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예거 5
허성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허성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더 예거』 제5권. 201×년 12월. 역사상 최대의 태양 흑점 폭발은 지구에 축복과 재앙을 동시에 안겼다. 거대 괴수 출현은 큰 위기를 불러왔지만, 새로운 자원의 발견으로 인류는 더욱 윤택해지고 괴수에 맞서기 위해 등장한 능력자 '예거'는 신선한 충격과 함께 선망의 대상이 된다. 위기에 몰린 취업준비생 강영훈에게도 인생 최대의 행운과 불운이 함께 찾아온다. 술김에 구한 근사한 여자가 잘 나가는 능력자라니? 게다가 나더러 능력자가 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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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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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 이제 마무리다
3. 너 사람이냐?
4. 박사님 말씀에 일리가 있어
5. 세상은 위험한 곳이니까요
6. 이제 한 식구가 아닙니까?
7. 이건 나라를 위한 일이 아닌가
8. 방법이 하나 더 있었을 텐데?
9. 그런 끔찍한 농담은 하지도 마!
10.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와 비슷하군요
11. 어차피 숫자가 중요하진 않았어
12. 개미가 코끼리를 쓰러뜨릴 수 있는 방법은?
13. 예거들은 모두 철수하지 않았습니까?
14. 저곳으로 들어가야겠다
15. 공항은 이제 안전해!
16. 마스터의 결정이네
17. 이대로는 위험해!
18.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지?
19. 제대로 한 방 먹여 주지
20. 더 커졌구나!
21. 모조리 추락했다고?
22. 아포칼립스가 펼쳐지고 있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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