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딱들
어디서도 꿀리지 않는 유쾌한 촌딱들 이야기
『촌딱들』은 1970년대를 관통하며 자란 엄마의 어릴 적 스토리를 두 아들이 오늘날 버전으로 재탄생시킨 24부작 소설이다. 발랄하면서도 앙큼하고 거침없으면서도 조숙한 8살 강촌 소녀 ‘꼼지’의 좌충우돌 성장소설이자, 그 눈에 비친 70년대 풍경을 통해 현대인의 텅 빈 가슴을 훈훈하게 채워주는 작품이다. 소설은 특히 고등학생과 대학생인 두 저자가, 70년대 정서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오늘날에 맞게 스토리텔링으로 되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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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땐 그랬지'의 추억을 넘어서는 재미와 공감!
8살 꼼지의 강촌 마을 어마무시 스릴 만점 성장기!
1970년대를 관통하며 자란 엄마의 어릴 적 스토리를 두 아들이 오늘날 버전으로 재탄생시킨 24부작 소설이다. 발랄하면서도 앙큼하고 거침없으면서도 조숙한 8살 강촌 소녀 '꼼지'의 좌충우돌 성장소설이자, 그 눈에 비친 70년대 풍경을 통해 현대인의 텅 빈 가슴을 훈훈하게 채워주는 작품이다. 소설은 특히 고등학생과 대학생인 두 저자가, 70년대 정서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오늘날에 맞게 스토리텔링으로 되살렸다. 책은 따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때론 배꼽을 잡고, 때론 애틋한 가슴이 되어, 단숨에 읽는 재미와 공감을 안겨주고 아날로그적 감성과 디지털적 감각을 동시에 일깨운다.
<줄거리>
천진난만 순진무구해야 할 강촌 마을에 사는 8살 소녀 꼼지는 꼭 그렇지만은 않다. 자신을 시녀 부리듯 하는 큰오빠가 무섭기는 하지만 하고 싶은 건 꼭 해야 하고, 어디든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그래서 부모님 일하는 곳과 외할아버지댁에도 자주 가봐야 하고, 이웃집 어른들 부부싸움에도 참견해야 하며, 학교 선생님 일에도, 동네 언니 연애사에도 끼어야 한다. 물론 친구들과 떼 지어 다니며 놀거나 감자를 구워 먹고, 그중 몇몇 친구를 골탕먹이는 건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일이다.
이런 꼼지의 일상에는 참 많은 일이 일어난다. 큰오빠에게 사진기가 생기고, 외할아버지가 다치고 그 덕분에 언니가 헬기를 타고 사라지는가 하면, 왕눈이가 죽음을 맞기도 한다. 또 어느 날 꼼지 집에 텔레비전이 들어와 동네 사랑방이 되는가 하면 아버지 친구 서울 아저씨가 출현해 꼼지를 혼란에 빠트리기도 한다.
이 모든 일에 발랄하지만 앙큼하고, 앙큼하지만 밉지 않은 8살 꼼지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대처하면서, 웃음과 공감을 자아낸다.
목차
목차
1. 피 맛 사과
2. 꼬마 사진사
3. 그 집 앞
4. 새참
5. 딸 부잣집의 8번째 아기
6. 외할아버지의 외출
7. 어부가 된 아버지
8. 할아버지의 의족
9. 텔레비전 시청자들
10. 식구가 된 때까치
11. 왕눈이가 밥상에 오르다
12. 아버지 친구, 서울 아저씨
13. 얼음처럼 녹은 심술
14. 천사의 방문
15. 땅콩농장 지키기
16. 가을걷이
17. 신나는 주일
18. 모닥불 넘기 시합
19. 큰오빠의 채변봉투
20. 서울 아저씨의 방문
21. 김 선생님의 아들
22. 총각 선생님
23. 되찾은 우정
24. 가장 아름다운 선물
에필로그 1
에필로그 2
저자
저자
(사)한국현대문화포럼 총무이사, 대한민국파워지식포럼 임원 등을 맡아 오피니언 리더로 활동하면서도, 한국자살예방센터 전문강사, 생명존중 강사, 생활안전 강사, 심폐소생술·교통안전 강사(도로교통안전공단/안전실천연합회) (사)대한아동학대예방협회 전문강사 등 퍼실리데이터로서 폭넓은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
현, (주)MS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로 이두호 화백의 원작(판돌이)을 각색한 영화제작 준비와 건전한 청소년 문화와 행복한 가정을 위한 영상 제작을 구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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