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단숨에 뚝딱! 책쓰기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생성형 AI, chatGPT 같은 단어들은 일반 사람에게 생소했다. 하지만 이제 학생부터 직장인, 시니어까지 나이를 불문하고 이를 적극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 대학생에게는 과제할 때 좋은 친구가 되어 주기도 하고, 직장인에게는 든든한 업무 파트너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글쓰기와 책쓰기에 첫 발을 들인 누군가에게는 막막한 글쓰기에 활력을 불어 넣는 훌륭한 파트너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더 나은 글쓰기를 위해 고민하는 모든 이를 위해 탄생하였다. chatGPT, DALL·E 등 현재 가장 주목 받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책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IT 실용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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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강 ㆍ 창의력 확장의 도구, AI와 놀기
1. 초기 언어 모델의 탄생
2. 언어 모델 이해하기
3. AI의 창작 과정에서의 역할
4. 변하는 독서 환경
2강 ㆍ AI와 친해지기 위한 프롬프트 100% 활용하기
1. 인간과 AI의 협업 프로세스
2. 프롬프트의 중요성
3강 ㆍ AI와 함께 실용문 쓰기
1. 블로그 글쓰기
2. 자기소개서 쓰기
3. 광고 카피와 슬로건
4. 자기계발서 겸 성공기
5. AI, 자서전 써 줘
4강 ㆍ AI와 함께 문학적 글쓰기
1. 에세이와 여행기
2. 소설 쓰기
3. 시와 시적 표현
4. 스크립트와 대본 작성
5. 작사 작곡
5강 ㆍ 글감 포착하기
1. 일상의 의미
2. 의식의 전환
3. 글감 발견의 예
6강 ㆍ 좋은 문장 쓰기의 기술
1. 단문으로 간결하게 쓴다
2. 명확성과 간결성을 위한 전략
3. 문장의 리듬과 소리
7강 ㆍ 시제와 시점의 마술
1. 다양한 시제의 사용과 그 효과
2. 1인칭과 3인칭 시점의 장단점, 독자와의 관계 설정
3. 시점 변용의 허용과 한계
8강 ㆍ 주관적 경험 객관화하기
1. 관찰의 예술: 주관적 경험을 통한 세계의 객관적 탐구
2. 언어의 선택과 사용: 주관적 감정을 객관적 표현으로 전환하기
3. 객관성 획득을 위한 문학적 기교들
9강 ㆍ 문체와 스타일 개발
1. 자신만의 문체와 스타일 개발
2. 일관성과 변화의 균형 유지 방법
10강 ㆍ 구조와 흐름 조직화
1. 글의 구조 설계
2. 명확한 전개를 위한 단락 구성
11강 ㆍ 강력한 시작과 마무리
1. 독자를 사로잡는 서론 쓰기
2. 기억에 남는 결론 작성법
12강 ㆍ 주제의 심각성: 표면 주제와 이면 주제
1. 주제 설정하기: 양면성의 중요성
2. 보편성과 특수성: 주제의 다면성 획득 방법
3. 제목 정하기: 제목 착안과 효과
13강 ㆍ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AI
1. 미술계에 등장한 AI
2. 주식 시장에 등장한 AI
3. 더 강력한 AI 등장 예고
14강 ㆍ AI 뮤즈 활용, 글쓰기를 위한 추천 프로세스
15강 ㆍ AI 글쓰기의 몇 가지 고려 사항
1. 저작권과 원작자의 권리
2. AI 작성 콘텐츠의 투명성
3. 에너지 효율성
4. 데이터의 품질 검증
5. AI 뮤즈가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
16강 ㆍ 나가기
AI 뮤즈와 함께하는 창조의 여정을 마치며
chatGPTs 활용 팁
저자
저자
시인이자 수필가, 소설가. 사람과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2015년 『미주기독문학』으로 수필 등단 후 계간 『시와 정신』, 계간 『문예바다』를 통해 시와 소설에 등단하였다. 산문집으로 『고인 물도 일렁인다』(2017, 소소담담), 『보라와 탱고를』(2019, 소소담담), 『인식의 깊이 삶의 너비』(2023.10. 패스트북)가 있으며 『인식의 깊이 삶의 너비』가 교보문고 POD에세이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평전 『길 위에 길을 내다』(공저)는 2023년 세종도서로 선정되었다.
대구일보 '미주통신'을 비롯해 미주한국일보, 미주중앙일보 등에 다년간 칼럼을 써 왔고, 2021년과 2022년 『더수필』 선정 '빛나는 수필가 60인'에 들어간 바 있다.
「춘삼월 외기러기」, 「꽃길」 등 10여 편의 시가 가곡으로 만들어졌으며 「지와 사랑」, 「이미 끝난 사랑」, 「정동진 트위스트」 등 AI 작곡으로 만든 노래도 몇 편 있다.
이 책은 명진(明眞)으로 쓰는 첫 책이다. 작가 중에 동명이인이 여럿 있어 혼선을 빚는 와중에 불교 철학가 심재동 교수님께서 호를 지어 주셨다. 명진으로 불리길 바란다.
-한국산문작가회원
-문예바다 작가회원
-디지털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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