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까지 가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
능력이 아닌 태도가 끝까지 뛰게 하는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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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까지 선택받는 직장인은
능력이 아닌 '태도'로 가치를 증명한다
정년 65세 시대가 본격적으로 논의되면서 많은 직장인이 이를 반가운 변화로 받아들인다. 하지만 정년 연장은 개인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권리가 아니라 법으로 보장되는 제도일 뿐이다. 정년이 55세에서 60세로 연장된 지금도 정년을 채우는 사람은 10명 중 2명도 되지 않으며, 평균 퇴직 연령은 52.9세에 머문다. 후배들이 AI를 활용해 빠르게 업무 성과를 내는 시대에 자신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증명하며 살아남는 일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애써 외면하고 싶지만 이것이 우리가 마주한 현실이다.
그럼에도 끝까지 선택받는 사람은 지속적으로 가치를 증명해 낸다. 이러한 가치를 만드는 출발점은 언제나 능력이 아닌 태도이며, 이는 타고난 성품이 아니라 매일 쌓이는 선택의 결과이자 전략이다. 《정년까지 가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는 AI와 정년 65세라는 두 개의 거대한 파도가 직장인을 위협해 오고 있는 지금, 끝까지 선택받는 직장인이 되는 태도 전략서이다. 대리로 입사해 한국인 최초 부사장, 사내등기이사까지 올랐고 이제 한국인 최초로 정년퇴직을 맞이하는 저자의 생생한 생존기다.
이 책은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AI 시대와 정년 65세 시대에 태도가 왜 중요한지를 설명한다. 2장은 조직에서 통하는 유효한 태도 공식을 살펴본다. 3장은 조직 안에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다루는 방법을 정리한다. 4장은 혼자 잘하는 것이 아닌 신뢰를 쌓고 관계를 살리는 태도 기술이 무엇인지 하나씩 짚어본다. 5장은 일을 되게 하는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를 이야기한다. 6장은 평판을 쌓아가는 매일의 작은 행동과 습관을 점검해 본다. 7장은 직장에서 마주치는 아홉 가지 장면에서 말투가 어떻게 태도를 드러내고 커리어를 결정하는지 확인한다. 8장은 끝까지 선택받는 사람의 일하는 방식과 조건을 조명한다. 각 장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발견한 태도의 중요성을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성과의 숫자는 시간이 지나면 다음 사람의 숫자로 뒤덮이지만 태도의 흔적은 다르다. 함께 일한 사람들의 기억 속에, 조직의 문화 속에, 누군가의 삶 속에 오래 남는다. 직함이 사라진 뒤에도 남는 기억이 그 사람의 진짜 가치이며 유산이다. 직장인 독자들이 이 책과 함께 스스로 태도를 점검해 보면서 AI 시대, 정년 65세 시대에 조직에서 버티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가치를 증명하며 끝까지 선택받는 사람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
키워드: 정년, 퇴직, 정년퇴직, 은퇴, 직장생활, 태도, 자기계발, 직장인, 성공, 감정, 관계, 커리어, 조직, 성과, AI시대, 정년65년시대, 소통, 일, 회의, 상사, 선택, 가치, 처세
능력이 아닌 '태도'로 가치를 증명한다
정년 65세 시대가 본격적으로 논의되면서 많은 직장인이 이를 반가운 변화로 받아들인다. 하지만 정년 연장은 개인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권리가 아니라 법으로 보장되는 제도일 뿐이다. 정년이 55세에서 60세로 연장된 지금도 정년을 채우는 사람은 10명 중 2명도 되지 않으며, 평균 퇴직 연령은 52.9세에 머문다. 후배들이 AI를 활용해 빠르게 업무 성과를 내는 시대에 자신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증명하며 살아남는 일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애써 외면하고 싶지만 이것이 우리가 마주한 현실이다.
그럼에도 끝까지 선택받는 사람은 지속적으로 가치를 증명해 낸다. 이러한 가치를 만드는 출발점은 언제나 능력이 아닌 태도이며, 이는 타고난 성품이 아니라 매일 쌓이는 선택의 결과이자 전략이다. 《정년까지 가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는 AI와 정년 65세라는 두 개의 거대한 파도가 직장인을 위협해 오고 있는 지금, 끝까지 선택받는 직장인이 되는 태도 전략서이다. 대리로 입사해 한국인 최초 부사장, 사내등기이사까지 올랐고 이제 한국인 최초로 정년퇴직을 맞이하는 저자의 생생한 생존기다.
이 책은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AI 시대와 정년 65세 시대에 태도가 왜 중요한지를 설명한다. 2장은 조직에서 통하는 유효한 태도 공식을 살펴본다. 3장은 조직 안에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다루는 방법을 정리한다. 4장은 혼자 잘하는 것이 아닌 신뢰를 쌓고 관계를 살리는 태도 기술이 무엇인지 하나씩 짚어본다. 5장은 일을 되게 하는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지를 이야기한다. 6장은 평판을 쌓아가는 매일의 작은 행동과 습관을 점검해 본다. 7장은 직장에서 마주치는 아홉 가지 장면에서 말투가 어떻게 태도를 드러내고 커리어를 결정하는지 확인한다. 8장은 끝까지 선택받는 사람의 일하는 방식과 조건을 조명한다. 각 장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발견한 태도의 중요성을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성과의 숫자는 시간이 지나면 다음 사람의 숫자로 뒤덮이지만 태도의 흔적은 다르다. 함께 일한 사람들의 기억 속에, 조직의 문화 속에, 누군가의 삶 속에 오래 남는다. 직함이 사라진 뒤에도 남는 기억이 그 사람의 진짜 가치이며 유산이다. 직장인 독자들이 이 책과 함께 스스로 태도를 점검해 보면서 AI 시대, 정년 65세 시대에 조직에서 버티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가치를 증명하며 끝까지 선택받는 사람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
키워드: 정년, 퇴직, 정년퇴직, 은퇴, 직장생활, 태도, 자기계발, 직장인, 성공, 감정, 관계, 커리어, 조직, 성과, AI시대, 정년65년시대, 소통, 일, 회의, 상사, 선택, 가치, 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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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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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프롤로그
1장 성공 방식이 달라졌다: AI 시대·정년 65세 시대, 왜 지금 '태도'인가
1 정년 65세는 선물이 아니라 시험이다
2 기술이 평준화될수록 태도가 격차를 만든다
3 AI는 실행하고 인간은 판단한다
4 신뢰와 관계와 평판이 쌓이면 영향력이 된다
5 불공정을 인정하는 순간 커리어가 살아난다
6 위기는 진짜 실력이 드러나는 무대다
7 태도가 판단을 낳고 판단이 대응을 만든다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2016) 208초 안에 42년이 담겨 있었다
2장 태도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 조직에서 통하는 태도에는 공식이 있다
1 좋은 태도가 아니라 유효한 태도를 갖춰라
2 성실·진실·겸손·공감·배려가 보이지 않는 승진 기준이다
3 상여금은 업적이 결정하고 승진은 역량이 결정한다
4 역량은 365일의 행동에서 평가된다
5 역량 평가는 조직 철학의 선언이다
6 일은 잘하지만 같이 일하기 싫은 사람이 되지 마라
7 실력을 과시하는 순간 신뢰는 멀어진다
8 아무도 보지 않을 때의 행동이 진짜 태도다
9 매일의 작은 선택들이 커리어의 방향을 결정한다
10 성공에 안주하는 순간 추락이 시작된다
11 직장인은 상황마다 다른 얼굴로 일한다
〈나의 아저씨〉(2018)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진심은 전해진다
3장 감정을 다스리는 자가 조직을 지배한다: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은 사라지고 감정을 다루는 사람만 남는다
1 감정은 날씨고 태도는 기후다
2 억울함을 다스리지 못하면 커리어가 무너진다
3 속마음과 겉행동이 다를수록 감정의 비용이 쌓인다
4 체념하고 입을 닫는 순간 커리어도 함께 멈춘다
5 생산적 불안은 에너지가 되고 마비적 불안은 독이 된다
6 화내는 대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품격 있는 분노다
7 구성원이 목소리를 낼 수 있을 때 조직이 살아난다
〈킹스 스피치〉(2011) 안전한 자리에서 진짜 목소리가 나온다
4장 관계가 커리어의 수명을 결정한다: 혼자 잘하는 시대는 끝났다
1 소통의 본질은 유창함이 아니라 상대를 움직이는 힘이다
2 경청이 관계를 살리고 신뢰를 만든다
3 CEO 10명을 보좌하며 배운 역지사지 커뮤니케이션
4 유머는 공간의 온도를 바꾸는 기술이다
5 갈등 앞에서 살아남는 태도는 침착함과 원칙과 품격이다
6 글로벌 조직에서는 문화 통역사로 살아남아라
7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호감과 성과를 모두 얻는다
8 인맥과 관계 자산은 전혀 다른 개념이다
〈인턴〉(2015)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필요한 사람이 있다
5장 일하는 방식이 미래를 가른다: 결국 일을 되게 하는 사람이 남는다
1 Why를 다섯 번 묻는 사람이 일을 되게 한다
2 보고는 설명이 아니라 결정을 끌어내는 기술이다
3 70%에서 판단하고 즉각 대응하라
4 바쁨과 중요함을 구분하는 사람이 주도권을 쥔다
5 틀렸다면 빠르게 인정하고 수정하는 것이 진짜 용기다
6 AI를 활용하되 맥락을 연결하는 판단은 인간의 몫이다
7 숫자는 노력을 조직에 전달하는 언어다
8 경험은 회고를 통해 비로소 판단의 지혜가 된다
〈마션〉(2015) 혼자 화성에서 살아남는 단 하나의 방법
6장 일상의 태도가 쌓여 당신의 무대가 열린다: 매일의 작은 행동에서 평판이 결정된다
1 꼰대와 멘토는 종이 한 장 차이다
2 상대의 시간을 존중하는 사람이 신뢰를 얻는다
3 하루의 태도는 출근길에서 이미 시작된다
4 엘리베이터에서 그 사람의 태도가 보인다
5 이메일과 SNS는 지워지지 않는 태도의 기록이다
6 AI를 나만의 무기로 만들어라
7 회식 자리에서 신뢰가 쌓이거나 평판이 무너진다
〈비밀의 숲〉(2017) 아무도 보지 않아도 기록은 반드시 남는다
7장 성공한 직장인은 말투가 다르다: 말투가 커리어의 방향을 바꾼다
1 말투는 태도가 밖으로 드러나는 가장 솔직한 얼굴이다
2 상사의 말투가 조직의 온도를 결정한다
3 사원의 말투가 그 사람의 미래를 열거나 닫는다
4 보고할 때의 말투는 설명이 아닌 설득이어야 한다
5 회의실에서 나오는 말투가 그 사람의 평판을 만든다
6 업무를 지시하는 말투는 명령이 아니라 요청이어야 한다
7 AI 시대에 MZ세대와 소통하려면 말투를 새로 써야 한다
8 거래처와 나누는 말투에서 당신이 곧 회사의 얼굴이 된다
〈미생〉(2014) 말투가 사람을 만든다
8장 끝까지 선택받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 AI 시대에 65세까지 선택받는 사람의 조건
1 일의 의미를 아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간다
2 나이 들수록 배움을 멈추지 않는 태도가 경쟁력이다
3 상황은 바꿀 수 없어도 반응하는 태도는 선택할 수 있다
4 남의 기준이 아닌 내 방향으로 사는 것이 품격이다
5 정년까지 살아남는 사람들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6 끝까지 가는 사람은 스스로를 충전한다
7 버티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증명하며 롱런하라
〈퍼펙트 데이즈〉(2024) 완벽하지 않은 하루가 완벽해지는 순간
에필로그 32년 10개월을 정리하며
1장 성공 방식이 달라졌다: AI 시대·정년 65세 시대, 왜 지금 '태도'인가
1 정년 65세는 선물이 아니라 시험이다
2 기술이 평준화될수록 태도가 격차를 만든다
3 AI는 실행하고 인간은 판단한다
4 신뢰와 관계와 평판이 쌓이면 영향력이 된다
5 불공정을 인정하는 순간 커리어가 살아난다
6 위기는 진짜 실력이 드러나는 무대다
7 태도가 판단을 낳고 판단이 대응을 만든다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2016) 208초 안에 42년이 담겨 있었다
2장 태도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 조직에서 통하는 태도에는 공식이 있다
1 좋은 태도가 아니라 유효한 태도를 갖춰라
2 성실·진실·겸손·공감·배려가 보이지 않는 승진 기준이다
3 상여금은 업적이 결정하고 승진은 역량이 결정한다
4 역량은 365일의 행동에서 평가된다
5 역량 평가는 조직 철학의 선언이다
6 일은 잘하지만 같이 일하기 싫은 사람이 되지 마라
7 실력을 과시하는 순간 신뢰는 멀어진다
8 아무도 보지 않을 때의 행동이 진짜 태도다
9 매일의 작은 선택들이 커리어의 방향을 결정한다
10 성공에 안주하는 순간 추락이 시작된다
11 직장인은 상황마다 다른 얼굴로 일한다
〈나의 아저씨〉(2018)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진심은 전해진다
3장 감정을 다스리는 자가 조직을 지배한다: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은 사라지고 감정을 다루는 사람만 남는다
1 감정은 날씨고 태도는 기후다
2 억울함을 다스리지 못하면 커리어가 무너진다
3 속마음과 겉행동이 다를수록 감정의 비용이 쌓인다
4 체념하고 입을 닫는 순간 커리어도 함께 멈춘다
5 생산적 불안은 에너지가 되고 마비적 불안은 독이 된다
6 화내는 대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품격 있는 분노다
7 구성원이 목소리를 낼 수 있을 때 조직이 살아난다
〈킹스 스피치〉(2011) 안전한 자리에서 진짜 목소리가 나온다
4장 관계가 커리어의 수명을 결정한다: 혼자 잘하는 시대는 끝났다
1 소통의 본질은 유창함이 아니라 상대를 움직이는 힘이다
2 경청이 관계를 살리고 신뢰를 만든다
3 CEO 10명을 보좌하며 배운 역지사지 커뮤니케이션
4 유머는 공간의 온도를 바꾸는 기술이다
5 갈등 앞에서 살아남는 태도는 침착함과 원칙과 품격이다
6 글로벌 조직에서는 문화 통역사로 살아남아라
7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호감과 성과를 모두 얻는다
8 인맥과 관계 자산은 전혀 다른 개념이다
〈인턴〉(2015)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필요한 사람이 있다
5장 일하는 방식이 미래를 가른다: 결국 일을 되게 하는 사람이 남는다
1 Why를 다섯 번 묻는 사람이 일을 되게 한다
2 보고는 설명이 아니라 결정을 끌어내는 기술이다
3 70%에서 판단하고 즉각 대응하라
4 바쁨과 중요함을 구분하는 사람이 주도권을 쥔다
5 틀렸다면 빠르게 인정하고 수정하는 것이 진짜 용기다
6 AI를 활용하되 맥락을 연결하는 판단은 인간의 몫이다
7 숫자는 노력을 조직에 전달하는 언어다
8 경험은 회고를 통해 비로소 판단의 지혜가 된다
〈마션〉(2015) 혼자 화성에서 살아남는 단 하나의 방법
6장 일상의 태도가 쌓여 당신의 무대가 열린다: 매일의 작은 행동에서 평판이 결정된다
1 꼰대와 멘토는 종이 한 장 차이다
2 상대의 시간을 존중하는 사람이 신뢰를 얻는다
3 하루의 태도는 출근길에서 이미 시작된다
4 엘리베이터에서 그 사람의 태도가 보인다
5 이메일과 SNS는 지워지지 않는 태도의 기록이다
6 AI를 나만의 무기로 만들어라
7 회식 자리에서 신뢰가 쌓이거나 평판이 무너진다
〈비밀의 숲〉(2017) 아무도 보지 않아도 기록은 반드시 남는다
7장 성공한 직장인은 말투가 다르다: 말투가 커리어의 방향을 바꾼다
1 말투는 태도가 밖으로 드러나는 가장 솔직한 얼굴이다
2 상사의 말투가 조직의 온도를 결정한다
3 사원의 말투가 그 사람의 미래를 열거나 닫는다
4 보고할 때의 말투는 설명이 아닌 설득이어야 한다
5 회의실에서 나오는 말투가 그 사람의 평판을 만든다
6 업무를 지시하는 말투는 명령이 아니라 요청이어야 한다
7 AI 시대에 MZ세대와 소통하려면 말투를 새로 써야 한다
8 거래처와 나누는 말투에서 당신이 곧 회사의 얼굴이 된다
〈미생〉(2014) 말투가 사람을 만든다
8장 끝까지 선택받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 AI 시대에 65세까지 선택받는 사람의 조건
1 일의 의미를 아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간다
2 나이 들수록 배움을 멈추지 않는 태도가 경쟁력이다
3 상황은 바꿀 수 없어도 반응하는 태도는 선택할 수 있다
4 남의 기준이 아닌 내 방향으로 사는 것이 품격이다
5 정년까지 살아남는 사람들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6 끝까지 가는 사람은 스스로를 충전한다
7 버티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증명하며 롱런하라
〈퍼펙트 데이즈〉(2024) 완벽하지 않은 하루가 완벽해지는 순간
에필로그 32년 10개월을 정리하며
저자
저자
김정한 인문학사, 경영학 석사, 국어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학 4학년 때 한국학술진흥재단(현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한 '대학생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선발되어 중국의 베이징, 상하이 등 10여 개 도시와 일본의 오사카, 교토, 나라를 약 2주간 연수했다. 그때 일본 경험을 계기로 석사학위 취득을 위해 일본 도쿄에서 2년간 유학했다.
94년 1월 H사 HR담당 신입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고, 99년 1월 HR담당 경력사원으로 일본계 글로벌기업 T사 한국법인으로 전직해 27년 넘게 근무 중이다. 회사 지원으로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SHAPE 온라인 MBA 과정, 싱가포르국립대학교 단기 MBA 과정,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SPARC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인 최초로 부사장, 사내 등기이사에 올랐고 26년 11월 한국법인 내 정년퇴직 1호가 될 예정이다.
낯선 곳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30여 개국을 여행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쿠바 아바나(Habana)다. 헤밍웨이(Ernest Hemingway)가 《노인과 바다》를 구상한 '라 테라사 데 코히마르(La Terraza de Coj?mar)' 카페에서 마신 모히또(Mojito)의 강렬했던 첫 모금은 지금도 생생하다. 커피를 좋아해서 호주 멜버른(Melbourne)에서 아내와 함께 바리스타 자격증을 땄다. 파나마 보케테(Boquete)의 게이샤(Geisha) 커피 농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코로나19 전 전국 50여 개 대학에서 100회 이상 취업 강의를 했고 한국직업방송의 취업·직업 관련 생방송에 9개월간 주 1회 고정 출연하며 취업 준비생들을 도왔다. 현재 한일문화산업교류협회 부회장, 한일경제협회 상임이사, 세토포럼(SETO FORUM)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한일 간 교류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또 서울고등검찰청 영장심의위원과 국제로타리 3650지구 서울타이거 로타리클럽 자문위원으로서 일상에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94년 1월 H사 HR담당 신입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고, 99년 1월 HR담당 경력사원으로 일본계 글로벌기업 T사 한국법인으로 전직해 27년 넘게 근무 중이다. 회사 지원으로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SHAPE 온라인 MBA 과정, 싱가포르국립대학교 단기 MBA 과정,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SPARC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인 최초로 부사장, 사내 등기이사에 올랐고 26년 11월 한국법인 내 정년퇴직 1호가 될 예정이다.
낯선 곳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30여 개국을 여행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쿠바 아바나(Habana)다. 헤밍웨이(Ernest Hemingway)가 《노인과 바다》를 구상한 '라 테라사 데 코히마르(La Terraza de Coj?mar)' 카페에서 마신 모히또(Mojito)의 강렬했던 첫 모금은 지금도 생생하다. 커피를 좋아해서 호주 멜버른(Melbourne)에서 아내와 함께 바리스타 자격증을 땄다. 파나마 보케테(Boquete)의 게이샤(Geisha) 커피 농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코로나19 전 전국 50여 개 대학에서 100회 이상 취업 강의를 했고 한국직업방송의 취업·직업 관련 생방송에 9개월간 주 1회 고정 출연하며 취업 준비생들을 도왔다. 현재 한일문화산업교류협회 부회장, 한일경제협회 상임이사, 세토포럼(SETO FORUM)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한일 간 교류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또 서울고등검찰청 영장심의위원과 국제로타리 3650지구 서울타이거 로타리클럽 자문위원으로서 일상에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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