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꼭 해 볼 거야!(작은곰자리 55)(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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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북트러스트 선정 세인즈버리 아동 도서상 수상작
작디작은 파리 윙윙의 용감한 자기 선언
“누가 뭐래도 난 나를 믿어!”
파리 윙윙에게는 엄청난 계획이 있어요.
두 다리로 걸어서 산꼭대기에 오르기!
“파리가 왜 걸어서 산을 올라?”
친구들은 고개를 내젓지만,
윙윙은 포기할 생각이 없어요.
과연 윙윙의 계획은 이루어질까요?
아이들이 소중한 꿈을 지켜 가도록 ‘할 수 있다’고 격려해 준다._워터스톤스
작디작은 파리 윙윙의 용감한 자기 선언
“누가 뭐래도 난 나를 믿어!”
파리 윙윙에게는 엄청난 계획이 있어요.
두 다리로 걸어서 산꼭대기에 오르기!
“파리가 왜 걸어서 산을 올라?”
친구들은 고개를 내젓지만,
윙윙은 포기할 생각이 없어요.
과연 윙윙의 계획은 이루어질까요?
아이들이 소중한 꿈을 지켜 가도록 ‘할 수 있다’고 격려해 준다._워터스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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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작디작은 파리 윙윙에게는 엄청난 계획이 있다. 하나, 산꼭대기까지 걸어 올라가기. 둘, 친구들 초대해서 저녁 먹기. 셋, 상어랑 친구 되기. 윙윙은 친구들 앞에서 제 계획을 털어놓지만, 다들 고개를 내저을 뿐이다. "파리가 왜 걸어서 산을 올라? 말도 안 돼! 꿈 깨!" 친구들의 야유에도 윙윙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누가 뭐라고 해도 '할 수 있다'고 되뇌며 타박타박 산을 오르는 윙윙을 보면 없던 용기도 솟아난다. 자신감이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워 주는 그림책.
누가 뭐래도 난 나를 믿어!
윙윙은 손톱만큼 작은 파리예요. 이 작은 친구에게는 엄청난 계획이 있어요. 하나, 산꼭대기까지 걸어 올라가기. 둘, 친구들 초대해서 저녁 먹기. 셋, 상어랑 친구 되기. 친구들은 "무슨 파리가 걸어서 산을 올라가냐."며 차가운 반응을 보입니다. 하지만 윙윙은 제 꿈을 비웃는 친구들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길을 나서지요. 꿈이 있다면, '할 수 없다'는 말보다는 '할 수 있다'는 말에 귀 기울이고 곧바로 시작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거든요. 윙윙은 산꼭대기를 향해 한 걸음, 두 걸음 작은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윙윙만 큰 꿈을 품고 산에 오른 게 아니었어요. 더 빠른 친구도 있고, 더 힘센 친구도 있지요. 짧은 다리로 꼬물꼬물 올라가는 윙윙과는 달리 다른 친구들은 너무도 쉽게 산을 오릅니다. 꿈을 이룰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아진 윙윙은 그만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그때 윙윙의 마음 깊은 곳에서 작은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포기하지 마!" 윙윙은 그 목소리에 기대어 다시 산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힘이 들 때면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고 노래도 만들어 부르면서요. 윙윙은 과연 산꼭대기에 오를 수 있을까요?
어린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나를 믿는 마음'
자아 존중감(Self-Esteem)은 스스로를 가치 있다 여기고 뭐든지 해낼 수 있다고 믿는 마음입니다. 자아 존중감이 낮은 사람은 실패에 더 많이 괴로워하고 과거의 사건을 부정적으로 과장하는 경향이 있다고, 사회학자 모리스 로젠버그는 말합니다. 실패와 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것인데도 말이지요. 그만큼 자아 존중감은 실패와 고난을 딛고 성장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꿈을 꾸는 아이들이 실패와 고난 앞에서도 "한번 해 보자!"하고 다시 한번 용기를 내려면 자아 존중감, 즉 '나를 믿는 마음'이 꼭 필요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윙윙은 친구들이 아무리 비웃어도 당당하게 제 꿈을 좇는 당찬 파리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자신만만한 윙윙에게도 포기하고 싶은 순간은 찾아옵니다. 저보다 빠르고 힘센 친구들이 같은 꿈을 훨씬 쉽게 이루어 내는 걸 보면서 자신감을 잃은 탓이지요. 하지만 윙윙은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다시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포기하지 마!"
우리는 늘 무언가에 도전하고, 자주 실패할 위기에 놓이곤 합니다. 하지만 스스로를 굳게 믿는다면, 그때마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포기하지 마!' 하는 응원이 들려올 것입니다. 이 책으로 아이들에게 소중한 꿈을 지킬 수 있는 '나를 믿는 마음'을 선물해 보세요.
파리도 이렇게 귀여울 수 있다!
공처럼 동그란 몸에 더 똥그란 두 눈, 짧지만 당당한 팔다리에 자신감 넘치는 웃음까지! 표지에서 치명적인 귀여움을 뽐내며 독자와 눈을 맞추고 있는 이 친구가 바로 파리 윙윙입니다. "아니, 파리가 이렇게 귀여울 수도 있는 건가?" 싶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지요.
이 책은 영국의 작가 킴 힐야드가 처음으로 쓰고 그린 책입니다. 작가는 영국의 엑서터 대학에서 드라마를 공부하고, 이 책을 쓰기 전까지 음악 저널리스트로 오래 일을 해왔다고 합니다. 여러 분야에 도전해 온 작가의 발걸음이 어딘지 이 책의 주인공 윙윙과 닮아 있는 것 같네요. 사랑스러운 주인공과 함께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그림이 인상적인 이 책은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까지도 단숨에 사로잡을 것입니다.
누가 뭐래도 난 나를 믿어!
윙윙은 손톱만큼 작은 파리예요. 이 작은 친구에게는 엄청난 계획이 있어요. 하나, 산꼭대기까지 걸어 올라가기. 둘, 친구들 초대해서 저녁 먹기. 셋, 상어랑 친구 되기. 친구들은 "무슨 파리가 걸어서 산을 올라가냐."며 차가운 반응을 보입니다. 하지만 윙윙은 제 꿈을 비웃는 친구들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길을 나서지요. 꿈이 있다면, '할 수 없다'는 말보다는 '할 수 있다'는 말에 귀 기울이고 곧바로 시작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거든요. 윙윙은 산꼭대기를 향해 한 걸음, 두 걸음 작은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윙윙만 큰 꿈을 품고 산에 오른 게 아니었어요. 더 빠른 친구도 있고, 더 힘센 친구도 있지요. 짧은 다리로 꼬물꼬물 올라가는 윙윙과는 달리 다른 친구들은 너무도 쉽게 산을 오릅니다. 꿈을 이룰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아진 윙윙은 그만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그때 윙윙의 마음 깊은 곳에서 작은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포기하지 마!" 윙윙은 그 목소리에 기대어 다시 산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힘이 들 때면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고 노래도 만들어 부르면서요. 윙윙은 과연 산꼭대기에 오를 수 있을까요?
어린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나를 믿는 마음'
자아 존중감(Self-Esteem)은 스스로를 가치 있다 여기고 뭐든지 해낼 수 있다고 믿는 마음입니다. 자아 존중감이 낮은 사람은 실패에 더 많이 괴로워하고 과거의 사건을 부정적으로 과장하는 경향이 있다고, 사회학자 모리스 로젠버그는 말합니다. 실패와 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것인데도 말이지요. 그만큼 자아 존중감은 실패와 고난을 딛고 성장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꿈을 꾸는 아이들이 실패와 고난 앞에서도 "한번 해 보자!"하고 다시 한번 용기를 내려면 자아 존중감, 즉 '나를 믿는 마음'이 꼭 필요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윙윙은 친구들이 아무리 비웃어도 당당하게 제 꿈을 좇는 당찬 파리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자신만만한 윙윙에게도 포기하고 싶은 순간은 찾아옵니다. 저보다 빠르고 힘센 친구들이 같은 꿈을 훨씬 쉽게 이루어 내는 걸 보면서 자신감을 잃은 탓이지요. 하지만 윙윙은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다시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포기하지 마!"
우리는 늘 무언가에 도전하고, 자주 실패할 위기에 놓이곤 합니다. 하지만 스스로를 굳게 믿는다면, 그때마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포기하지 마!' 하는 응원이 들려올 것입니다. 이 책으로 아이들에게 소중한 꿈을 지킬 수 있는 '나를 믿는 마음'을 선물해 보세요.
파리도 이렇게 귀여울 수 있다!
공처럼 동그란 몸에 더 똥그란 두 눈, 짧지만 당당한 팔다리에 자신감 넘치는 웃음까지! 표지에서 치명적인 귀여움을 뽐내며 독자와 눈을 맞추고 있는 이 친구가 바로 파리 윙윙입니다. "아니, 파리가 이렇게 귀여울 수도 있는 건가?" 싶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지요.
이 책은 영국의 작가 킴 힐야드가 처음으로 쓰고 그린 책입니다. 작가는 영국의 엑서터 대학에서 드라마를 공부하고, 이 책을 쓰기 전까지 음악 저널리스트로 오래 일을 해왔다고 합니다. 여러 분야에 도전해 온 작가의 발걸음이 어딘지 이 책의 주인공 윙윙과 닮아 있는 것 같네요. 사랑스러운 주인공과 함께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그림이 인상적인 이 책은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까지도 단숨에 사로잡을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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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킴 힐야드
영국 엑서터 대학에서 드라마를 공부했습니다. 음악 저널리스트로 오래 일하다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꼭 해 볼 거야!》는 처음 쓰고 그린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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