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함께 햇볕 쪼여요
앞 못 보는 어머니와 장성한 아들의 살며 사랑하며
[어머니 함께 햇볕 쪼여요]는 86세, 몸무게 40kg의 여리디여린 앞 못 보는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아들이 어머니와 살아가는 일상의 이야기를 담았다. 앞이 보이지 않으면서도 아들 출근 때면 문밖에서 아들이 다 가도록 손을 흔드는 어머니(출근길), 아들이 출장 가면 문을 열어놓고 아들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어머니(기다림), 아들이 먹을 김치와 장을 담그며 행복해하는 어머니(메주, 물김치), 어머니는 이제 보살핌이 필요한 존재라는 아들의 깨달음(유언) 등 22편의 이야기가 마치 동화처럼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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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86세, 몸무게 40kg의 여리디여린 앞 못 보는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아들이 어머니와 살아가는 일상의 이야기를 담았다. 앞이 보이지 않으면서도 아들 출근 때면 문밖에서 아들이 다 가도록 손을 흔드는 어머니(출근길), 아들이 출장 가면 문을 열어놓고 아들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어머니(기다림), 아들이 먹을 김치와 장을 담그며 행복해하는 어머니(메주, 물김치), 어머니는 이제 보살핌이 필요한 존재라는 아들의 깨달음(유언) 등 22편의 이야기가 마치 동화처럼 이어진다. 각 이야기는 짧은 글로 전하면서도 그때그때 촬영한 사진과 삽화를 곁들여 아이부터 어른까지 동화책처럼 포근한 가슴으로 읽을 수 있다.
목차
목차
01 깜돌이 / 02 인내심 / 03 고양이 / 04 출근길 / 05 김밥 / 06 기다림 / 07 선물 / 08 누룽지 / 09 새 신발 / 10 장독 / 11 메주 / 12 삶은 사과 / 13 친구 / 14 체조 / 15 유언 / 16 치과 / 17 샘터 / 18 미장원 / 19 시 / 20 고사리 / 21 물김치 / 22 소원
저자
저자
한국대성자산운용 대표
고려대 법학과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경영대학원 국제경영학과를 수료했으며, 고려대 일반대학원 법학석사(금융법)를 받았다. 중국정법대학 민상법학원 법학박사(금융법)를 받았으며, 북경대학 정부관리학원 박사과정(금융제도 전공)을 수료했다.
1990년부터 2000년까지 조흥은행에서 근무했으며, 곧바로 금융감독원으로 이직하여 2015년까지 근무했다.
현재 한국대성자산운용 대표 외에도 한중금융연구센터장, 사단법인 중국자본시장연구회 부회장, 사단법인 한중법학회 상임이사,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중재위원회 중재원, 강릉영동대학교 글로벌경영정책 최고위과정 지도교수 등을 맡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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