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
훈 장편 소설
훈 장편소설 [아이러니]. 어릴 때부터 라이벌로 이어진 악연. 원수 같은 그를 13년 만에 방송국에서 다시 마주했다. 아이러니한 상황. 모순적인 상황. 감성과 이성이 혼재하며 머릿속을 어지럽게 하는 상황. 혼란스러움 속에서도 눈에 들어오는 건 그의 미소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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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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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보러 오신 건가요?'라고요.
어릴 때부터 라이벌로 이어진 악연.
원수 같은 그를 13년 만에 방송국에서 다시 마주했다.
"이세진."
저를 부르는 소리에 세진이 돌아보았다.
"봄처녀 잘 들었어."
세진의 눈동자가 살며시 커졌다.
심장이 쿵쾅 뛰기 시작했다.
준이 가볍게 미소를 지었다.
아이러니한 상황.
모순적인 상황.
감성과 이성이 혼재하며 머릿속을 어지럽게 하는 상황.
혼란스러움 속에서도 눈에 들어오는 건
그의 미소뿐이었다.
목차
목차
2. 악재
3.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 혹은 어제의 원수가 오늘의 동지
4. 아이러니
5. 아닌 밤중에 홍두깨
6. 봄처녀
7.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
8. 전화위복
9. 정의론
10. 양팔 저울
11. 오리 날다
12. 컴백
에필로그 1>
에필로그 2>
에필로그 3>
작가 후기
저자
저자
11월 20일생. A형. 전갈자리.
필링이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
따뜻하고 맑은 봄을 좋아하고,
시원하고 깨끗한 가을을 좋아하며,
애틋하고 예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
[종이책 출간작]
《달링하버》《비밀의 방》《미장센》《심장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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