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목귀왕 7
청울 신무협 장편소설
청울 신무협 장편소설 『천목귀왕』 제7권. 구야혈교의 주인이 바뀌었다. 혁련굉의 반란은 성공했고 그는 천하의 주인이 되었다. 그런 혁련굉이 일평생 두려워했던 사람이 있다. 자신을 천하제일인으로 만들어 준 자. 그리고 구야혈교의 일만 무학을 머릿속에 담고 있는 자. 진도운. 그는 자신의 부하였다. 하지만 자신이 제일 두려워하던 자이기도 했다. 진도운은 마지막 인사를 올리고 눈을 감았다. 그리고 혁련굉은 진도운의 목을 베었다. 그렇게 죽은 줄만 알았던 진도운은 다른 사람의 몸에서 눈을 떴다. 백선문의 제자이자 백도의 정점에 서있는 천수악의 첫 번째 제자. 최강의 육체와 마르지 않는 내공을 가진 백우결로 다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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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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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33장 성흔마녀
34장 전란전야
35장 정마대전(2)
36장 마인
37장 혈교전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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