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검왕 6
오채지 신무협 장편 소설
오채지 신무협 장편소설 『전검왕』 제6권. 전쟁터로 떠나기 전, 스승은 말했다. "전검(戰劍)을 익혀라." 그리고 흐른 세월이 십 년…… 흑도산은 또 다른 이름의 괴물이 되어 있었다. 삶과 죽음의 순간이 일상처럼 오가는 전장 오직 그곳에서 만드러진다는 실전검술, 전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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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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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매화검법
제3장. 궁수(弓手)의 정체
제4장. 암동의 괴수들
제5장. 탈출
제6장. 한번 가 보자
제7장. 한밤의 격돌
제8장. 인재를 얻다
제9장. 작전을 세우다
제10장. 천가채를 먹다
제11장. 이상한 동거
제12장. 박쥐는 박쥐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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