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마법처럼
박지영 장편소설
박지영 장편소설『마치 마법처럼』. 지희. 삶의 행복을 보듬기 위해 문득 떠난 여행. 기차에서 내다보이는 풍경이 좋아 충동적으로 내린 역. 그곳에서 그를 만났다. 우진. 돌아가신 아버지의 자취를 찾아 떠난 길. 우연 혹은 운명처럼 예정에 없던 역에서 내렸다. 그곳에서 그녀를 보았다. 새 삶을 위해 떠난 이와 죽은 이의 삶을 되짚기 위해 찾은 이가 운명의 연결고리로 인해 그곳에서 만났다. 그곳, 인정(人停)역. 끝 여름빛이 싱싱한 날, 사람이 머무는 역에서.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 누구에게나 사랑의 순간은 온다, 마치 마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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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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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화. 이름이 뭡니까
3화. 애인이 최고입니다
4화. 못된 욕심은 아니다
5화. 당신 목소리 덕분입니다
6화. 특별한 밤이 시작되었다
7화. 꼬리불이 스러지며
8화. 새 날의 아침
9화. 사랑이라 사랑이다
10화. 좋은 아침이다
11화. 그건 사랑이다
12화. 당신은 꿈처럼
13화. 안녕합니다
에필로그 1. 처음 만났지만
에필로그 2. 또 다른 시작이
에필로그 3. 마치 마법처럼
작가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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