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으로 흐르는 강
이걸남 자전소설 | 한강에서 리우까지, 시공간을 뛰어넘는 희망의 서사
이걸남 자전소설 [갈색으로 흐르는 강]. 한국인으로 브라질에 이민해 숱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의류사업가로 성공한 이걸남의 자전소설이다. 드라마틱한 삶을 과장하지 않고 담담하게 풀어놓는 스토리가 작가의 굴곡진 삶과 더불어 흥미롭게 읽히며, 삶의 이유와 가치를 다시금 알게 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국인으로 브라질에 이민해 숱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의류사업가로 성공한 이걸남의 자전소설이다. 한국에서의 고등학교 교사로서 평범했던 삶과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한 채 무일푼으로 어쩔 수 없이 떠나야 했던 브라질 이민,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시련과 시련이었던 브라질 생활, 그 절망과 아픔 가운데서도 한국인 특유의 집념과 희망으로 끝내 이룬 의류사업 성공. 드라마틱한 삶을 과장하지 않고 담담하게 풀어놓는 스토리가 작가의 굴곡진 삶과 더불어 흥미롭게 읽히며, 삶의 이유와 가치를 다시금 알게 한다.
목차
목차
제1부 한국 편
1. 아픔의 유산
2. 학창시절의 꿈
3. 첫 교사 생활
4. 두 번째 교사 생활
5. 과학전의 수상과 결혼
6. 갈등의 세월
7. 어느 스님의 예언
제2부 브라질 편
8. 한국촌의 미싱사
9. 나락의 길
10. '상파울루'에서 탈출
11. 교회를 찾아가다
12. 고양이 아줌마
13. 고행의 터널
14. 시계장이와 옷 제품
15. 비약이란 이름의 날개
16. 수성의 어려움
17. 흔들리는 초상
18. 상파울루의 총소리
19. 기도원의 아내
20. 갈색으로 흐르는 강
저자
저자
고등학교 물리 교사로 근무하며 전국과학전에서 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집안과 개인적 문제로 브라질 이민을 결심하고 아무런 가진 것도 없이 브라질에 정착한다. 불모지나 다름없는 브라질에서 살려는 의지 하나로 궂은일 마다치 않고 악착같이 헤쳐나갔다.
천신만고 끝에 시작한 의류사업은 그의 노력과 아이디어로 자리를 잡아갔고 마침내 한인 의류사업가로 성공의 타이틀을 거머쥔다. 사업이 계속 번창하고 있었지만 '박수 칠 때 떠나라'는 말처럼 아쉬움을 뒤로 하고 미국으로 이주하여 지금은 미국에서 살고 있다.
미국에서 미주 발명가협회 이사를 맡는가 하면 '한국 지구문학'에 수필가로 등단하였다.
'미주한국일보' 수기소설 문학상과 '미주중앙일보' 밝은미래 문학상을 받았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