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잎새
오 헨리의 대표적 단편 마지막 잎새와 그 외 단편들은 가슴을 훈훈하고 뭉클하게 만든다. 세상의 혼란한 가운데 사랑과 용기를 주며 자신의 길을 찾게 도와준다. 지혜와 유머, 따뜻한 인간미가 넘치는 사람들이 등장하여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준다. O. 헨리의 단편들은 20세기 최고의 이야기꾼답게 20세기를 살아가는 미국 시민들의 다양한 모습을 사실감 있고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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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크리스마스 선물
20년 후
마녀의 빵
추수감사절의 두 신사
경찰관과 찬송가
천 달러
카페 안의 세계주의자
붉은 추장의 몸값
개심(改心)
가구가 딸린 셋방
정신없는 브로커의 사랑
매디슨 광장의 아라비안나이트
하그레이브스의 일인이역
사랑의 심부름꾼
저자
저자
미국 소설가로 본명은 윌리엄 시드니 포터(William Sydney Porter). 젊은 시절 은행에 근무할 당시 공금횡령 혐의로 3년간 감옥생활을 겪으며 얻은 풍부한 체험을 소재로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하여, 10년 남짓 한 작가 활동기간 동안 300편 가까운 단편 소설을 썼다. 작품에 담긴 따뜻한 유머와 휴머니즘, 독자의 의표를 찌르는 이야기의 반전 등으로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적 단편으로〈마지막 잎새〉, 〈크리스마스 선물〉, 〈20년 후〉, 〈추수감사절의 두신사〉, 〈경찰관과 찬송가〉,
〈붉은 추장의 몸값〉, 〈개심(改心)〉등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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