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눈빛
박두흥 수필집
박두홍 시필집 『어머니의 눈빛』. 저자 박두홍의 수필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아! 또', '추억 속의 푸른 밤', '회갑을 생각하다', '가마랑', '환절기', '지인의 죽음', '나자르 본주' 등 저자 박두홍의 주옥같은 수필 작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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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충고는 수록 작품 〈나자르 본주〉에 등장하는 어머니의 눈빛과 더불어 죽비소리로 늘 작가를 긴장시킨다.
작가는 글에서 자신의 유년 시절과 가족, 이웃, 학교, 친구, 귀촌생활 등 자신을 둘러싼 다양한 삶의 모습들을 소개하고 있다. 거울은 그 사람의 외면을 비추지만 글을 그 사람의 내면을 비춘다. 글을 읽어보면 작가의 성향이 그대로 묻어나는 것 같아 편안하게 읽힌다.
1부 추억 속의 푸른 밤, 2부 사랑의 리모컨, 3부 죽비소리, 4부 도시로의 회귀로 구성돼 각 부마다 6편씩 총 24편의 수필을 엮었다. 각 작품은 간결하여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과거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회고의 형식과 현실에서의 삶을 반영한다. 인생 2막 시작의 기로에 있거나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독자에게는 이 책을 통해 남의 경험을 내 것으로 삼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아! 또 / 추억 속의 푸른 밤 / 회갑을 생각하다 / 나자르 본주
지인의 죽음 / 가마랑 / 환절기
2부
최고가 아니라 최선이다 / 구멍 난 양말 / 신참 신고식
계단 / 교내 커플 1호 / 사랑의 리모컨 / 산책길을 돌아보며
3부
죽비소리 / 내 꿈도 세월따라 / 모성(母性) /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비빔밥은 화합의 대가(大家) / 어린 뽕나무 한 그루 / 빨간 신호등
4부
막힌 곳을 뚫어야 / 은행나무 가족 / 거슬림 없는 파격(破格)
작은 음악회 / 서울 나들이 / 마준이를 보내며 / 도시로의 회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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