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깨어났다
동시우체국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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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우체국이 전하는 학교 소식
- 학교가 깨어났다
어린이를 사랑하고, 사랑하는 어린이에게 동시를 배달하는 동시우체국 소속 동시인 다섯 명의 합동 동시집이다. 정연숙, 조미애, 신여다야, 신영희, 육하윤 작가가 아이들의 새 학기를 동시로 응원하기 위해 펴냈다.
학교에서 보내는 사계절에 딱 맞는 동시로 구성되어 있어 학교와 친구,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준다. 20여 명의 어린이들이 동시를 읽고 자신들의 느낌을 표현한 그림은 보는 재미를 더해 준다.
- 학교가 깨어났다
어린이를 사랑하고, 사랑하는 어린이에게 동시를 배달하는 동시우체국 소속 동시인 다섯 명의 합동 동시집이다. 정연숙, 조미애, 신여다야, 신영희, 육하윤 작가가 아이들의 새 학기를 동시로 응원하기 위해 펴냈다.
학교에서 보내는 사계절에 딱 맞는 동시로 구성되어 있어 학교와 친구,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준다. 20여 명의 어린이들이 동시를 읽고 자신들의 느낌을 표현한 그림은 보는 재미를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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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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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새 학기를 응원하기 위해
동시 나라 일등 요리사님들의
『학교가 깨어났다』 급식을 준비했습니다
"동물 모양/ 연필과 지우개를/ 잔뜩 들고 왔다 갔다 했더니/ 금방 손수레가 가득 찼다// 드디어/ 입학 준비 끝// 열 밤만 자고 나면// 나도 이제 학교 간다!"(16~17쪽, 「입학 준비」 중에서)
입학식 준비물 사러 간 큰 마트, 빨간 가방과 신주머니를 담는다. 공책, 필통, 풀을 챙겨 넣는 엄마와 하얀 실내화 발에 신겨 보는 아빠 사이에서 동물 모양 연필과 지우개를 담으니 어느새 손수레가 가득 찼다. 입학 열 밤 전날, 설레는 준비 과정이다.
아이들의 새 학기를 응원하기 위해 동시 나라 일등 요리사들이 모였다. 졸고 있던 학교를 왁자지껄 깨우는 쉬는 시간 풍경부터 소풍날, 급식실과 하품 새어 나오는 방학 숙제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 속 아이들의 이야기를 동시로 그려낸다.
정연숙, 조미애, 신여다야, 육하윤, 신영희 작가가 모여서 펴낸 만큼 학교에서 보내는 사계절에 딱 맞는 동시집이다. 여기에 20여 명의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손 그림도 담아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때로는 아이들의 입장에서, 때로는 선생님의 입장에서, 때로는 청개구리의 입장에서도 흘러가는 동시는 교훈을 남기기보다 함께, 또 즐겁게 이야기 나누게 만든다. 급식실로 질서 있게 입장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학교가 깨어났다』 급식을 맛보길 바란다. 든든한 동시 한 그릇이면 개학 준비 끝이다.
여러분들의 새 학기를 응원하기 위해
동시 나라 일등 요리사님들의
『학교가 깨어났다』 급식을 준비했습니다
"동물 모양/ 연필과 지우개를/ 잔뜩 들고 왔다 갔다 했더니/ 금방 손수레가 가득 찼다// 드디어/ 입학 준비 끝// 열 밤만 자고 나면// 나도 이제 학교 간다!"(16~17쪽, 「입학 준비」 중에서)
입학식 준비물 사러 간 큰 마트, 빨간 가방과 신주머니를 담는다. 공책, 필통, 풀을 챙겨 넣는 엄마와 하얀 실내화 발에 신겨 보는 아빠 사이에서 동물 모양 연필과 지우개를 담으니 어느새 손수레가 가득 찼다. 입학 열 밤 전날, 설레는 준비 과정이다.
아이들의 새 학기를 응원하기 위해 동시 나라 일등 요리사들이 모였다. 졸고 있던 학교를 왁자지껄 깨우는 쉬는 시간 풍경부터 소풍날, 급식실과 하품 새어 나오는 방학 숙제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 속 아이들의 이야기를 동시로 그려낸다.
정연숙, 조미애, 신여다야, 육하윤, 신영희 작가가 모여서 펴낸 만큼 학교에서 보내는 사계절에 딱 맞는 동시집이다. 여기에 20여 명의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손 그림도 담아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때로는 아이들의 입장에서, 때로는 선생님의 입장에서, 때로는 청개구리의 입장에서도 흘러가는 동시는 교훈을 남기기보다 함께, 또 즐겁게 이야기 나누게 만든다. 급식실로 질서 있게 입장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학교가 깨어났다』 급식을 맛보길 바란다. 든든한 동시 한 그릇이면 개학 준비 끝이다.
목차
목차
봄 _ 정연숙
목련 / 3월 / 입학 준비 / 둥지 / 꾀병 / 학교 한 바퀴 / 학교가 깨어났다 / 예방접종 / 출장 가는 선생님 / 공개 수업 / 얼마큼 컸어요? / 봄 소풍 가요
여름 _ 조미애
몽당연필 / 여름은 변덕쟁이 / 얼음 냉장고 / 우리 학교 운동장 / 먹어, 말어 / 두근두근 콩닥콩닥 / 작은 친절 / 1등 도시락 / 시냇물 / 봐준다 / 좋아 / 캠핑 / 꿀맛 여름
가을 _ 신여다야
방학 숙제 / 처음 보는 목소리 / 의자 / 코딱지라도 튕기지 말걸 / 방과 후 미술 / 독서 퀴즈 대회 / 학예회 / 단체 줄넘기 연습 / 하늘로 간 용 / 어이없다 / 숲속 생태 체험 / 아빠는 5학년
겨울 _ 육하윤
12월이 되면 / 겨울 방학 / 술래잡기 / 눈썰매장 / 책거리 / 겨울이 싫다 / 일일생활계획표 / 책상 / 6학년 언니 오빠들에게 / 봄방학 / 늦잠 자는 날 / 빗방울로 만나 / 쉼표 / 내 짝꿍 / 너무 궁금해
계절 속 이야기 _ 신영희
인사나무 / 심부름 / 질문 그만 / 마스크 행진 / 궁금해 / 누구니 / 자라네 / 외롭지 않아 / 책가방 / 보내주세요 / 내가 먼저 / 기다려 주세요 / 운동장 소풍
목련 / 3월 / 입학 준비 / 둥지 / 꾀병 / 학교 한 바퀴 / 학교가 깨어났다 / 예방접종 / 출장 가는 선생님 / 공개 수업 / 얼마큼 컸어요? / 봄 소풍 가요
여름 _ 조미애
몽당연필 / 여름은 변덕쟁이 / 얼음 냉장고 / 우리 학교 운동장 / 먹어, 말어 / 두근두근 콩닥콩닥 / 작은 친절 / 1등 도시락 / 시냇물 / 봐준다 / 좋아 / 캠핑 / 꿀맛 여름
가을 _ 신여다야
방학 숙제 / 처음 보는 목소리 / 의자 / 코딱지라도 튕기지 말걸 / 방과 후 미술 / 독서 퀴즈 대회 / 학예회 / 단체 줄넘기 연습 / 하늘로 간 용 / 어이없다 / 숲속 생태 체험 / 아빠는 5학년
겨울 _ 육하윤
12월이 되면 / 겨울 방학 / 술래잡기 / 눈썰매장 / 책거리 / 겨울이 싫다 / 일일생활계획표 / 책상 / 6학년 언니 오빠들에게 / 봄방학 / 늦잠 자는 날 / 빗방울로 만나 / 쉼표 / 내 짝꿍 / 너무 궁금해
계절 속 이야기 _ 신영희
인사나무 / 심부름 / 질문 그만 / 마스크 행진 / 궁금해 / 누구니 / 자라네 / 외롭지 않아 / 책가방 / 보내주세요 / 내가 먼저 / 기다려 주세요 / 운동장 소풍
저자
저자
정연숙
경북 선산에서 태어났어요. 지금은 경북 칠곡군에 살면서 시와 동시를 쓰고 문해 강사로 활동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시집 『뻐꾸기가 한낮에 우는 이유』 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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