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종이야기
Regular price
$31.46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종 수집가가 들려주는
세계사 속 종 이야기
종은 인류의 초기 기록부터 존재했다. 고대 중국, 3000년 전 바빌론 유물, 성경에도 언급된다. 종은 인류의 삶과 문화, 종교, 문명과 함께 발전해 왔으며, 종을 주조한 장인들은 그 시대 사람들의 역사와 이상을 종에 표현했다. 하나의 종이 탄생하기까지에는 우리가 기억할 만한 역사적, 철학적, 문화적 배경이 존재했다. 그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는 종은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긴 역사 속에서 울렸던 것일까.
유명한 종 수집가인 저자가 30여 년에 걸쳐 수집한 세계 각국의 종 1만여 개 중 역사적·문화적 의미가 깊은 종을 선별해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19세기 영국에서 유행한 빅토리아 웨딩 유리종, 초기 구급차에 달려있던 황동종, 각국 여왕을 본떠 만든 은종, 세계대전 때 공출되어 녹아 없어질 뻔한 범종, 영화 〈검은 사제들〉과 〈검은 수녀들〉에서 마귀를 쫓는 데 활약한 복음전도자 종 등등 저마다 시대도 다르고 재료도 다른 종의 매력을 소상하게 보여준다.
책에는 각 종의 상징과 예술적 가치부터 기능, 재료의 특성까지 담아 종에 깊게 파고든 저자의 내공이 잘 느껴진다. 행간에 드러나는 노련한 수집가의 우여곡절은 무언가를 수집해 본 적 있다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순간이다. 수집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그 오묘하고도 깊은 행복을 얻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는, 소위 '덕후, 오타쿠'들을 위한 책이다.
세계사 속 종 이야기
종은 인류의 초기 기록부터 존재했다. 고대 중국, 3000년 전 바빌론 유물, 성경에도 언급된다. 종은 인류의 삶과 문화, 종교, 문명과 함께 발전해 왔으며, 종을 주조한 장인들은 그 시대 사람들의 역사와 이상을 종에 표현했다. 하나의 종이 탄생하기까지에는 우리가 기억할 만한 역사적, 철학적, 문화적 배경이 존재했다. 그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는 종은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긴 역사 속에서 울렸던 것일까.
유명한 종 수집가인 저자가 30여 년에 걸쳐 수집한 세계 각국의 종 1만여 개 중 역사적·문화적 의미가 깊은 종을 선별해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19세기 영국에서 유행한 빅토리아 웨딩 유리종, 초기 구급차에 달려있던 황동종, 각국 여왕을 본떠 만든 은종, 세계대전 때 공출되어 녹아 없어질 뻔한 범종, 영화 〈검은 사제들〉과 〈검은 수녀들〉에서 마귀를 쫓는 데 활약한 복음전도자 종 등등 저마다 시대도 다르고 재료도 다른 종의 매력을 소상하게 보여준다.
책에는 각 종의 상징과 예술적 가치부터 기능, 재료의 특성까지 담아 종에 깊게 파고든 저자의 내공이 잘 느껴진다. 행간에 드러나는 노련한 수집가의 우여곡절은 무언가를 수집해 본 적 있다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순간이다. 수집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그 오묘하고도 깊은 행복을 얻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는, 소위 '덕후, 오타쿠'들을 위한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종소리로 기억하는 인류의 삶
이른 새벽 은은하게 울려 퍼지던 교회 종소리와 아침을 열던 자명종 소리, 수업의 시작과 끝을 알리던 교무실 종소리, 길거리의 자전거 종소리, 풍요와 평화의 상징인 외양간의 워낭 소리. 디지털 음향으로 대체되었을지라도, 종은 여전히 우리 주변에서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종은 언제부터 인류와 함께 울고 웃었을까. 고대 중국에서 황제와 염제가 종을 처음 주조했다는 기록이 있고, 박물관에는 많은 은, 주나라 시대의 청동종이 전시되고 있다. 서양에도 3000년 전 바빌론 유물에 종에 관한 기록이 있으며, 성경 탈출기(출애굽기) 28장은 "제사장의 복장에 종을 달아…"라고 기록했다. 종은 온 세상에 널리 분포하며 인류의 삶과 문화, 종교 그리고 염원을 담았다.
30여 년 동안 1만여 점의 종을 수집해 온 이재태 작가는 이번 책에서 소장품 중 역사·문화적 의미가 깊은 종을 골라 그 배경을 풀어냈다. 저자는 "종소리는 절대 권위와 함께 평화, 사랑 그리고 소통의 소리라 생각하는데,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의미는 '소통'이라 믿는다."고 말한다. 종소리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통해 작은 탁상종에 남겨진 우리 삶의 흔적을 살펴보며 과거의 인류가 남기고자 했던 소리에 귀 기울여 본다.
종, 인류의 문명 발전과 함께하다
종의 역사는 인류의 문명 발전과 같이한다. 옛사람들은 종소리가 자연 현상을 이길 수 있는 특별한 힘을 주고 역병과 마법에서 해방시켜 준다고 믿었다. 초자연적 신의 말씀을 들으려 종을 울렸고, 지배자들은 종소리로 자신이 신의 대리자라는 인식을 심으려 했다.
종의 가장 흔한 용처는 종교의식이었지만, 산업혁명 이후 시민의 일상에 편입되었다. 초기 구급차와 소방차는 경광등 대신 종을 치며 위급 상황을 알렸다. 제대로 멋을 낸 은제 티벨(tea bell), 하인과 집사를 호출하던 화려한 유럽 탁상종, 절제된 인체의 아름다움을 묘사한 도자기 인물종, 한 나라의 상징적 인물과 종교적 내용을 조각한 동종, 유명 도자기와 유리 공방들이 명예를 걸고 만든 예술적인 종, 역사적 사건을 기록한 기념종, 전화기, 뮤직박스, 자명종 등 다양한 생활용품들도 등장했다.
종으로 살펴본 세계사
종을 주조하는 장인들은 인류의 역사와 이상을 당대의 진보된 기술과 예술 사조를 활용해 종에 표현했다. 19세기 독일은 동물 모양에 태엽을 감아 소리를 내는 탁상종을 주로 만들었는데, 정부에 공업디자인(D.R.G.M.) 등록을 해 기술과 디자인을 보호했다. 같은 시기 프랑스는 인물 모양 탁상종이 유통되었다. 소설 주인공, 그리스 전사, 도자기와 은의 나라로 동경했던 상상 속 중국인들 등 다양한 인물을 모델로 했다.
우리나라는 1900년대 초반 선교사들이 교육기관을 열며 외부에서 막대로 쳐 소리를 내는 전통 종과는 다르게 추가 종체를 쳐서 소리를 내는 종이 도입되었다. 시계가 귀했던 시절, 수업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역할이었다. 'made in korea' 도자기종에는 60~70년대 수출 역군들의 피눈물이 스며들어 있는데, 해방과 이어진 전쟁으로 인한 경제적 역경을 저가의 인력 집약형 도자기종과 플라스틱 장난감을 만들어 수출하며 극복했다.
책에서는 가공을 최소화한 금속 브루탈리즘 예술품, 전쟁터에 널린 금속 조각을 녹이고 부대 문장을 붙여 만든 참호예술품, 세계대전 때 수여된 철십자 훈장을 손잡이로 단 종처럼 시대적 요인에 따라 제작된 특별한 종을 만나볼 수 있다. 교황 선출을 기념하는 주석종과 자선활동으로 감동을 준 스페인의 제니 린드, 여성 참정권 운동을 위해 가열하게 투쟁한 영국의 에멀린 팽크허스트와 제정 러시아의 요승 라스푸틴 인물종 등 실존 인물을 모델로 한 종도 소개한다.
『세계의 종 이야기』는 『종소리, 세상을 바꾸다』와 『종소리가 좋다』에 이어 세 번째로 출간된 종 이야기다. 오랜 시간 종을 수집한 저자는 종이 제작된 역사적 맥락에까지 깊게 파고드는 방식으로 수집가를 넘어 전문가의 영역으로 접어들었다. 저자의 안내에 따라 인간의 일생과 세계사가 독특한 방식으로 기록된 종을 보다 보면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목소리가 귀에 생생하게 들려올 것이다.
이른 새벽 은은하게 울려 퍼지던 교회 종소리와 아침을 열던 자명종 소리, 수업의 시작과 끝을 알리던 교무실 종소리, 길거리의 자전거 종소리, 풍요와 평화의 상징인 외양간의 워낭 소리. 디지털 음향으로 대체되었을지라도, 종은 여전히 우리 주변에서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종은 언제부터 인류와 함께 울고 웃었을까. 고대 중국에서 황제와 염제가 종을 처음 주조했다는 기록이 있고, 박물관에는 많은 은, 주나라 시대의 청동종이 전시되고 있다. 서양에도 3000년 전 바빌론 유물에 종에 관한 기록이 있으며, 성경 탈출기(출애굽기) 28장은 "제사장의 복장에 종을 달아…"라고 기록했다. 종은 온 세상에 널리 분포하며 인류의 삶과 문화, 종교 그리고 염원을 담았다.
30여 년 동안 1만여 점의 종을 수집해 온 이재태 작가는 이번 책에서 소장품 중 역사·문화적 의미가 깊은 종을 골라 그 배경을 풀어냈다. 저자는 "종소리는 절대 권위와 함께 평화, 사랑 그리고 소통의 소리라 생각하는데,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의미는 '소통'이라 믿는다."고 말한다. 종소리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통해 작은 탁상종에 남겨진 우리 삶의 흔적을 살펴보며 과거의 인류가 남기고자 했던 소리에 귀 기울여 본다.
종, 인류의 문명 발전과 함께하다
종의 역사는 인류의 문명 발전과 같이한다. 옛사람들은 종소리가 자연 현상을 이길 수 있는 특별한 힘을 주고 역병과 마법에서 해방시켜 준다고 믿었다. 초자연적 신의 말씀을 들으려 종을 울렸고, 지배자들은 종소리로 자신이 신의 대리자라는 인식을 심으려 했다.
종의 가장 흔한 용처는 종교의식이었지만, 산업혁명 이후 시민의 일상에 편입되었다. 초기 구급차와 소방차는 경광등 대신 종을 치며 위급 상황을 알렸다. 제대로 멋을 낸 은제 티벨(tea bell), 하인과 집사를 호출하던 화려한 유럽 탁상종, 절제된 인체의 아름다움을 묘사한 도자기 인물종, 한 나라의 상징적 인물과 종교적 내용을 조각한 동종, 유명 도자기와 유리 공방들이 명예를 걸고 만든 예술적인 종, 역사적 사건을 기록한 기념종, 전화기, 뮤직박스, 자명종 등 다양한 생활용품들도 등장했다.
종으로 살펴본 세계사
종을 주조하는 장인들은 인류의 역사와 이상을 당대의 진보된 기술과 예술 사조를 활용해 종에 표현했다. 19세기 독일은 동물 모양에 태엽을 감아 소리를 내는 탁상종을 주로 만들었는데, 정부에 공업디자인(D.R.G.M.) 등록을 해 기술과 디자인을 보호했다. 같은 시기 프랑스는 인물 모양 탁상종이 유통되었다. 소설 주인공, 그리스 전사, 도자기와 은의 나라로 동경했던 상상 속 중국인들 등 다양한 인물을 모델로 했다.
우리나라는 1900년대 초반 선교사들이 교육기관을 열며 외부에서 막대로 쳐 소리를 내는 전통 종과는 다르게 추가 종체를 쳐서 소리를 내는 종이 도입되었다. 시계가 귀했던 시절, 수업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역할이었다. 'made in korea' 도자기종에는 60~70년대 수출 역군들의 피눈물이 스며들어 있는데, 해방과 이어진 전쟁으로 인한 경제적 역경을 저가의 인력 집약형 도자기종과 플라스틱 장난감을 만들어 수출하며 극복했다.
책에서는 가공을 최소화한 금속 브루탈리즘 예술품, 전쟁터에 널린 금속 조각을 녹이고 부대 문장을 붙여 만든 참호예술품, 세계대전 때 수여된 철십자 훈장을 손잡이로 단 종처럼 시대적 요인에 따라 제작된 특별한 종을 만나볼 수 있다. 교황 선출을 기념하는 주석종과 자선활동으로 감동을 준 스페인의 제니 린드, 여성 참정권 운동을 위해 가열하게 투쟁한 영국의 에멀린 팽크허스트와 제정 러시아의 요승 라스푸틴 인물종 등 실존 인물을 모델로 한 종도 소개한다.
『세계의 종 이야기』는 『종소리, 세상을 바꾸다』와 『종소리가 좋다』에 이어 세 번째로 출간된 종 이야기다. 오랜 시간 종을 수집한 저자는 종이 제작된 역사적 맥락에까지 깊게 파고드는 방식으로 수집가를 넘어 전문가의 영역으로 접어들었다. 저자의 안내에 따라 인간의 일생과 세계사가 독특한 방식으로 기록된 종을 보다 보면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목소리가 귀에 생생하게 들려올 것이다.
목차
목차
1 아침을 밝히다
근대를 연 하이테크, 탁상종
황태자의 첫사랑, 하이델베르크 대학 500주년
에덴동산
인도 여인의 발사랑
스웨덴의 꾀꼬리 '제니 린드'
결혼 선물과 빅토리아 웨딩종
세 마리의 현명한 원숭이
마추픽추의 굿바이 보이
예술품의 대중화를 선도한 비엔나 브론즈
메이드 인 코리아
기계식 시계와 산업의 발달
2 새 시대를 뽐내다
메리 그레고리 스타일과 크랜베리 유리
'딩! 동! 댕!' 소노라 차임벨
19세기 프랑스 인물 탁상종
학교 종이 땡-땡-땡
나를 막아서지 마세요!
아령
서양 문방사우 잉크병 세트
빅터 X-선 회사의 타이머
일본 메이지 시대 오키모노 종
파나마 운하와 기념엑스포
버뮤다 마차 종
창조적인 코로나 종
근대 독일 기계제품의 자부심 DRGM
독일인이 소망한 20세기
3 최고를 꿈꾸다
프랑스 작가 루빈의 청동종과 바르톨디
아르누보 스타일의 금속 원숭이
웃는 얼굴의 괴물 가고일
쉘 아트(조개공예)
플린트(Flint) 유리종
장 드 라퐁텐
독일 술 슈납스와 도른카트 콘
스페인 도자기의 자존심 야드로
입체파를 좋아했던 데시모네의 도자기
브루탈리즘 금속 예술
네덜란드 풍차 은종
쿠리어 & 아이브스의 석판화
뮌헨 옥토버 페스티벌의 메이드
은 제품의 족보와 마리 루이즈
4 누구를, 무엇을 기억하는가?
아기 스튜어트
버뮤다의 흑인 노예 사라 바세트
1차 세계대전 백의의 천사 에디스 캐벨
러시아의 국민 밉상 라스푸틴
러시아 쌍머리 독수리 문장
독일 황제 빌헬름 1세와 프리드리히 3세
오늘도 무사히
1939년 독일전함 그라프 쉬페
Boys, be ambitious!
여성 노동자의 빵과 장미
세 교황이 재위했던 1978년
나의 사랑스러운 못난이
사랑하는 나의 여왕님!
5 전쟁과 평화
제1차 세계대전 영국 육군의 참호 예술
소년십자군
히틀러의 자부심 1914년 독일 철십자훈장
신이시여, 우리와 함께!(Gott mit Uns!)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슬픔
끝나지 않은 전쟁
발랑기가 종(Balangiga bell)의 귀환
안네 프랑크의 희망, 종소리
구리나 철을 남기는 것은 부끄러움을 남기는 것이다
복음전도사의 종
근대를 연 하이테크, 탁상종
황태자의 첫사랑, 하이델베르크 대학 500주년
에덴동산
인도 여인의 발사랑
스웨덴의 꾀꼬리 '제니 린드'
결혼 선물과 빅토리아 웨딩종
세 마리의 현명한 원숭이
마추픽추의 굿바이 보이
예술품의 대중화를 선도한 비엔나 브론즈
메이드 인 코리아
기계식 시계와 산업의 발달
2 새 시대를 뽐내다
메리 그레고리 스타일과 크랜베리 유리
'딩! 동! 댕!' 소노라 차임벨
19세기 프랑스 인물 탁상종
학교 종이 땡-땡-땡
나를 막아서지 마세요!
아령
서양 문방사우 잉크병 세트
빅터 X-선 회사의 타이머
일본 메이지 시대 오키모노 종
파나마 운하와 기념엑스포
버뮤다 마차 종
창조적인 코로나 종
근대 독일 기계제품의 자부심 DRGM
독일인이 소망한 20세기
3 최고를 꿈꾸다
프랑스 작가 루빈의 청동종과 바르톨디
아르누보 스타일의 금속 원숭이
웃는 얼굴의 괴물 가고일
쉘 아트(조개공예)
플린트(Flint) 유리종
장 드 라퐁텐
독일 술 슈납스와 도른카트 콘
스페인 도자기의 자존심 야드로
입체파를 좋아했던 데시모네의 도자기
브루탈리즘 금속 예술
네덜란드 풍차 은종
쿠리어 & 아이브스의 석판화
뮌헨 옥토버 페스티벌의 메이드
은 제품의 족보와 마리 루이즈
4 누구를, 무엇을 기억하는가?
아기 스튜어트
버뮤다의 흑인 노예 사라 바세트
1차 세계대전 백의의 천사 에디스 캐벨
러시아의 국민 밉상 라스푸틴
러시아 쌍머리 독수리 문장
독일 황제 빌헬름 1세와 프리드리히 3세
오늘도 무사히
1939년 독일전함 그라프 쉬페
Boys, be ambitious!
여성 노동자의 빵과 장미
세 교황이 재위했던 1978년
나의 사랑스러운 못난이
사랑하는 나의 여왕님!
5 전쟁과 평화
제1차 세계대전 영국 육군의 참호 예술
소년십자군
히틀러의 자부심 1914년 독일 철십자훈장
신이시여, 우리와 함께!(Gott mit Uns!)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슬픔
끝나지 않은 전쟁
발랑기가 종(Balangiga bell)의 귀환
안네 프랑크의 희망, 종소리
구리나 철을 남기는 것은 부끄러움을 남기는 것이다
복음전도사의 종
저자
저자
이재태 경북대학교 의대 명예교수
대한핵의학회와 갑상선학회 회장, KMediHub 이사장,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원장 역임
1991년 이래 10,000여 점의 종을 수집한 American Bell Association, 수석회, 안행수필, 의약평론가회 회원
저서
『종소리, 세상을 바꾸다』, 『종소리가 좋다』, 『칼국수 아줌마의 수육 한 접시』, 『그곳에 희망을 심었네(엮음)』 등 다수
대한핵의학회와 갑상선학회 회장, KMediHub 이사장,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원장 역임
1991년 이래 10,000여 점의 종을 수집한 American Bell Association, 수석회, 안행수필, 의약평론가회 회원
저서
『종소리, 세상을 바꾸다』, 『종소리가 좋다』, 『칼국수 아줌마의 수육 한 접시』, 『그곳에 희망을 심었네(엮음)』 등 다수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