 뽑아 버린다면 남는 글은 얼마나 될까요? 그만큼 사랑은 우리 삶의 보편이겠지요. 일상이겠지요.
세상 모든 것을 사랑으로 바라보니 모든 게 사랑이더군요. 그 생각 하나 하나를 나름 생활하면서 만나는 정물이든 생물이든 세상이란 대상에 매달아봅니다. 그 모음들을 한 권의 책에 모아봅니다.
가끔은 달콤하면서 쌉싸롬한, 가끔은 마음이 울컥 이기도하고 울먹여지는, 가끔은 설렘에 밖으로 뛰어나가고 싶기도 하고 침울한 슬픔으로 구석에 몸을 숨기고 싶기도 한 마음의 모습이 사랑이 아닐까요?
우리 삶의 처음이자 마지막일 사랑의 감정, 이 시집을 통하여 함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목차
사랑해 봄
사랑의 편지 … 18
사랑의 시 … 20
호수 … 21
꽃이 불렀나 … 22
호숫가에서 … 23
오아시스 … 24
5월처럼 싱그러운 … 25
아침에 눈뜰 때 … 26
모닝커피를 마시며 … 27
모닝커피 … 28
오월에 … 29
전화를 걸면서 … 30
너 … 31
사랑하는 마음 … 32
봄비 오는 날 … 33
보아뱀이 되고 싶어 … 34
사랑놀이할 시간 … 35
봄바람 … 36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 … 37
누가 사랑을 보았다 하는가 … 38
이 아침을 그대에게 … 39
산을 닮은 너 … 40
아침에 눈뜰 때 … 42
좋네 … 43
봄의 도래 … 44
진달래 … 46
사랑할 시간 … 47
사랑 때문에 … 48
사랑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 49
사랑의 힘 … 50
사랑은 … 51
사랑의 무게 … 52
보슬비 … 54
사랑해란 말밖에 … 56
라일락 … 58
장미를 사랑하는 법 … 60
우연이었을까 … 62
사랑이란 걸 … 64
사랑해 봄여름
사랑의 편지 …68
그대 …70
아리송해 …71
가뭄 끝에 내리는 비 …7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들 …73
오늘 …75
비와 그리움 …76
사랑요일 …78
정동진에 가면 …80
정동진의 바다 …82
사랑의 시간 …83
알 수 없어요 …84
너 한 사람 …86
폭포처럼 …87
고마운 사람 …88
그대를 사랑하는 이유 …89
내 꿈으로 와요 …90
사랑을 원하면 …91
시인의 사랑 …92
레몬 사탕 …93
너는 아니? …94
너를 사랑하는 이유 …99
이토록 …100
언제나 …101
사랑하는 사람 …102
너를 사랑하는 이유 …103
너 …104
정다운 이름 …105
사랑한다는 말은 …106
얄미운 사람 …108
그게 너였으면 …109
사랑의 노래는 …110
함께 …111
사랑하는 이유 …112
비 내리는 밤 …113
강을 건너며 …114
알고 싶어요 …115
환타 …116
사랑해 봄여름가을
찔레꽃 … 120
술이 좋은 이유 … 121
호숫가에서 … 122
뭉게구름 너머에 … 123
바다의 노래 … 124
비에 젖은 마음 … 125
너의 얼굴 … 126
그리움의 시 … 127
가을 하늘 … 128
비의 연가 … 129
사랑앓이 … 130
너의 이름을 부르다가 … 132
눈 감으면 … 133
비에 젖는 찔레꽃 … 134
내가 사랑하는 이유 … 136
비와 그리움 … 137
호숫가에서 … 138
알 것 같아요 … 140
비를 맞으며 … 142
마음의 눈으로 보는 사랑 … 144
경춘선 열차는 20분에 떠나네 … 145
하고 싶은 말 많아도 …147
멀면 멀수록 마음은 가까운 …150
사랑이 너무 깊으면 …152
나에게는 아름다운 사람이 있다 …154
이별은 싫어 …157
이 사랑 …158
보낼 수 없는 편지 …159
레일처럼 …160
저녁노을 …162
그리고 그리움 …163
어떻게 하나요? …164
아픈 사랑 …165
천사 생각 …166
너를 사랑하는 마음 …168
너와 나의 평행선 …170
이것이 사랑이라면 …171
사랑해 봄여름가을겨울
억새와 하늘의 사랑 이야기 …174
빨간 목도리 …176
사랑의 결말 …177
너의 온기가 그립다 …178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 …179
나의 우주 …180
그대 있음에 …181
눈 내리는 날 …182
조건법과 양보법 …184
관계를 맺는다는 건 …185
한번뿐인 세상, 우리는 행복해야 하니까요 …185
어린왕자와 장미의 사랑 …186
비에 젖고 눈을 밟으며 …188
비 오는 아침 …189
바람 속에서 …190
사랑니 …192
오늘 …193
겨울 숲의 노래 …194
사랑의 무늬 …196
사랑이란? …197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198
사랑이 깊을수록 …200
사랑은 …202
눈꽃 …203
눈꽃 …204
첫눈 내리는 날 …205
첫 눈꽃 …206
첫눈 …207
마음의 길동무 …208
그대 생각 …211
우리 사랑도 늘 이랬으면 좋겠다 …212
너를 …214
널 사랑하는 마음 …216
이대로 시간이 정지되면 …217
너의 이름 …218
생각할수록 좋은 사람 …219
나 그대에게 …220
사랑은 무죄 …222
사랑의 편지 … 18
사랑의 시 … 20
호수 … 21
꽃이 불렀나 … 22
호숫가에서 … 23
오아시스 … 24
5월처럼 싱그러운 … 25
아침에 눈뜰 때 … 26
모닝커피를 마시며 … 27
모닝커피 … 28
오월에 … 29
전화를 걸면서 … 30
너 … 31
사랑하는 마음 … 32
봄비 오는 날 … 33
보아뱀이 되고 싶어 … 34
사랑놀이할 시간 … 35
봄바람 … 36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 … 37
누가 사랑을 보았다 하는가 … 38
이 아침을 그대에게 … 39
산을 닮은 너 … 40
아침에 눈뜰 때 … 42
좋네 … 43
봄의 도래 … 44
진달래 … 46
사랑할 시간 … 47
사랑 때문에 … 48
사랑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 49
사랑의 힘 … 50
사랑은 … 51
사랑의 무게 … 52
보슬비 … 54
사랑해란 말밖에 … 56
라일락 … 58
장미를 사랑하는 법 … 60
우연이었을까 … 62
사랑이란 걸 … 64
사랑해 봄여름
사랑의 편지 …68
그대 …70
아리송해 …71
가뭄 끝에 내리는 비 …7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들 …73
오늘 …75
비와 그리움 …76
사랑요일 …78
정동진에 가면 …80
정동진의 바다 …82
사랑의 시간 …83
알 수 없어요 …84
너 한 사람 …86
폭포처럼 …87
고마운 사람 …88
그대를 사랑하는 이유 …89
내 꿈으로 와요 …90
사랑을 원하면 …91
시인의 사랑 …92
레몬 사탕 …93
너는 아니? …94
너를 사랑하는 이유 …99
이토록 …100
언제나 …101
사랑하는 사람 …102
너를 사랑하는 이유 …103
너 …104
정다운 이름 …105
사랑한다는 말은 …106
얄미운 사람 …108
그게 너였으면 …109
사랑의 노래는 …110
함께 …111
사랑하는 이유 …112
비 내리는 밤 …113
강을 건너며 …114
알고 싶어요 …115
환타 …116
사랑해 봄여름가을
찔레꽃 … 120
술이 좋은 이유 … 121
호숫가에서 … 122
뭉게구름 너머에 … 123
바다의 노래 … 124
비에 젖은 마음 … 125
너의 얼굴 … 126
그리움의 시 … 127
가을 하늘 … 128
비의 연가 … 129
사랑앓이 … 130
너의 이름을 부르다가 … 132
눈 감으면 … 133
비에 젖는 찔레꽃 … 134
내가 사랑하는 이유 … 136
비와 그리움 … 137
호숫가에서 … 138
알 것 같아요 … 140
비를 맞으며 … 142
마음의 눈으로 보는 사랑 … 144
경춘선 열차는 20분에 떠나네 … 145
하고 싶은 말 많아도 …147
멀면 멀수록 마음은 가까운 …150
사랑이 너무 깊으면 …152
나에게는 아름다운 사람이 있다 …154
이별은 싫어 …157
이 사랑 …158
보낼 수 없는 편지 …159
레일처럼 …160
저녁노을 …162
그리고 그리움 …163
어떻게 하나요? …164
아픈 사랑 …165
천사 생각 …166
너를 사랑하는 마음 …168
너와 나의 평행선 …170
이것이 사랑이라면 …171
사랑해 봄여름가을겨울
억새와 하늘의 사랑 이야기 …174
빨간 목도리 …176
사랑의 결말 …177
너의 온기가 그립다 …178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 …179
나의 우주 …180
그대 있음에 …181
눈 내리는 날 …182
조건법과 양보법 …184
관계를 맺는다는 건 …185
한번뿐인 세상, 우리는 행복해야 하니까요 …185
어린왕자와 장미의 사랑 …186
비에 젖고 눈을 밟으며 …188
비 오는 아침 …189
바람 속에서 …190
사랑니 …192
오늘 …193
겨울 숲의 노래 …194
사랑의 무늬 …196
사랑이란? …197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198
사랑이 깊을수록 …200
사랑은 …202
눈꽃 …203
눈꽃 …204
첫눈 내리는 날 …205
첫 눈꽃 …206
첫눈 …207
마음의 길동무 …208
그대 생각 …211
우리 사랑도 늘 이랬으면 좋겠다 …212
너를 …214
널 사랑하는 마음 …216
이대로 시간이 정지되면 …217
너의 이름 …218
생각할수록 좋은 사람 …219
나 그대에게 …220
사랑은 무죄 …222
저자
저자
최복현
서강대학교에서 불어교육학 석사, 상명대학교에서 불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0년 동양문학 신인상을 받고 시인으로 등단하였다. 연성대학교에서 그리스로마신화를,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도봉문화원에서 글쓰기 강의를, 한국생산성본부, 각 도서관에서 인문학, 고전읽기 강의를 한다.
저서 <새롭게 하소서> <맑은 하늘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등 시집, <올댓 러브> <행복하기 연습>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어린왕자의 사람을 사랑하는 법> <어린왕자와 깊이 만나는 즐거움>등의 수필집. <어느 샐러리맨의 죽음>, < 사랑나무>. < 화요일의 여자> 소설. <그리스에서 만난 신과 인간> <명작에서 멘토를 만나다> <닥치고 써라> <콕 집어 알려주는 달인의 글쓰기> < 좌충우돌 유쾌한 소설쓰기> <그리스신화로 읽는 에로스심리학> <그리스로마신화로 읽는 사랑열전> 등의 인문서, <어린왕자> <별> <캉디드> <인간의 대지> <언터처블, 1%의 우정> <인간의 대지> 등의 번역서를 출간했다.
저서 <새롭게 하소서> <맑은 하늘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등 시집, <올댓 러브> <행복하기 연습>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어린왕자의 사람을 사랑하는 법> <어린왕자와 깊이 만나는 즐거움>등의 수필집. <어느 샐러리맨의 죽음>, < 사랑나무>. < 화요일의 여자> 소설. <그리스에서 만난 신과 인간> <명작에서 멘토를 만나다> <닥치고 써라> <콕 집어 알려주는 달인의 글쓰기> < 좌충우돌 유쾌한 소설쓰기> <그리스신화로 읽는 에로스심리학> <그리스로마신화로 읽는 사랑열전> 등의 인문서, <어린왕자> <별> <캉디드> <인간의 대지> <언터처블, 1%의 우정> <인간의 대지> 등의 번역서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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