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는 홀로 울지 않는다
박미정 수필집
수필가 박미정의 첫 번째 작품집 『억새는 홀로 울지 않는다』. 60편의 작품을 〈감꽃이 필 무렵〉을 비롯한 서정 수필 류와 〈억새는 홀로 울지 않는다〉 등 봉사활동 수필 류, 〈똥통 이야기〉 외 서사 수필 류, 〈시산제가 있는 풍경〉 외 기행 수필 류 등으로 분류, 60편의 작품을 모두 4부로 나누어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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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는 30년째 봉사활동을 해 온 사람이다. 삶 자체가 각종 봉사활동으로 점철되어 있다. 표제작인 〈억새는 홀로 울지 않는다〉도 봉사활동을 주제로 한 작품이다. '시각장애인 등반 행사'에 봉사자로 참여하면서 느낀 것을 작품으로 승화한 것이다. 시각장애인과 함께 창녕 화왕산 정상을 오르며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눈물겹다.
60편의 작품을 〈감꽃이 필 무렵〉을 비롯한 서정 수필 류와 〈억새는 홀로 울지 않는다〉 등 봉사활동 수필 류, 〈똥통 이야기〉 외 서사 수필 류, 〈시산제가 있는 풍경〉 외 기행 수필 류 등으로 분류, 60편의 작품을 모두 4부로 나누어 엮었다.
작가는 〈한국수필〉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대구문인협회와 한국수필가협회, 영호남수필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목차
목차
발문/진솔하고 유쾌한 삶의 메시지_박기옥
1부 감꽃이 필 무렵
감꽃이 필 무렵/찔레꽃/탑돌이 사랑 /양지꽃/뚝방길/다슬기잡이/ 반半 보기/
병실 풍경/ 사립문 / 봉창/ 까치밥 / 귀신통과 징소리 / 가을이 저만치 가네/
동치미/ 쉰네 살에 /
2부 억새는 홀로 울지 않는다
억새는 홀로 울지 않는다/ 빨래터의 봄/ 휠체어 소녀 / 있을 때 잘해/
순이야 놀자 / 흰머리 소년 /앞자리 / 여성 예비군/ 운봉 오빠/유기견遺棄犬/
거제도에서 띄우는 편지/ 하늘법당에서/ 내 이럴 줄 알았다/
국거리 한 근/빛과 소금
3부 똥통 이야기
똥통 이야기/새벽을 여는 사람들 / 감자 /나더러 어떡하라고/ 쌈밥/
낚시는 아무나 하나 / 뚱보예찬 / 문 열렸습니다/ 탁월한 선택/ 거꾸로 보기/
삼만 원 /그곳에 가고 싶다/ 용龍 머리/양말 한 짝/요단강 나룻배
4부 시산제가 있는 풍경
시산제가 있는 풍경/ 진또배기/ 바다의 노래/완행열차/ 곡수거曲水渠/
신新 춘향전/ 해신당 공원에서 / 백담사의 가을/ 천지天池를 만나다 / 장성長城 유감 서태후와 이화원/ 연리지처럼/ 화산華山/ 병마용갱을 보며/ 길위에서
저자
저자
《한국수필》 신인상 수상
대구문인협회/한국수필가협회
대구수필가협회/영호남수필가협회 회원
에세이아카데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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