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성은 힘이 세다
홍찬선 제11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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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을 딛고 세계 속에 우뚝 선 대한민국 여성들
조수미 오은영 김연아 등에게 전하는 역사적 당부
인터넷신문 ‘여원뉴스’에 연재를 결정한 김재원 회장은 〈한국여성 詩來〉는 이 나라 과거를 살아온 여성의 역사를 시詩로 쓴다는, 글자 그대로 새로운 시도였다. 또 어떤 면에선 모험이기도 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러한 시도는 이 나라 여성들의 참모습을 찾으려는 도전. 약하게만 보이던 이 나라 여성들의 영혼 속에 내재된 꺾이지 않을 감성이나, 감추려 해도 돋보이는 능력을 찾아보려는 노력의 시도였다고 말했다.
우리는 민족과 사회에 공헌을 한 인물들에 대하여 과소평가 하거나 쉬 망각하기 일쑤다. 그래서 발전이 더디 일어나거나 일각에서는 퇴보하는 경향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 단점을 홍찬성 시인은 특유의 시인정신과 기자의 열정으로 극복하고 있음이 장점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여성독자들 뿐만 아니라 사회의 역할에 뚜렷한 행보를 한 여성들을 알고 배우고 기릴 마음이 있는 보편적 독자들에게는 이 시집이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이 시집에는 우리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여성들이 등장하기에 필독을 통해서 많은 인적 확장의 기회로 삼아야겠다는 약속을 스스로에게 한다. 이 시집을 출간하는 시인은 이렇게 말했다.?
"벽은 상대적입니다. 벽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에게만 벽일 뿐입니다. 아무리 높은 벽이라도 반드시 넘겠다는 의지를 갖고 끊임없이 넘기 위해 노력하면 벽은 스스로 낮아지지만 낮은 문턱도 깔보는 사람의 발길을 걸어 넘어뜨립니다. 벽은 남성과 여성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여성들이 벽 앞에서 좌절하는 것만도 아닙니다. 여성에게 여전히 높기만 한 한계의 장벽을 이겨내고 남성들과 당당히 겨뤄 여성의 존재성을 확인하고 있는 여성 40명이 보여주는 삶을 시로 풀어 보았습니다." -〈시인의 말〉
조수미 오은영 김연아 등에게 전하는 역사적 당부
인터넷신문 ‘여원뉴스’에 연재를 결정한 김재원 회장은 〈한국여성 詩來〉는 이 나라 과거를 살아온 여성의 역사를 시詩로 쓴다는, 글자 그대로 새로운 시도였다. 또 어떤 면에선 모험이기도 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러한 시도는 이 나라 여성들의 참모습을 찾으려는 도전. 약하게만 보이던 이 나라 여성들의 영혼 속에 내재된 꺾이지 않을 감성이나, 감추려 해도 돋보이는 능력을 찾아보려는 노력의 시도였다고 말했다.
우리는 민족과 사회에 공헌을 한 인물들에 대하여 과소평가 하거나 쉬 망각하기 일쑤다. 그래서 발전이 더디 일어나거나 일각에서는 퇴보하는 경향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 단점을 홍찬성 시인은 특유의 시인정신과 기자의 열정으로 극복하고 있음이 장점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여성독자들 뿐만 아니라 사회의 역할에 뚜렷한 행보를 한 여성들을 알고 배우고 기릴 마음이 있는 보편적 독자들에게는 이 시집이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이 시집에는 우리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여성들이 등장하기에 필독을 통해서 많은 인적 확장의 기회로 삼아야겠다는 약속을 스스로에게 한다. 이 시집을 출간하는 시인은 이렇게 말했다.?
"벽은 상대적입니다. 벽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에게만 벽일 뿐입니다. 아무리 높은 벽이라도 반드시 넘겠다는 의지를 갖고 끊임없이 넘기 위해 노력하면 벽은 스스로 낮아지지만 낮은 문턱도 깔보는 사람의 발길을 걸어 넘어뜨립니다. 벽은 남성과 여성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여성들이 벽 앞에서 좌절하는 것만도 아닙니다. 여성에게 여전히 높기만 한 한계의 장벽을 이겨내고 남성들과 당당히 겨뤄 여성의 존재성을 확인하고 있는 여성 40명이 보여주는 삶을 시로 풀어 보았습니다."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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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현실의 벽을 넘어 미래를 창조해 나가는 아름다운 여성들
인터넷신문 '여원뉴스'에 연재를 결정한 김재원 회장은 〈한국여성 詩來〉는 이 나라 과거를 살아온 여성의 역사를 시詩로 쓴다는, 글자 그대로 새로운 시도였다. 또 어떤 면에선 모험이기도 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러한 시도는 이 나라 여성들의 참모습을 찾으려는 도전. 약하게만 보이던 이 나라 여성들의 영혼 속에 내재된 꺾이지 않을 감성이나, 감추려 해도 돋보이는 능력을 찾아보려는 노력의 시도였다고 말했다.
우리는 민족과 사회에 공헌을 한 인물들에 대하여 과소평가 하거나 쉬 망각하기 일쑤다. 그래서 발전이 더디 일어나거나 일각에서는 퇴보하는 경향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 단점을 홍찬성 시인은 특유의 시인정신과 기자열정으로 극복하고 있음이 장점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여성독자들 뿐만 아니라 사회의 역할에 뚜렷한 행보를 한 여성들을 알고 배우고 기릴 마음이 있는 보편적 독자들에게는 이 시집이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이 시집에는 필자도 미처 알지 못하는 여성들이 등장하기에 필독을 통해서 많은 인적 확장의 기회로 삼아야겠다는 약속을 스스로에게 한다. 이 시집을 출간하는 시인은 이렇게 말했다.
?"벽은 상대적입니다. 벽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에게만 벽일 뿐입니다. 아무리 높은 벽이라도 반드시 넘겠다는 의지를 갖고 끊임없이 넘기 위해 노력하면 벽은 스스로 낮아지지만 낮은 문턱도 깔보는 사람의 발길을 걸어 넘어뜨립니다. 벽은 남성과 여성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여성들이 벽 앞에서 좌절하는 것만도 아닙니다. 여성에게 여전히 높기만 한 한계의 장벽을 이겨내고 남성들과 당당히 겨뤄 여성의 존재성을 확인하고 잇는 여성 40명이 보여주는 삶을 시로 풀어 보았습니다." -〈시인의 말〉
?홍찬선의 글 속에는, 시인과 저널리스트가 공존한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께서는 30여 년의 걸친 그의 기자 생활의 현장감이 도처에서 살아있음을 금방 눈치 챌 것이다. 특히 지난 1년간 국내 여기저기를 가장 많이 다닌 사람으로 꼽힌다. 그나마 코로나 덕분에 해외로 나가는 길이 막혀, 그의 '현장취재'가 국내에 머물렀다는 아쉬움이 남기는 하지만.
저자는 자신이 쓰고자 하는 주인공 한 사람 한 사람의 연고지에 직접 찾아가 그 숨결을 찾으려는 열의와 현장 에스프리는 앞으로 이런 글을 쓰려고 벼르는 이 땅의 많은 문인과 논객들의 귀감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현재 생존해 있는 인물 중에서 영향력 있는 여성들을 불러내어, 미래사에 남을만한 인물이 되어 달라는 간곡한 역사적 당부라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일본군 위안부 배상책임 최초로 인정받은 김문숙 회장
*라인강의 하늘을 난 새가 된 파독 간호사 민병재
*첫사랑 실패 딛고 세계적 프리마돈나 된 조수미
*국민 육아 대통령 오은영 아동심리치료 전문의
*여자 피겨 사상 첫 올포디움 달성한 피겨여왕 김연아
이렇게 홍찬선이 등장시킨 몇 사람의 인물만 보아도 이 나라 미래의 여성사가 손에 잡힐 듯이 보이는 것 같다.
인터넷신문 '여원뉴스'에 연재를 결정한 김재원 회장은 〈한국여성 詩來〉는 이 나라 과거를 살아온 여성의 역사를 시詩로 쓴다는, 글자 그대로 새로운 시도였다. 또 어떤 면에선 모험이기도 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러한 시도는 이 나라 여성들의 참모습을 찾으려는 도전. 약하게만 보이던 이 나라 여성들의 영혼 속에 내재된 꺾이지 않을 감성이나, 감추려 해도 돋보이는 능력을 찾아보려는 노력의 시도였다고 말했다.
우리는 민족과 사회에 공헌을 한 인물들에 대하여 과소평가 하거나 쉬 망각하기 일쑤다. 그래서 발전이 더디 일어나거나 일각에서는 퇴보하는 경향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 단점을 홍찬성 시인은 특유의 시인정신과 기자열정으로 극복하고 있음이 장점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여성독자들 뿐만 아니라 사회의 역할에 뚜렷한 행보를 한 여성들을 알고 배우고 기릴 마음이 있는 보편적 독자들에게는 이 시집이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이 시집에는 필자도 미처 알지 못하는 여성들이 등장하기에 필독을 통해서 많은 인적 확장의 기회로 삼아야겠다는 약속을 스스로에게 한다. 이 시집을 출간하는 시인은 이렇게 말했다.
?"벽은 상대적입니다. 벽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에게만 벽일 뿐입니다. 아무리 높은 벽이라도 반드시 넘겠다는 의지를 갖고 끊임없이 넘기 위해 노력하면 벽은 스스로 낮아지지만 낮은 문턱도 깔보는 사람의 발길을 걸어 넘어뜨립니다. 벽은 남성과 여성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여성들이 벽 앞에서 좌절하는 것만도 아닙니다. 여성에게 여전히 높기만 한 한계의 장벽을 이겨내고 남성들과 당당히 겨뤄 여성의 존재성을 확인하고 잇는 여성 40명이 보여주는 삶을 시로 풀어 보았습니다." -〈시인의 말〉
?홍찬선의 글 속에는, 시인과 저널리스트가 공존한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께서는 30여 년의 걸친 그의 기자 생활의 현장감이 도처에서 살아있음을 금방 눈치 챌 것이다. 특히 지난 1년간 국내 여기저기를 가장 많이 다닌 사람으로 꼽힌다. 그나마 코로나 덕분에 해외로 나가는 길이 막혀, 그의 '현장취재'가 국내에 머물렀다는 아쉬움이 남기는 하지만.
저자는 자신이 쓰고자 하는 주인공 한 사람 한 사람의 연고지에 직접 찾아가 그 숨결을 찾으려는 열의와 현장 에스프리는 앞으로 이런 글을 쓰려고 벼르는 이 땅의 많은 문인과 논객들의 귀감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현재 생존해 있는 인물 중에서 영향력 있는 여성들을 불러내어, 미래사에 남을만한 인물이 되어 달라는 간곡한 역사적 당부라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일본군 위안부 배상책임 최초로 인정받은 김문숙 회장
*라인강의 하늘을 난 새가 된 파독 간호사 민병재
*첫사랑 실패 딛고 세계적 프리마돈나 된 조수미
*국민 육아 대통령 오은영 아동심리치료 전문의
*여자 피겨 사상 첫 올포디움 달성한 피겨여왕 김연아
이렇게 홍찬선이 등장시킨 몇 사람의 인물만 보아도 이 나라 미래의 여성사가 손에 잡힐 듯이 보이는 것 같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서시
1장, 뒤틀린 역사와 현실을 바로잡고
이윤숙, 동양고전으로 한국정신 되찾는 인문학자
조미연, 진영논리 벗어나 시비정의를 지킨 판사
석지영, 일제 위안부를 매춘부라고? 램지어를 혼내 주다
장혜영, 연세대 자퇴하고 '새 정치' 보여주는 국회의원
권경애, 자유민주주의 지키려 권력과 싸우다
김문숙, 일본군 위안부 배상책임 최초로 인정받은 사업가
배은주, 자살하려던 젊은이 살린 장애인 가수
오은영, 아동심리 치료로 '국민 육아 대통령' 되다
인순이, '해밀학교' 세워 다문화 사랑 실천하다
윤희숙, 버림의 미학을 실천하는 포퓰리즘 파이터
2장, 비상하는 새로운 세대를 뒷받침하며
윤여정, 한국 배우로 첫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받다
강수진, 월광지공月光之功으로 독일 무형문화재 되다
박세리,IMF 절망에 빠진 국민들에게 꿈을 주다
이미자, 60여 년 노래로 한국인을 어루만져준 '3最가수'
석은옥, 최초 맹인박사 강영우의 눈과 지팡이 되다
조수미, 첫사랑 실패 딛고 선 세계적 프리마돈나
민병재, 라인 강의 하늘을 나는 새가 되다
백영심, 아프리카의 나이팅게일 '시스터 백' 간호사
인병선, 서울대 중퇴하고 신동엽 시인 키운 민속학자
강화자, 성악가에서 베세토오페라단 단장 된 지휘자
3장, 경륜과 패기를 잇는 사다리가 되어
김연아, 여자 피겨 사상 첫 올포디움 달성한 피겨 여왕
최 정, 바둑판 남녀의 벽을 낮추는 여제, 소녀 장사
에스메 콰르텟, 한국 여성 현악4중주단 세계를 홀리다
김연경, 세계 최다 연봉, 여자 배구의 살아 있는 전설
손열음, 모차르트도 깜짝 놀라게 한 피아니스트
정희선, 보이지 않는 진실을 밝히려 '마약을 하다'
김지연, 도쿄올림픽 동메달 감격의 눈물 흘린 미녀검객
김영기, 입자물리학 '충돌의 여왕', 별명 얻은 물리학자
최예진, 뇌성마비 이겨낸 도쿄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오 희, 미 예일대 '312년 금녀의 벽' 깬 첫 여성 종신교수
4장,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연다
김빛내리, 한국인 첫 노벨의학상 1순위, 과학 하는 교수
신유빈, 첫 월급 모두 기부한 최연소 국가대표 탁구신동
박지혜, 우울증을 이겨내고 음악치료에 나서다
안 산, 사상 첫 '올림픽 양궁 3관왕'을 쏘다
최영아, 비싸게 배운 의술, 공짜로 남 주다
지소연, 지단과 메시를 합한 '지메시'로 불리다
이자람, 헤밍웨이와 브레히트도 판소리로 부르는 소리꾼
이유나, 전통춤으로 백제문화 되살리는 춤을 추다
이민진, 한국인 노벨문학상 한 발 다가서다
황경숙, 간호사에서 화가로 변신한 딸 둘 아들 둘 엄마
[평설] 앞선 여성의 아픈 곳만 골라서 찾아다닌, 구도자를 닮은 〈한국여성詩來〉가 지닌 여성사적 의미 - 김재원(시인, 여원뉴스 발행인)
[부록] her story
서시
1장, 뒤틀린 역사와 현실을 바로잡고
이윤숙, 동양고전으로 한국정신 되찾는 인문학자
조미연, 진영논리 벗어나 시비정의를 지킨 판사
석지영, 일제 위안부를 매춘부라고? 램지어를 혼내 주다
장혜영, 연세대 자퇴하고 '새 정치' 보여주는 국회의원
권경애, 자유민주주의 지키려 권력과 싸우다
김문숙, 일본군 위안부 배상책임 최초로 인정받은 사업가
배은주, 자살하려던 젊은이 살린 장애인 가수
오은영, 아동심리 치료로 '국민 육아 대통령' 되다
인순이, '해밀학교' 세워 다문화 사랑 실천하다
윤희숙, 버림의 미학을 실천하는 포퓰리즘 파이터
2장, 비상하는 새로운 세대를 뒷받침하며
윤여정, 한국 배우로 첫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받다
강수진, 월광지공月光之功으로 독일 무형문화재 되다
박세리,IMF 절망에 빠진 국민들에게 꿈을 주다
이미자, 60여 년 노래로 한국인을 어루만져준 '3最가수'
석은옥, 최초 맹인박사 강영우의 눈과 지팡이 되다
조수미, 첫사랑 실패 딛고 선 세계적 프리마돈나
민병재, 라인 강의 하늘을 나는 새가 되다
백영심, 아프리카의 나이팅게일 '시스터 백' 간호사
인병선, 서울대 중퇴하고 신동엽 시인 키운 민속학자
강화자, 성악가에서 베세토오페라단 단장 된 지휘자
3장, 경륜과 패기를 잇는 사다리가 되어
김연아, 여자 피겨 사상 첫 올포디움 달성한 피겨 여왕
최 정, 바둑판 남녀의 벽을 낮추는 여제, 소녀 장사
에스메 콰르텟, 한국 여성 현악4중주단 세계를 홀리다
김연경, 세계 최다 연봉, 여자 배구의 살아 있는 전설
손열음, 모차르트도 깜짝 놀라게 한 피아니스트
정희선, 보이지 않는 진실을 밝히려 '마약을 하다'
김지연, 도쿄올림픽 동메달 감격의 눈물 흘린 미녀검객
김영기, 입자물리학 '충돌의 여왕', 별명 얻은 물리학자
최예진, 뇌성마비 이겨낸 도쿄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오 희, 미 예일대 '312년 금녀의 벽' 깬 첫 여성 종신교수
4장,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연다
김빛내리, 한국인 첫 노벨의학상 1순위, 과학 하는 교수
신유빈, 첫 월급 모두 기부한 최연소 국가대표 탁구신동
박지혜, 우울증을 이겨내고 음악치료에 나서다
안 산, 사상 첫 '올림픽 양궁 3관왕'을 쏘다
최영아, 비싸게 배운 의술, 공짜로 남 주다
지소연, 지단과 메시를 합한 '지메시'로 불리다
이자람, 헤밍웨이와 브레히트도 판소리로 부르는 소리꾼
이유나, 전통춤으로 백제문화 되살리는 춤을 추다
이민진, 한국인 노벨문학상 한 발 다가서다
황경숙, 간호사에서 화가로 변신한 딸 둘 아들 둘 엄마
[평설] 앞선 여성의 아픈 곳만 골라서 찾아다닌, 구도자를 닮은 〈한국여성詩來〉가 지닌 여성사적 의미 - 김재원(시인, 여원뉴스 발행인)
[부록] her story
저자
저자
홍찬선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서강대 MBA. 경영학과 박사과정 수료
동국대 정치학과 박사과정 수료
한국경제신문, 동아일보, 기자
머니투데이 북경특파원, 편집국장, 상무 역임
현 서울시인협회 이사
'시세계' 시 등단(2016)
'한국시조문학' 시조 등단(2016)
'연인' 소설 등단(2019)
'연인' 희곡 등단(2020)
시집 『틈』 『길』 『삶』 『얼』 『품』 『꿈』
『가는 곳마다 예술이요 보는 것마다 역사이다』
『아름다운 이 나라 역사를 만든 여성들』
『서울특별詩』
시조집 『결』
소설집 『그해 여름의 하얀 운동화』
기타 『미국의 금융지배전략과 주식자본주의』
『내 아이 종자돈 1억 만들기』 『패치워크 인문학』
『임시정부 100년 시대 조국의 기생충은 누구인가』
『20대 대통령을 위한 경제학』 등
제4회 수안보온천시조문학상 본상 수상(2017)
제17회 문학세계문학상 소설부문대상(2020)
제1회 자유민주시인상 최우수상 수상(2021)
월간시 '올해의 시인상' 수상(2021)
서강대 MBA. 경영학과 박사과정 수료
동국대 정치학과 박사과정 수료
한국경제신문, 동아일보, 기자
머니투데이 북경특파원, 편집국장, 상무 역임
현 서울시인협회 이사
'시세계' 시 등단(2016)
'한국시조문학' 시조 등단(2016)
'연인' 소설 등단(2019)
'연인' 희곡 등단(2020)
시집 『틈』 『길』 『삶』 『얼』 『품』 『꿈』
『가는 곳마다 예술이요 보는 것마다 역사이다』
『아름다운 이 나라 역사를 만든 여성들』
『서울특별詩』
시조집 『결』
소설집 『그해 여름의 하얀 운동화』
기타 『미국의 금융지배전략과 주식자본주의』
『내 아이 종자돈 1억 만들기』 『패치워크 인문학』
『임시정부 100년 시대 조국의 기생충은 누구인가』
『20대 대통령을 위한 경제학』 등
제4회 수안보온천시조문학상 본상 수상(2017)
제17회 문학세계문학상 소설부문대상(2020)
제1회 자유민주시인상 최우수상 수상(2021)
월간시 '올해의 시인상' 수상(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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