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글러브 12(완결)
한유림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한유림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골든 글러브』 제12권. 팔꿈치 부상으로 그만두었던 야구였다. 그 후, 잊고 살았다고 여겼다. 22살의 가을, 연애라도 해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무렵, 갑자기 다가온 두 남자는 자신들을 스카우트라 소개했다. 이제, 포수 강찬이 쓰는 골든 글러브의 역사가 시작된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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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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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 포수 만능론
3. 해적단
4. 수비왕 야딘
5. 클러치 히터
6. 제국의 부활
7. 야구는 인생이다
에필로그
특별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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