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예거 2
허성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허성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더 예거』 제2권. 201×년 12월. 역사상 최대의 태양 흑점 폭발은 지구에 축복과 재앙을 동시에 안겼다. 거대 괴수 출현은 큰 위기를 불러왔지만, 새로운 자원의 발견으로 인류는 더욱 윤택해지고 괴수에 맞서기 위해 등장한 능력자 '예거'는 신선한 충격과 함께 선망의 대상이 된다. 위기에 몰린 취업준비생 강영훈에게도 인생 최대의 행운과 불운이 함께 찾아온다. 술김에 구한 근사한 여자가 잘 나가는 능력자라니? 게다가 나더러 능력자가 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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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금은 괴수의 시대다!"
201×년 12월. 역사상 최대의 태양 흑점 폭발은 지구에 축복과 재앙을 동시에 안겼다.
거대 괴수 출현은 큰 위기를 불러왔지만, 새로운 자원의 발견으로 인류는 더욱 윤택해지고
괴수에 맞서기 위해 등장한 능력자 '예거'는 신선한 충격과 함께 선망의 대상이 된다.
위기에 몰린 취업준비생 강영훈에게도 인생 최대의 행운과 불운이 함께 찾아온다!
술김에 구한 근사한 여자가 잘 나가는 능력자라니? 게다가 나더러 능력자가 되라고?
"나는 도대체 뭐가 되려고 이러는 걸까?"
험난한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이 벌이는 인생역전 영웅전설 시작!
목차
목차
2. 일단 차승연 씨를 만나서 이야기나 해보자
3. 고작 그런 능력이라고요?
4. 그렇게 레이드를 완료하고 싶었어요?
5. 잠깐! 두 번이라니요?
6. 왠지 불길한 이 느낌은 뭐지?
7.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 이건가?
8. 승연 씨에게 그런 아픈 과거가 있었다니
9. 제 능력특성은 복제예요
10. 죽기 살기로 하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는 법이죠
11. 화이트. 화이트라…….
12. 하지만 전 진심입니다
13. 이동현이 누구더라?
14. A등급의 호그라고 하셨습니까?
15. 이런! 괴수가 나타난 것 같아!
16. 하나 더 가능할 것 같은데
17. 제발 날 좀 보라고!
18.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겠지
19. 그게…, 작은 일입니까?
20. 그는 악당이죠
21. 제 입을 막으려는 겁니다
22. 모든 일 접고 당장 잠수 타
23. 스카우터는 감으로 움직입니다
24. 그럼 공격대는 어떻게 구성할까요?
25. 세상에! 저렇게 큰 켈베로스라니……
저자
저자
2004년 『금강무적』
2006년 『괴물』
2007년 『랑스』
2007년 『포이즌나이트』
2008년 『기갑마병 엑시온』
2010년 『트리플 암스』
2011년 『더키퍼』
2012년 『주먹이운다』
2013년 『천풍의오르가』
2015년 『더 예거』
재미있는 이야기를 위해서라면 어떠한 장르도 가리지 않는 전천후 작가 허성환!
어느새 열 번째 작품 『더 예거』를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이는 동시대를 사는 독자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탐구하는 작가로서 끊임없이 고민한 결과다.
그렇기에 『더 예거』는 괴수가 등장하는 다른 시공간에 자리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지금의 젊은 세대가 고민하는 것들을 담아내고 있다.
독자들이 주인공과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책을 덮는 순간, 현실의 힘겨움을 이겨내고 삶에 활력을 얻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작품은 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새로운 한 해가 다가오는 이 시점에서 새로운 감동과 재미를 찾는 독자라면 바로 이 작품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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